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우리"(으)로 총 14,812건 검색되었습니다.
- 마법 고양이 부대 제05화포스팅 l20210529
- "고양이가 될 자신이 있는 거지?" "'네!"우리는 모두 한목소리로 말했다. "좋아,그러면 시작이다."아르케가 몇마디 중얼거리고 10초 뒤,우리는 모두 고양이가 되어 있었다. 난 검은 고양이,다린이는 삼색,태호는 회색 고양이었다. "자,"아르케가 말했다."이제 정말 가자!" -------------------- ...
- 정ㅇ나님 글쓰기 이벵 참여하려구 하는데용,,포스팅 l20210528
- 있는 좌석이 꽉 차 없었다..ㅠㅠ 그렇게 또 15분을 힘들게 걸어가서 피자집에 도착했다. 다행히 그곳에는 빈 좌석이 몇개 있어서 우리는 피자를 주문했다 하지만 학원 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먹고 학원에 가야했다. 그렇게 허겁지겁 맛있는 피자❤️를 먹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배가 살살 아파오기 시작했다. 나는 화장실로 달 ...
- {희생} 제 5화포스팅 l20210528
- 후, 우린 갈 채비를 끝냈고, 다시 말에 올라탔다. 그리곤 나리는 나에게 붉은 끈을 주셨다. "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것이린다. 만약 우리 둘이 떨어진다면 떨어진 날로부터 닷새 안에 이곳으로 와 지붕에 끈을 달아놓아라.. 난 파란 끈으로 하겠다." "네....." 우린 다시 한양에 도착했다. 그리고선 시작했다. 시계 찾기를. ~~풀지 ...
- 《윤션의 소설의 뒤를 이어줘 이벤트!》포스팅 l20210528
- 불렀다.""어쩐 일로 애칭인 에일이라고 부르지 않으십니까?"에일로스의 말 한 마디에 잠시 흔들렸지만, 나는 침을 꿀꺽 삼키고 말했다."우리 헤어져.""푸훕."에일로스가 물을 뿜고 말았다.당연히 당황했겠지, 로시르주가 에일로스에게 먼저 고백했고 먼저 좋아했으니까.."뭐, 뭐라고요?!""헤어지자고. 그러니까.. 파혼하자는 말이지.""파혼이 ...
- 일반숟가락과 계량숟가락의 비교기사 l20210528
- 있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사실 밥숟가락은 각 가정마다 사용하는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완벽하게 똑같은 계량은 있을 수 없다. 다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숟가락의 크기가 어느 정도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어림으로 계량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계량숟가락과 일반숟가락(아빠숟가락)의 용량은 어느 정도 차이가 날까? 액체의 경우 ...
- 우리 사이의 철조망 1화^^포스팅 l20210528
- 한다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어리둥절하다. "다왔다."아빠께서 말하셨다. 난 창문 밖을 보았다. 내가 살았던 도시와 달리 시골이었다. 우리는 차에서 내렸다. 공기가 맑았다. 깊게 들이마셔 보니 시원했다. 우린 근처 마을에 왔다. 대성동 마을이라고 했다. 신기했다. 엄마아빠께서 짐을 부리시는 동안 난 근처 바닥에 앉아서 하늘을 보았다. 맑았다. ...
- [좀비2]포스팅 l20210528
- 하지마... 나도 지금 엄청 무섭다고! 그런데 참고 있는 거잖아...!그러니까... 우리 좀비 피해서 조용히 가자고... 응? 너네 때문에 우리 다 죽고 말겠어...! 라나: (진정)알겠어. 예진:그래... 라나야, 내가 미안해. 라나: 아니야... 민석: 아 졸려... 지금 거이 밤인데...흐아암(풀썩) 라야: 헐;; 얘 쓰러졌어 ...
- 슈퍼문(supermoon)_11. 소원권포스팅 l20210528
- 끄덕인다. 그런 한을 보고 연준은 오늘 해가 서쪽에서 떴나, 하고 창밖을 확인하고(차피 해는 이미 떴으니까 의미없음)."우리 내기 하나 할래?""무슨 내기?"연준이 갑자기 내기를 하자고 제안했다."소원권 하나씩 걸고.""콜""게임 룰은?""범규한테 먼저 칭찬 듣는 사람이 이기는 걸로.""큭 ...
- [지구사랑탐사대] 시민과학풀씨 연구원님과 함께하는 "우리끼리 줌 미팅" 신청하는 방법!공지사항 l20210528
- "우리끼리 줌 미팅"! 생물종과 탐사 방법에 대해 궁금한 점을 연구원님께서 쏙쏙 짚어 시원하게 해결해드립니다! 그럼, 우리끼리 줌 미팅 일정과 신청 방법을 함께 살펴볼까요?^^ 연구원님과의 줌 미팅에 참여하고 싶은 친구들은 위의 안내를 참고하여 6월 7일 월요일 오전 11시까지 꼭! 신 ...
- [새연재] 키티스 라이프 {프롤로그}포스팅 l20210528
- 퓨우 드르렁~퓨우" '오늘도 시작이군.'난 한숨을 내쉬며 생각했다. 내 이름은 레지나.키티 마을에 살고 있는 샴 고양이이다.내 이름은 우리 엄마와 아빠가 항상 여왕처럼 살라고 지어준 이름이다.하지만 여왕처럼 살기는 커녕,나에게 부끄러움과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레지나,밥은 먹고 가야지."오늘도 엄마가 소리치신다.우리 엄마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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