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의식심리학"(으)로 총 88건 검색되었습니다.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직장내 성적 괴롭힘에 대하여2020.07.18
-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성적 괴롭힘은 어디에나 있었다. 초등학교 때 걸스카우트 캠핑에서 6학년 여자아이들 텐트에 들어가서 자려고 한 남교사, 이상하다고 문제를 제기하자 그냥 못 본 척하라고 했던 학교와 어른들, 골목에서 성기를 노출하고 달아난 남성, 먼저 와서 부딫혀놓고 여성 비하적인 욕 ... ...
- [강석기의 과학카페] 체중 낙인은 이제 그만2020.07.07
- 최근 ‘오늘부터 운동뚱’이라는 운동 프로그램이 인기다. 김민경 씨는 뚱뚱한 사람은 운동을 제대로 못할 것이라는 편견을 보기 좋게 깨며 날씬한 여성들의 스포츠로 알려진 필라테스에도 도전해 심으뜸 강사의 칭찬세례를 받고 있다. 유투브채널 '오늘부터 운동뚱' 캡쳐 어느 언론사의 웹사이트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자신은 절대 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2020.07.04
- 20세기 초, 아시아 여러 지역의 인류 모습을 그린 그림. 제공 독일 라이프치히 서지학연구소 백인 경관의 목조르기로 숨진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 이후 미국에서 인종차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플로이드 사건 이후 흑인이라는 이유로 살해당했다고 주장하는 사건들이 수면 위로 올라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결과는 짧지만 과정은 길다2020.06.20
-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어렸을 때부터 뭐든 조금만 어려워지고 힘들어지면 관두곤 했다. 그만두는 일이 많은 건 끈기가 없는 탓일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단순히 끈기만의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다. 해서 잘 되는 경우는 그래도 꽤 꾸준히 했던 것 같다. 내게는 좋아해서 계속하는 프로세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머릿속을 지배하는 부정적 '알람' 끄는 법 2020.06.13
-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마음이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몰려올 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넘어가지만 괜찮아지지 않는 때가 있다. 일반적으로 나쁜 일이 벌어지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기억’을 계속해서 마음 속에 호출하며 그 당시의 끔찍함을 생생하게 재경험 하곤 ... ...
- [강석기의 과학카페] 흑인을 볼 때 일어나는 일들2020.06.09
- 미국 뉴욕에서 열린 플로이드 사망 항의시위. 지난달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이 무릎으로 목을 눌러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하면서 흑인 차별을 항의하는 시위가 일어났다. EPA/연합뉴스 제공 1960년대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최초 우주 궤도 프로젝트에서 크게 공헌했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2020.04.25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초중고와 대학생을 위해 미국 심리학회에서 주최한 온라인 포럼이 열렸습니다. 학생들의 질문을 미국심리학회 린 부프카 박사와 베일리 라이트 박사 등 전문가들이 대답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한 시간 정도 진행된 질의응답 ... ...
- [IBS 코로나19 리포트] 사회적 거리두기와 '코로나 블루' 2020.04.08
- 다시 2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됐다. 코로나19 사태에서 감염과 전염 외에도 함께 고민하고 풀어야 할 일들이 있다. 코로나19는 사회적 거리두기, 격리 등으로 직업, 가정, 학업, 취미에 이르는 일상의 모든 영역에 변화를 요구했다. 이에 대응하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우울감, 불안, 염려뿐만 아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성범죄를 단순 호기심이라는 'n번방' 26만명의 성착취 가담자들 2020.04.05
- 연합뉴스 제공 무려 26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텔레그램을 이용한 성착취 범죄를 저질렀다. 어떻게 26만명이나 그랬냐고 하지만 유구한 여성 차별, 여성 혐오를 가진 이 나라에서는 사실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된 일이다. 소라넷이라고 하는 불법촬영물이 개시되는 성착취 사이트에 이미 100만명의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고통을 통해 평온을 얻는다 2020.02.08
- 플리커 제공 취미로 마라톤을 뛰는 지인이 있다. 운동을 거의 하지 않고 사실 잘 움직이지 않는 나로서는 자기 고문에 가까워 보이는 행동을 취미로 갖는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했다. 어느날 그에게 힘들지 않냐고, 그렇게 힘든 걸 어떻게 즐기냐고 물었다. 그러자 물론 힘든데 너무 힘들어서 다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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