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화"(으)로 총 5,720건 검색되었습니다.
- #The Diet 소설 소개포스팅 l20190426
- 안녕하세요! 오늘은 은결언니랑 쓰기로 한 소설 소개해 드립니다! 일단 소재는 다이어트+판타지 에요!!!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마니마니 봐주세요! 첫 화 쓰고 기념으로 이벤트를 열거예요! 본 분은 댓글 단것, 읽고 있는거 캡쳐해서 올리시면 포방+ 응댓 +반모 +포추+기추+ 사진 공유 해드려요! 모두 많이 봐주세요! 1화 쓸때 만나요 ...
- hexagon 6화:옛날부터 이루고 싶었어포스팅 l20190424
- - - - "자,일단 내 집사가 내 목에 달어준 방울하구."-목련 "응"-인간 세명 "그리고..석진이 오빠가 희망이 오빠한테 방어준 방울하고 저기..아저씨(윤기)가 쟤(망개)한테 달아준 방울."-목련 "그게 뭔 상관이야?"-윤기 "그 세 방울 안에 있는 거,사실 크리스탈이거든."-목련 "오오오.."-(첫 대사 읽는) 희망 "그거 세 개가 모이면 주인과 비슷 ...
- hexagon 5화:그들만 알고 있던 사실포스팅 l20190424
- 시점 - - - 그로부터 며칠 후- "악!!" 뭐야 누가 내 배를 막 때려! "일어나!!" (입틀막).... (휴대전화 꺼내듬)띠↗또 ↘또↘ "자 확실히 말해.누구야" "망개" "망개는 고양이고" "내가 그 고양이라고" ... "자 그럼 니가 망개라 치자" "응" "너 왜 인간 모습으로 된건데" "마계 고양이들은 이러는데" "거긴 카오스고" " ...
- hexagon 4화:망개와 희망과 목련포스팅 l20190424
- - - 취재 후- (정국 시점) 따르르르르릉-- "우왓,깜짝야!어.." 응..?전화 왔네.. "여보세요.." "정국씨!!!" "어 윤기형..?" "지금 석찌형이랑 같이 가는 중이다 준비해~~" "네?!?!?!? 그게 무ㅅ" "끊는다" 뚜-뚜-뚜-.. "하아.." 뭐 집이 그다지 더럽지는 않다만.. 갑자기 형이 두명이나 온다니 이게 뭔일이냐.. ...
- Let's go 퀴즈퀴즈~~~공지사항+투표포스팅 l20190424
- 1인당 1투표 입니다. (제발제발~) 1. 시리즈 그냥 없애요! 귀찮은데~! (찬성) 2. 음... 기자님들이 계속 공지사항을 잘 안 봐서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 갔을 때 없앱시다! (찬성) 3. 전 이게 좀 좋은데... 그냥 삭제하고 다른 시리즈로 변경해요! (찬성) 4. 기자님 맘대로 하세요~ (중간) 5. 힝~ 없애 ...
- ...---...7화(feat: 마법의 붙여넣기)포스팅 l20190423
- 서미과 교수와 기공과 교수는 절친) 흐흐흐흐흐흐흐흐흫(악마의 웃음소리) 다음날 서미과 교실 (드르륵) 안냐세여 교수님 (화르륵 화르륵) 너!!!!!!!!!!! 감히!!!!!!!! 내 !!!!!!!!!!!절친의!!!!!!!!!! 발명품을??????????!!!!!!!!!!!!!!!!!!!!!!! 너 이제 죽어써 과제 10배써와 ...
- ...---...7화 작성중포스팅 l20190423
- 입니당 ...
- hexagon 3화:이름을 지어주라고?포스팅 l20190423
- - - - 나 걍 얘 데리고 갈 거야!! 그렇게 어느새 카오스- "푸핰ㅋㅋㅋㅋㅋ" "웃지마라.너 내가 데려온 얘 때문에 그러지." "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형이라불러라(정색)" "아 미안.." "그나저나 니가 데려온 저 흰 고양이 뭐야? 품종은?나이는?성별ㅇ.." "작작물어봐.죽여버린다" "아니,나 하나만 더 물어볼래." "뭐" "그 애 이름이 뭐야?" Aㅏ ...
- hexagon 2화:녀석을 데리고 와버렸다포스팅 l20190423
- - - - "주인이 아니라 동반자를 찾는 애거든요-" "아.." "음..한번 시도해보실래요?" "네?" "다칠수도 있는데.." "아, 해볼게요." "네!" 음..어떻게 해야 하나.. 일단 그 녀석에게 손을 내밀어 봤어. "그르르르릉..." "자,경계하지마.." 나는 계속..기다렸어. "그릉...." 그러니까 얘가 조금씩 다가오더라. "할짝.." 또 얘가 내 ...
- hexagon 1화:처음 만난 날포스팅 l20190422
- 굵은 목소리가 나오더라. "뭐야 큰오빤 어디갔어?" "어 그형 어디 상담갔대" "참-바쁘겠다" "그치,불쌍한 파괴몬 형" 아니 저건 뭔 대화여 ;; 그리고 그 꼬맹이가 떠난 이후로 흥미가 생기더라.. 이런 거에 흥미를 가지다니,나도 참. -딸랑..- "어서오세요오!!!" 앜 깜짝이야.. 뭔 인사가 저리 거창하다니.. "아..네.." "혹시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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