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년"(으)로 총 13,277건 검색되었습니다.
- 자판기 (6화)포스팅 l20210607
- com/presscorps/postview/294902 4편: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95778 5편: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96643 중학교 3학년인 진주는 요즘 스트레스가 많다. 학교에서 조별과 ...
- [은별과 나] 권#윤님 글쓰기 이벵 참가작포스팅 l20210607
- 큰 치료비였는지. 버렸다. 인간들은 마음대로 날 가지고 논다. 정말 웃기다. 난 다시 '길고양이' 가 되었다. 4년뒤, 나는 정말 허약해졌다. 누가 보면 쓰래기장에 살고 온 고양이 같았다. 나는 매일 12시가 되면, 시골의 은별을 그리워했다. 은별의 가족에게 오지 않았다라면, 민교가 오지 않았더라면. 매 ...
- 서울 도심 속 역사 경희궁기사 l20210607
- 역사가 있는 궁으로, 다른 궁궐과는 다르게 크기도 크지 않았어요. 경희궁은 1617년 광해군 시절에 착공하여 1623년에 완공되었고, 경덕궁이라 불리다가 영조 때부터 경희궁이라고 불렸다고 해요. (아래의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흥화문이란? 경희궁의 정문이에요. 원래는 현재의 구세군회관 자리에서 ...
- 여러분 생일은 언제에요 ?( 포방감)포스팅 l20210607
- ㅈㄱㄴ 이구여.전 2011년 7월 7일생이에요! 다만 포방이 늦어질수 있습니다 ㅠㅠ ...
- 권ㅅ윤 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작 포스팅 l20210606
- 그 여자아이처럼 날 어떤 박스 안에 넣고 골목에 놓고 같다. 나는 또 다시 혼자가 되었다. 나는 그렇게 3년간 떠돌이 생활을 했다. 떠돌이 생활도 나쁘지 않았다. 그냥 원래보다 다이서트가 되었고 날 때리는 사람도 없었다. 돌다보니 갑자기 무엇인가 윈래 알던 느낌의 도시로 오게 되었다. 그곳은 내가 여자아이와 살 ...
- 쿸런 2기 주인공들 설명하는 글(은반 아니예요)포스팅 l20210606
- 타고 다닙니다. 매사 활발하고, 푸른 모자를 쓰고 다닙니다. (TMI 잠을 잘 때조차 모자를 써요) 4. 닌자/남 닌자 수련만 무려 10년. 대대손손 닌자가문입니다. 친구들 콤플랙스 알아내는 게 특기. (TMI 정작 닌자지만 생각보다 눈치가 느립니다.) 5. 딸기/여 슈크림과 꽤 친한 사이. 소심한 성격입니다. 현재 민초와 예쁘게 사귀는 ...
- 쿸런 이야기 2기 23화 납치되다?!(휴~! 2주만이네요 쿸런은!)포스팅 l20210606
- 기억 못하시는 분덜 계실까봐 설명: 불정과 어둠마녀가 나타나고 둘이 한참 일행 비꼬다가(?) 일행들이 한 번에 공격 시도) 그렇게 1년 같은 1시간이 지났습니다. 민초: (거친 숨을 몰아쉬며) ... 왜... 왜... 우리 공격이 통하지... 않는거지? 마법사: 하... 하아... 후우... 도대체 어째서... 왜...? 왜 ...
- 마당을 나온 암탉 후기 (영화)기사 l20210606
- 제 영화 후기, 마당을 나온 암탉 영화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포스트 마당을 나온 암탉 원작은 책입니다. 근데, 2011년에 영화로 나왔죠. 마당을 나온 암탉 대포 캐릭터는 나그네, 초록이, 달수, 잎싹, 족제비 인데요, 달수는 랙에서는 나오지 않고, 영화에서만 나옵니다. 참고로, 영화는 책보다 스토리가 외우기 쉽고, 단순합니다, ...
- 흐으응으으ㅠ(은반 아니예여흐으응으흐응)포스팅 l20210606
- 이제 알았는데 (2018년)3월19일에 흰바위코뿔소 수단(이름)이 꽤꼬닥했고 (2021년)6월4일 수단의 딸 나진(이름)꽤꼬닥(ㅠㅠㅠㅠㅠ흐응으으으으응)손녀 파투(이름)도 밀렵꾼들 때문에 꽤꼬닥ㅠㅠㅠ넘 슬퍼요ㅠㅠ흐응으 ...
- 소설 「나와 바다」3화포스팅 l20210606
- 1년 후..난 정말 기쁘다.. 오늘은 환경의 날이기 때문이다..환경의 날이면 바다가 깨끗해지는 느낌이 든다..그럼 난 신나게 놀 수 있다.. 깨끗한 물이니까..바다가 말했다"오늘 환경의 날이어서 사람이 않 온대..바다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인가봐!!" "진짜?오예!!♥"바다와 난 정말 신났다.. 갑자기 난 기분이 않 좋았다.바다가 물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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