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건"(으)로 총 11,771건 검색되었습니다.
- 아싸가 올리는 춫첼 / 댓첼포스팅 l20210910
- 15개 & 댓 15개 : 댓 다신 분 1명 뽑아서 포방 5일 춫 20개 & 댓 20개 : 낙서 공개 춫 23개 & 댓 23개 : 컴터 배경화면 공개 뽑는 건 돌림판으로 합니다. : ) 잠수한다 했는데 왜 왔냐구요? 이것만 올리고 갈거에용 4시 53분 까지 입니다. ( 수정 ) : [ 춫 3개 & 댓 3개 : 댓 다신 ...
- 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 ep. 1-2: TWILGHT포스팅 l20210910
- 이루어진 곳이니까, 부담 갖지 말고요.” 나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며 말했다. 명함에는 이라고 적혀있었다. 나는 혼에게 명함을 건넨 채로 바로 뒤돌아 내 집 쪽으로 걸어갔고 바로 그걸 받아 든 혼은 한동안 멍하게 서있다가 궁시렁 거리며 반대쪽으로 걸어갔다. 휘이익. 아쉬움은 남았지만 미련없이 뒤 돌아보지 않고 걸어가며 하이 ...
- 세계 자살 예방의 날-----9/10포스팅 l20210910
- 저도 그렇구요. 근데 나를 신경써주고 위로해주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리고 제가 정말 하고싶은 말이 있어요. 소리내서 울어도 돼요. 울고싶다는건 그만큼 노력했고, 그만큼 버텼다는거잖아요.. 여러분 정말 소중하고, 대단합니다! 여러분은 이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예요. 죽고싶어도 앞으로 인생에서 일어날 좋은 일만 한번 떠올려보세요. 감사합니다. 인생 ...
- 사람 많이 없는 것 같으니 틈새 목공포스팅 l20210910
- 가성 쓰면 이상하고.... 음역대 높이려고 막 목에 힘주면서도 최대한 깨끗하고 가늘게 불러보려 노력했씁니다... 귀 썩으신 건 유툽이나 초록창에 '아이유' 치심 울 지은언니의 좋은 노래들 많아요~ 열분들의 취향 맞춰서 (알아서) 귀 치료하셍ㅇ요 그럼 빠빠~ 이따가 우이쓴 2장으로 돌아오겠슴다 ... ...
- 컴그림 그려드려요!/선착 1분포스팅 l20210910
- 안녕하세욘~ 딴말 없이 빨 갈께요오 완성되면 ㅁ뭐 이런식으로...그려드립니다ㅏㅏ 양식} 어떤것:(위엔 지구 입니다!+색도 써주세요^^ 추가할점: 글씨 원하시는 분들 양식} 글씨: 글씨색: 배경색:(색 말고는 거의....어렵긴한데 간단한 구름,뭐 요론건 되요~ 넹 많신부 ...
- 빛의 아이// 제 6화포스팅 l20210909
- !" 아이가 해맑게 웃으며 큰 소리로 외쳤다. "....근데, 이건 뭐야?" 앨리스가 손가락으로 이상하게 생긴 것을 가리켰다. "아, 그건 푸딩이에요!! 엄청 맛있답니다!!" 아이의 말에 앨리스는 손가락으로 푸딩을 살짝 눌러보았다. 물컹~ "흐익!!" 손가락 끝에 닿는 촉감이 정말 끔찍했다. 먹기 ...
- 빛의 아이// 제 5화포스팅 l20210909
- !! 우리를 모른다고?? 손 좀 봐줘야겠네." "꺄아아악!!!" 그리고 아이를 끌고 어딘가로 갈라고 했다. 그때! "손을 봐야하는 건 너희인것 같은데." 앨리스가 짜증난 듯한 표정으로 말했다. "이X은 또 뭐야? 보자, 얼굴이...XX 귀엽고 예쁘장하잖아?! 좋아, 얘도 데려가자!" "...쯧." 앨리스가 오른손으 ...
- 꼬마 천사 윤아 (Little Angel)_episode 04 :: 윤아와, 우리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포스팅 l20210909
- 나는 멍한 표정으로 윤아의 이름과 윤아의 집 주소를 댔다. 머릿속이 온통 윤아 생각뿐이었다. 간호사가 따뜻한 차를 건네 주며 ❝ 윤아야, 이거라도 좀 마실래? ❞라고 했을 때야 비로소 나는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이가 컵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렸다. ❝ 전 윤아가 아니에요. ❞ 순간 나는 울음이 터져나왔다. ❝ 윤아가 어떻게 된 걸까요? 괜찮아질 ...
- 빛의 아이// 제 4화포스팅 l20210909
- " 주름이 많은 인간이 보라색깔에 고소한 냄새가 나는, 이상한 것을 주며 말했다. "고구마란다. 3개에 2000원이야." ''언니! 저건 내가 사줄게요!! 헤헤, 언니는 시장에 처음왔으니까 내가 기념으로 사주는거에요!'' 아이가 아이의 주머니에서 할배가 준 사람이 그려진 하늘색깔 종이 2장을 꺼내 주름이 많은 인간에게 주었다. ...
- '신의 종' 5화포스팅 l20210909
- 풀다가 언뜻 잊고 있었던 생각이 났다. 그 건물과 비교하면 여긴 천국이나 다름 없겠지. 그럼에도 그곳에 대한 그리움이 남아 있는 건 순전히 페우스 덕분이란 걸 알 수 있었다. 그 곳을 떠나온 지 겨우 반나절밖에 안 되었다는 게 온전히 믿기지 않았다. 디케는 부드러운 이불 위로 몸을 뉘였다. 이불이 디케의 팔을 포근하게 감쌌다. "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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