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감각"(으)로 총 263건 검색되었습니다.
- 멀미는 왜 할까?기사 l20230227
- 겪은 경험과 비교됩니다. 몸을 움직이거나 차를 타고 이동 할때 평형 기관을 통해 들어오는 여러 감각이 예상되는 것과 다르다면 감각들이 통일 되지 못하고 서로 충돌해서 멀미가 납니다. 혹시 멀미에도 나이 제한이 있을까요? 멀미에 '이 나이가 되면 멀미를 절대 하지않아!'라고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이 나이가 되면 많이 ...
- 국립어린이과학관기사 l20230219
- 볼트 중 하나를 선택해 달리는 속도를 보는 체험이랍니다. 셋 다 너무 빨라서 헐~~ 소리가 나왔어요. (달리는 사진) 저는 감각존에서 착시 체험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자전거 바퀴를 돌리며 앞에 있는 판을 보는 체험입니다. 판을 보니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어요. (페달 밟는 사진) AI존에서는 AI와 지구 구조대가 ...
- 빙글빙글 돌면 왜 어지러울까?기사 l20230116
- 빙글빙글 돌다가 멈춰도 림프액은 한동안 계속 돌아가는데 눈은 멈춰있어요. 눈의 감각기관은 보이는 정보를 뇌에 전달하고, 귀의 감각기관은 느끼는 정보를 뇌에 전달을 해요. 그런데 눈은 멈춰있다는 정보를 뇌에 전달하게 되고, 귀는 계속 돌고 있다는 정보를 뇌에 전달하는 거에요. 그래서 뇌는 어지러움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빙글빙글 돌 ...
- 오읐 학교에 슬리퍼 신고 갔다가 뒤질뻔핶어요;;;포스팅 l20221215
- 아니 눈이 이렇게 많이 올 줄 누가 알앗냐고요... 그냥 슬리퍼만 신고갓다가 친구랑 오면서 눈 다맞고 난리 나고 신발 당연히 다젖는데 양말이여서 하발 다얼었어요 진짜 무감각을 넘어서서 동상의 고통이 느껴질 정도였음 아니 발속으로 계속 눈이 닿아서 눈이 붙어있다가 녹고 그게 다시 내 발 위에서 어는느낌 아 응고되면 열방출되는거 아니였냐고요ㅠㅋ 아 ...
- 예운기자의 뇌 과학 이야기 1기사 l20221208
- 나무위키 1. 뇌에 관한 상식 뇌는 우리 몸의 중추 신경계를 관장하는 기관입니다. 인지,감정,기억,학습기능 등을 담당하고, 우리 몸의 감각기관과 운동기관이 뇌의 명령에 따라 움직일 정도로 굉장히 위력있고,중요한 일을 하는 곳입니다. 성인의 뇌의 무게는 사과 5개 정도(1.5~1.6kg) 이며, 모양은 호두나 피칸을 닮았습니다. 출처:위키백과 2 ...
- 샛별 글쓰기 대회 참가작 :: 행복하다포스팅 l20221207
- 올라갔다. 아침에는 공부만 하는 로봇으로, 밤에는 자해하는 괴물이 돼버렸다. 머리를 쥐어뜯고 손톱을 깨물었다. 역시 감각은 없지만 피를 보니 상쾌했다. ---------------------------------------------------------------------------------------------------- ...
- 나비에 대한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에 다녀왔어요.기사 l20221003
- 않도록 잡아서 보여주셨어요. 먼저 네발나비를 보았어요. 네발나비는 날개가 C모양이고 두개의 다리가 퇴화되어 혀나 제 2의 감각처럼 사용한대요. 그래서 보이는 다리가 4개 밖에 없어서 네발나비라고 한대요. 네발나비는 가을부터 겨울까지도 나비 성충 상태로 낙엽처럼 땅에 붙어서 산대요. 나뭇잎에도 붙어서 산대요. 다른 나비들은 1~2주 밖에 못 ...
- 좀 늦었지만 기록용으로 써보는 4w3에 대한 간단한 고찰포스팅 l20220919
- 위에 그런 제목 써놓으니까 좀 쪽팔림) 4w3이 건강할때: 유머감각이 뛰어나고 융통성있다. 예술로 창의성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4w3이 불건강할때: 자신에게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타인을 증오할 수 있지만 그런 감정을 자신에게 퍼붓습니다(어우.. 보통 자신의 감정을 감추지만 알아주길 바라는 전형적인 조용한 관종: 암호로 메세지 ...
- aㅓ 저 배에 칼에 찔리는 꿈 꿨는데 넘 아픈데요포스팅 l20220905
- 여러번 난도질 당했는데 한 5번..??배에 찔렸고모르는 사람한테 칼질 당했는데 와 진짜 아파요꿈에서 출혈 있었고 지금 아직까지 감각이 생생하게남아있어요,,,, 트라우마 남을듯 해요 ㅜ ...
- 엑스트라스윗아워 개인기록용 보지맛포스팅 l20220826
- 할 정도의 아이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침대에 누워 손을 쥐었다 폈다 해 보았다. 오른팔로 전달되어 오는 감각이 상처를 쓸고 지나가지만 심하게 아프진 않다. 오늘 아침의 소동이 거짓말 같다. 얼굴에도 밴드가 몇 붙어 있었지만 이렇다 할 정도는 아니다. 왜일까. 아팠는데, 집에 가면 며칠은 따끔따끔해 고생하겠다고 생각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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