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허탈"(으)로 총 49건 검색되었습니다.
- 슈퍼문(supermoon)_01. 개척포스팅 l20210220
- 고쳐 메고 소리가 안 나도록 문을 살살 열었다. 그래도 부잣집이여서 그런지, 끼익거리는 소리는 안 났다. 이건 다행이네. 피식, 허탈한 웃음을 숨김없이 드러내고 나는 한 발자국, 한 발자국씩 조심스럽게 걸음을 옮겼다. 그나저나 나의 초능력은 뭘까. 1층에 다 다르고 부모님의 방문을 막 지날 때, 문이 벌컥 열리며 엄마가 나왔다. "최 한, 뭐해 ...
- 나의 빵과 꿈 2화 (늦어서 죄송해요 ㅠㅠ)포스팅 l20210218
- 지...수야?여긴 왜왔어? 지수:준이 (준수 오빠)오빠는 딸기(준수네 강아지)랑 산책 가고 무서워서(데헷) 준수:너 집에서 혼자 잘 있잖아~(허탈) 지수:악몽 꿨쮸... 준수:알았어... 지수:오예!오빠 따라다녀야지 ㅋㅋ(오빠 노는 거 방해하려는...) {6시} 소리:나 그럼 집에갈께 안뇽~~!! 미나,준수,지수:안뇽~ ...
- [ 단편 ] 숲의 신포스팅 l20210211
- 울었다. 나는 그의 품에서 엄마 생각을 하며 눈물을 토해냈다. ' 괜찮아. ' ' 내가 있어. ' 과거 회상을 마친 나는 허탈하게 웃었다. 아직도 그 남자의 정체를 모르겠다. 나는 어지러운 머릿속을 정리하러 숲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 그냥 무작정 걸었던 것 같다. 그래서 좀 깊이 들어와 ...
- [코미디/개그 일상물] 순결한 악마들 & 불결한 천사들 05.포스팅 l20210208
- 껴있는 오징어인 나를 차가운 눈초리로 노려보는 여자아이들 투성이였고, 나는 그들의 주접과 시비를 다 받아주느라 진이 다 빠져 허탈한 지경이였다. 일은 7교시, 점심을 먹고 하는 마지막 교시인 수학 수업때 터졌다. "쯧쯔... 전학 온 놈들이 퍼질러 자기만 하고..." 평소 애들 사이에서 성격이 파탄난 데다가 찍힌 학생은 1년동안 지옥의 괴롭힘 ...
- [실험물/반인반수] 나가고 싶어?_(04.)포스팅 l20210204
- 마을 사람들이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아. 저번에 내가 잠깐 모습을 변신시켰을 때 본 누군가가 말을 했나? 입도 싸네, 그 인간. 나는 허탈한 표정으로 피식, 웃으며 그리운 눈으로 할머니를 쳐다보며 말했다. "할머니. 내가 다 복수해줄게." - 다음날 온 도시의 뉴스에서는 인간이 절대 벌일수 없는 짓이라는 자막과 함께 피바다가 되어 있는 마을의 ...
- [실험물/반인반수] 나가고 싶어?_(03.)포스팅 l20210204
- 그를 쳐다보았다. ".....응." "피식- 그렇겠지." 올망올망하면서도 원망. 슬픔. 분노. 알 수 없는 감정이 다 휘몰아치는 그의 눈에 허탈한 웃음이 나왔다. 여기는 이런 순수하고 깨끗한 애를 데리고 뭐를 하는 거야. "...다음에 봐." 그의 머리를 살짝 헝클이자 고개를 번쩍 처드는 그였다. 그가 알수없는 수치심에 두 주먹을 부들부들 쥐며 ...
- [코미디/개그 일상물] 순결한 악마들 & 불결한 천사들 03.포스팅 l20210121
- 인간 자는게 저렇구나... 비슷한 말을 중얼거린 다음 방밖으로 나갔다. 아니...자는사람 방에 들어와서 뚫어져라 쳐다보는건 또 뭔...((허탈 "오케이...가방...폰....지갑!! 끝!" 빛의 속도로 준비를 마친 나는, 심호읍을 하고(??) 방 문을 철컥- 열었다. 방 밖에는- "...!?!?!?!?" 일곱명의 남정네들이 나랑 똑같은 학교의 ...
- 고통과 쾌락 - 단편소설포스팅 l20210121
- 배가 아파왔다. 약을 먹지도, 화장실에 가지도 않은채로 그 고통을 즐기고 있었다. 곰팡이에 물든 빵을 먹고 얻은 고통을 즐기며, 허탈하게 웃기 시작했다.곰팡이가 핀 빵을 찢고 또 찢었다. 그 빵을 찢는 것으로 내가 얻는 것은, 음, 작은 쾌락이었다. 무언가를 망가뜨리면 기분이 좋아졌다. 마치 그것이 나를 향해 비명을 지르는 것만 같아서, 구역 ...
- [힐링/판타지] 애정결핍에게 애정을 주세요 02.포스팅 l20210120
- .. 입을 열려고 해도 끝없이 조잘거리는 그에 막혀버렸고 벗어날려고 해도 얼마나 힘이 센지, 내 어깨를 꽉 잡고 안 놔주는 그 때문에 허탈한 웃음이 비집고 나왔다. 그래도.... 기분이 나쁘진 않네. 이런 사람은 처음이야.. "자, 다 왔다! 여기 안에 들어가면 석진 형이 있을거야! 그 형한테 안내 받아! 그럼 이만~" 장난스러운 윙크를 날린 ...
- 블루문(bluemoon)_19. 희생은 곧 행복포스팅 l20210118
- 나 이제 갈거야. 잘있어, 예쁜 내 동생....동생...동ㅅ...도....새...ㅇ... 연준의 목소리였다. 여주는 역시나 깨발랄한 그 목소리를 듣고 허탈한 웃음을 흘리며 자신의 가슴을 부여잡고 눈물을 흘렸다. "고마워....오빠....살려줘서....고마워...그리고...죽게해서...미안해..." 여주가 흐느끼는 소리에 모두들 고개를 숙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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