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내"(으)로 총 15,839건 검색되었습니다.
- 이 주의 추천소설 수요일 2차 투표(포방)포스팅 l20210616
- 규칙은 같고요~ 자신이 원하는 소설 2개만(오늘 투표 했다면 내일 부탁드립니다!) 투표해주시면 됩니다~! 제일 인기/흥미도/등이 높은 소설이 명예의 전당에 올라요! 그리고 투표시 포방입니다! 같은 소설을 2번 투표하는 건 안됩니다......ㅠㅜ ...
- 비오는 날 이@니님 글쓰기 대회 참여작포스팅 l20210616
- 이유 등으로 괴롭힘을 받지...." " 마, 맞아.." " 난... 너가 그런 모래처럼 하찮은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러 왔어..." 난 끝내 참아 오던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 흑으아아앙" " 마음 껏 울어.. 넌 하찮은 존재가 아니야..." " 으,응! 고마워!" " 안녕!' 그 뒤로 난 당당해졌지.. ...
- [이ㅎ니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작] - 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났어포스팅 l20210616
- 나는 괴로웠다. 갑자기 말이다. '이제는 모든 것을 포기할래. 그래야 하고.' 비록 죽었지만 내 영혼은 남아 있었다. 하지만 나는 내 손으로 그 영혼을 망가뜨렸고, 그것이 나의 최후였다. ' 이제 갈래. 저 멀리.. 지옥인지 천국인지 알 수 없는 곳으로!! ' 이것이 나의 마지막 작디작은 외침이자 생각이었다.. ...
- 탈출 10화{오랜만}포스팅 l20210616
- 지데로 할거니까 마음껏 놀아 이서인:(냠냠)담화는 뭔데여 찌즈:(쮸압쮸압)실종되거나 켘 하거나 그럴 수 있찌 하지은:ㅎㄷ 이서인:내 주인 걱정 하겠네 하지은:너 뿐이냐 우리들 주인들도 그렇겠지(뇸뇸) 찌즈:쨋든 조심하3 ...
- [비오는 그날]포스팅 l20210616
- 됐다. 나는 너무 미안했다.. 하지만 하늘이는 별 상관 없다는 듯이, 이럴 줄 알고 미리 감수했다는 듯이 있었다. 하늘이는 내가 만난 사람중에, 모든 사람중에 최고 중에 최고 인것 같다. 말그대로 ‘천사’이다. 하늘이 만큼은 절대 잃고 싶지 않다. 비오는 그날, 새로운 우정이 시작되었다.. ...
- [달아나지 않는다면] 김@성 참여작포스팅 l20210616
- 뛰었지. 끝.... 똥손 죄송함다... 대충 이 내용을 정리하자면 걷는자는 인간이고 인간들이 여우가 사는 서식지를 파괴하고 여우를 잡아 모피를 만듭니당 레이처와 나탈리는 곧 죽을 거에요 왜냐면 그 ...
- 타임머신 1화{미래}포스팅 l20210616
- 없었다 난....이름이란게 없었으니까 당당하게 이름이란것 없어 라고 말 하고 싶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이름이 머냐굿" 대충 지어내기로 했다 "어..엄...." 뭐라고 지어낼까 생각 하던 그때 "어엄...? 그게 이름이야...?" "....그거 아닌뒈" ...
- 글쓰기 이벵, 특출 이벵, 캑터 소개!포스팅 l20210616
- 일단, 주제는 포켓몬, 호러, 판타지 입니다! 참가 기간 내일 10시 30분 맟춤법하고 띄어쓰기 분량:길음 끌림 흥미진진 한개만 고르구여! 1등:금상,참가상,소원권3개, 포방 10일,추천 프사 3개,이브이세상 2부 합작 2등:은상,참 ...
- 평범한 호텔 말구 이제 부터 신기한 호텔로 가즈아!!!기사 l20210615
- ,,해외 호텔 사진을 뒤적뒤적..내가 여기 있다고 상상을 하며 기뻐하고 있을 때 마침 나는 신기한 호텔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일단 내가 뽑은 신기한 호텔을 소개하겠다. 첫번째, 영국에 있는 신기한 호텔이다.딱 배경만 봐도 신기하지 않나??호수 한가운데에 있는 호텔에서 잠을 자다니...너무 꿈만같다.수영을 할 땐 호수 뷰를 보며 ...
- 신작소설포스팅 l20210615
- 그렇게 나는 4시에 출발을 했다. 2일차. 나는 저녁을 먹고 다시 운전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바람이 엄청나게 쎘고 비도 엄청나게 많이 내렸다. 그런데 갑자기 배에 물이 차고 엄청나게 흔들렸다. '으아..어쩌지' '어?어!?'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바다 속으로 빠져 버렸다. 그 후 나도 물에 빠져 버렸다. "안돼!!!!" "살려줘요!!!" 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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