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다음다음"(으)로 총 9,852건 검색되었습니다.
- 범고래의 모든 것!!기사 l20201216
- 안녕하세요!! 이해준 기자입니다. 이번에는 범고래의 모든 것을 설멸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에 댓글이나 추첨을 해준 분은 포방 가겠습니다) 1.먹이 일단 범고래의 먹이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범고래는 물고기, 물개, 바다 코끼리, 상어 등을 먹고 삼니다. 하지만 범고래가 단체로 사냥한다면 고래를 사냥 할수 있습니다. 범고래는 천적이 ...
- 블루문(bluemoon)_10. 가장 가까이포스팅 l20201216
- w. 정서아아무 의미 없던 학생회가 끝이 나고 벌써 저녁 10시 30분이 되었다. 기숙사 통금시간이 30분 밖에 안남았기 때문에 여주는 학생회 건물(학생회는 사용하는 저택이 따로 있다.) 에서 걸음을 빨리 할 수밖에 없었다. 갑자기 바람이 휘잉 불었고 여주는 바람이 후려치는 얼굴 옆면을 손으로 가린 다음 뛰어갔다. 아니, 윤기선배는 능력이 어둠이면 지금같이 ...
- {소설} 잘못된 얼공 7화포스팅 l20201216
- (지난 이야기) 보미는 은별 기자와 싸우고 은별이의 엄마와 통화를 한다. 보미는 통화를 하다가 화가 나서 은별 기자에게 절교를 하자고 하는 데..... (이번 이야기) 보미는 은별 기자에게 절교를 하자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런데 다시 은별 기자에게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보미야, 절교를 하자고?" "응, 왜?" ...
- 기억한 Day 세계 무역의 날-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수출되는 품목은 무엇일까?기사 l20201216
- 무역의 날은 12월 5일로 무역의 균형적인 발전의 의지를 다지기 위하여 만들어진 법정기념일이다. 1964년,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한 11월 30일을 기념으로 무역의 날의 시초인 수출의 날이 제정되었다. 현재 경제규모로는 선진국들에 뒤처지지 않지만 그때의 1억 달러와 지금의 1억 달러는 감히 비교조차 할수 없었을 것이다. 같은 피붙이끼리 ...
- {새 연재} 미션의 방 (가끔 여러분이 하실 미션도 나와요. 정답이신 분 포방)포스팅 l20201216
- 내 이름은 서윤지. 우리 학교는 2일 후에 방학 이다. 너무 행복하다! 라는 생각을 하며 집으로 오는데 포스터가 보였다. 제대로 보지도 않았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뛰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찬찬히 포스터를 살펴 보았다. ~~~ 여러분을 미션의 방으로 초대합니다!~~~방학 특집! 여러분을 미션의 방으로 초대합니다. 장소: ㅇㅇ초등학교. 일시: 1월 10일 ...
- 기부에 대해서 알아봅시다!기사 l20201216
- 안녕하세요 하윤입니다! 크리스마에는 착한 일을 많이 해야 선물을 받죠! 그 중 하나가 '기부' 입니다! 그럼 기부에는 무엇들이 있을까요? 혹시 이런 그림과 같은 경험있나요? 저도 이런경험 많은데요! 탐스는 신발 브랜드 인데요, 제품 한켤레가 팔릴 때 마디 맨발로 다니는 빈곤 지역 아이들에게 신발을 주는 켐페인을 벌였습니다! 이 뜻에 공감한 많은 사람들이 착 ...
- 출첵 하면서 사과문포스팅 l20201216
- 안녕하세요.김태호입니다.사과문을 쓰고있습니다. 어제 제 뜻안되는 포스팅에 지적글하나 때문에 화가많이 났습니다. 지금생각 하면 너무 a보 같습니다.그 지적글 하나대문에 선넘는 말을 포스팅에 써서 많은 사람들을 기분 나쁘게 만들었습니다.또 사과문을 나잘못아니다라고 써서 그또한 많은 사람들을 기분 나쁘게 만들었죠.지금 생각하면 너무 부그럽기도 하고, 제가 너무 ...
- 죄송합니다포스팅 l20201215
- 머리 아파서 소설 연재를 까먹었네요.. 죄송합니다 내일 재업이랑 다음화까지 포함해서 올리겠습니다 진짜 죄송합니다 ( 머가리 쿵 ...
- (해리포터 팬픽)Mistery Soul-4.Malfoy포스팅 l20201215
- 눈앞에 놓인 길 외에 갈 수 없었다. 온몸을 옥죄어 오는 검은 뱀. 선택할 수 없던 아이. 목숨을 이어가기 위해 다른 이를 죽여야만 했던 아이. 내 이름 드레이코 말포이였다. 어릴 땐 몰랐다. 다른 집은 우리 집처럼 음산하지 않다는 것. ...
- 블루문(bluemoon)_09. 학생회를 시작하도록 하지.포스팅 l20201215
- w. 정서아 "그럼....학생회를 시작하도록 하지." 비장한 표정으로 눈을 치켜뜨며 조용하고 무겁게 말하는 석진의 한 마디로 우리는 회의를 하기 시작했다. 아, 어떻게 된 상황이냐고? 어제로 돌아가 보자.(째깍째깍)(시계 돌리는중) - "제 이름은 김아미에요." "......." 갑자기 텨나온 여자애 때문에 고운 얼굴이 사정없이 구겨지는 여주였다. "으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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