어린이과학동아
"자각"(으)로 총 66건 검색되었습니다.
- 도저히 못참아 해포 K학생패치포스팅 l20220502
- 그러다 어 너 그 해리구나 싶은 론....론 약간 이런애임 재치있어서 은근 인싸인데 막 인싸라 부르기엔 애매한 그런 인싸. 본인은 자각못함. 근데 나름 인싸임 ㅇㅇ 예를들어 누가 '야 론 인싸야~~'이러면 엥 걔가?? 이런 반응이 일반적인데 좀 찬찬히 되짚어보면 어 맞다 싶은 그런....... 헤르는 겁나 빡공하는 모범생 스타일인데 어릴 ...
- 이채현 최윤아 합작소설 괴수연구실험실!포스팅 l20220304
- . 싫어졌다. 뭔가 혐오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는 한번씩 박쥐로 변하기 시작했다. 며칠간 밤을 새서 꿈인줄 알았지만, 자각몽 한번 꿔본적 없는 내가 '혹시 이거 꿈인가?' 라고 생각하는걸 보니 역시 현실세계인가..보다. 혹시 내가 연구중인 뱀파이어로 변한건다? 하긴 늑대인간이나 처녀귀신은 아니어서 다행이지만.. 은 아니고 뱀파이어 ...
- 자각몽 꾸는 법포스팅 l20220301
- 1.꾸고 싶은 꿈을 생각하며 잠든다.2.꿈인지 아닌지 체크하는 습관을 기른다.3.꿈 일기를 쓰고 잔다전 꿈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
- 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ep. 2-2: Peter Pan포스팅 l20211006
- 눈앞이 새하얘졌다가 갑자기 많은 정보가 머릿속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제가 어디서 무얼 하고 있었고 나는 누구인지, 등등을 자각하기 시작했고요. ” “그걸 재탄(再誕)했다, 고 해요. 두번째 탄생이라는 뜻이구요. 사실 두번째 탄생이라 기보단 그냥 탄생이 맞지만요. 그 전 기억은 희미하죠? 그게 당연한 거에요.” 내가 잠시 쉬었다가 말을 이 ...
- 一月傳(일월전) 제 17장 : 우주의 끝과 끝포스팅 l20210923
- 파내던 행위는 주먹을 쥐는 것보다 몇천 배. 아니, 몇 억 배는 더 중대하고 심각한 시공간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걸 뒤늦게 자각해 버리고 만거야. 몇백 억 년을 넘게 살아온 한 존재 치고는 어리석은 실수와 잘못이었지. 아무도 보는 눈이 없는데도 나는 급격히 겁을 먹고 혼돈의 세계로 빨려들어갈 뻔 했지. 그러다가, 내가 없어지면 시공간을 통 ...
- ㅡㅡ;;포스팅 l20210912
- 저처럼 그리는 애 없어서 제가 위기의식이 없어요..솔직히 6학년 그림 그리는 애들 쫙 놓고 보면 저 진짜 하타치인데 그걸 제가 자각을 못 해요 반에 그림 그리는 애가 없어서요 계속 지가 잘 그리는 줄 알고 날뛴단 말이어요...이색히가... 아 얘기가 왜 이리로 온 거임 암튼 진짜 긂공책 좀 그만 봤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저 그림 남 ...
- 코로나 바이러스기사 l20210810
- 같은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다. 환자에 따라 두통, 근육통, 오한, 가슴 통증,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무증상 혹은 경증으로 자각을 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은 시간이 지나면 회복될 가능성이 크지만, 노약자나 기저 질병이 있던 사람 등 면역 기능이 낮은 사람이 감염될 경우 치명적일 수 있다. 일부는 감염 후 급성 호흡곤 ...
- 一月傳(일월전) 제 13장 : 친구포스팅 l20210806
- 점점 포위해오며 그녀의 몸 쪽으로 향하는 남자들의 손이 보였다. 건장한 남자들 앞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걸 자각한 월이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두 눈을 꾹 감았다. 아마 그 순간일거다, 월의 등이 닿은 딱딱한 돌벽 위에 앉아서 월을 구해준 사람이 나타난 게. "모두 안 꺼질테냐?" 누런 삿갓을 썼지만 고귀하고 기품있는 몸새와 ...
- 一月傳(일월전) 제 11장 : 늪포스팅 l20210802
- 속으로 사라져버렸다. 흔적도 없이 돌아간 오브를 보며 미르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자신들이 월의 방 앞에서 싸웠다는 것을 자각하고 급하게 월의 방으로 갔다. '월이 깨지는 않았겠지…….' - (월 시점) "함 달 후에도 저 인간이 내 눈에 보인다면, 그때는 너와 저 인간까지 무사하지 못할 줄 알아." 한 달 후에도 저 인간이 내 눈에 보인다 ...
- 一月傳(일월전) 제 02장 : 화월국포스팅 l20210621
- 여기가 어디야……."월은 시끌벅적한 소리에 머리를 짚고 눈을 떴다. 미간을 찌푸리고 자신이 어딘가에 누워있다는 것을 자각해 벌떡 일어났다. 여긴 어디지? 나는 분명 옥상에서 떨어져 죽었는데……? 혼란스러움에 그녀는 자신의 머리를 더듬거렸다. 쓰러지기 전에 머리에서 피가 흘렀기 때문이다. 머리는 멀쩡했다. 이곳은 꿈인 건가? 그녀가 볼을 ...
이전12345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