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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으)로 총 1,435건 검색되었습니다.
- [엄상일 교수의 따끈따끈한 수학] 4색 정리의 응용판! 베크너의 문제수학동아 l2017년 10호
- 4색 정리는 컴퓨터로 해결한 대표적인 수학 문제입니다. 컴퓨터의 손을 빌린 만큼 증명 과정도 너무 길어서 다 읽고 확인한 사람이 없지요. 결국 검증도 컴퓨터의 도움을 받고 말았습니다. 4색 정리의 응용문제 역시 2016년 컴퓨터의 도움으로 해결했는데요, 최근 덴마크 수학자가 기발한 아이디어 ... ...
- Intro. 공평하게 나눠드립니다! 다솔로몬의 분쟁상담소수학동아 l2017년 10호
- 내 이름은 다솔로몬. 지혜로운 분배의 아이콘이지.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쌍쌍바를 똑같이 잘라달라는 자매부터 닭 다리를 두고 싸우는 형제까지 평등하게 나눠주지 못한 적이 없고 해결하지 못한 분쟁이 없는 사람이야. 내 도움이 필요한 손님이 또 들어오는군. 보아하니 동생이 오빠에게 쌓인 게 ... ...
- Part 1. 여성화장실 줄만 너무 길어요!수학동아 l2017년 10호
- 지난 주말이었어요. 모태솔로인 오빠를 영화관에 혼자 보낼 수 없어 제가 따라나서 줬죠. 영화표를 끊고 화장실에 갔는데, 여성화장실만 사람이 바글바글한 거예요. 방광은 터질 것 같고 영화 시간은 다가오는데 오빠는 그새 볼일을 보고 나오더라고요. 그리고는 앞 장면 놓치겠다고 어찌나 닦달을 ... ...
- 나도 모르게 왕따 가해자?! 왕따가 생기는 이유수학동아 l2017년 10호
- 되지요. 소속감 느끼려고 무리 짓는다그럼 대체 어떨 때 왕따가 생길까요? 김필원 UNIST 수리학과 교수는 어떤 경우에 큰 무리에서 작은 무리가 떨어져나가는지 알아보기 위해 무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수학적으로 모델링했습니다. 먼저 n명이 가지는 감정을 1×n 행렬 벡터로 만들었습니다. i번째 ... ...
- [Culture] 원본 증명과학동아 l2017년 10호
- 거의 사라지고 말았지만, 그 시절에는 꽤 유용한 지식이었던 생물형 신체 보존과 수리 기술에 관해서요. 그리고 저는 결국 보고 말았습니다. 존재가 전송되는 순간, 보통 사람들은 알아채지도 못할 만큼 대단히 짧은 순간 동안, 원본을 담은 신체와 전송받을 신체 양쪽 모두에 동일한 정신이 깃들어 ... ...
- Part 2. 오빠에게서 방을 사수하라!수학동아 l2017년 10호
- 이번엔 어제 얘기예요. 가족이 이사를 하면서 오빠와 제 방을 정해야 했죠. 그런데 오빠가 큰 방과 작은 방을 보더니 당연하다는 듯 큰 방에 들어가서 눌러앉는 거예요. 1년 먼저 태어난 게 벼슬인가. 용돈도 많이 받으면서 큰 방까지 가지려 하다니! 저도 오빠에게 무조건 작은 방에 가라고 하는 게 ... ...
- Part 3. 우주는 한 개가 아니다?수학동아 l2017년 09호
- ‘파앗~!’ 머리가 삐쭉삐쭉 솟아있는 어느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손바닥에 기를 모아 에너지 형태의 공을 만들어 적을 공격한다. 적은 손바닥에 전기를 흘려 귀를 찌를 정도로 높은 소리가 나는 전기 덩어리를 만들어 대응한다.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처럼 불가능한 ... ...
- Part 2. 위상수학에서 찾은 우주의 모양수학동아 l2017년 09호
- 눈으로 볼 수 없다면 수학적으로 우주의 모양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여기에 쓰이는 수학은 위상수학이다. 위상수학은 물체의 모양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성질을 연구하는 수학의 한 분야다. 쉽게 말해, 구멍의 개수에 따라 물체를 분류한다. 구멍의 개수가 같으면 같은 물체로 본다. 예를 들어, 구 ... ...
- 제58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생생한 뒷이야기수학동아 l2017년 09호
- 7월 12~23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제58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가 열렸다. 111개국, 615명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대표팀 6명이 모두 금메달을 따며 2012년 이후 두 번째로 종합 성적 1위를 기록했다. 대표로 출전한 김다인, 김세훈, 백승윤, 안정현, 이송운, 최규현 학생과 엄상일 부단 ... ...
- [Issue] 경주 지진 벌써 1년, 석가탑과 첨성대 큰 지진에 견딘 비결과학동아 l2017년 09호
- 첨성대는 신라 선덕여왕 때 지어진 이후, 단 한 번도 무너져 다시 쌓았다거나 해체해 수리했다는 기록이 없다. 수많은 전쟁이 일어났고 무수한 건축물이 지어지고 없어지기를 반복하는 동안, 첨성대는 약 1300년 동안 제자리에 서 있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 모습을 잘 지켜 우리 후손에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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