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수다"(으)로 총 365건 검색되었습니다.
- 현장 체험 학습가서 친구들이랑 수다만 떨계획 이예요포스팅 l20221019
- 애들 대부분 그러더라고요....ㅋㅋㅋㅋ 누가 놀이기구 타러 가냐 학교째고 애들이랑 놀수 있다는거지 이러 있음요....ㅋㅋㅋㅋ 애들 대부분 굳이 놀공을 즐기려 하지 않네요 처피 엄청가든 곳이라 말이죠 그날 만명이상 현체하는곳에 온데요 애들이랑 돗자리하고 도시락 싸와서 나눠 먹고 있을것 같네요 소풍 가는듯하게 현체가는 1ㅅ입니다 ...
- 내일 8시에 수다떠실 분..ㅠ포스팅 l20221019
- 내일 아침은 잠잠 하겟죠 뭐 내일 수다 떨고 시픈데... 뭐 할머니 오심 안될수도 잇고.... 내일 아침에 수다 떠실 분이 있으면 조켓네요 대신 논란 이야기로 수다 떠는 건 안됩니다아...ㅠㅠ 젭알... 쨌든 전 갑니더 조흔 하루 보내쉐어 ...
- 본인 특포스팅 l20221018
- 저의 특징을 말씀드리죠(뭐 궁금하신 분들은 아무도 없을테지만요,,) 1.되는 시간은 대부분 어과동에서 보냄2.그림을 아주 많이 못 그리는 똥손3.수다떠는거 젤 잘함+좋아함4.마감 안 지키며 웹툰 그리는 사람 입니다...ㅎㅎ은반 아니에요! ...
- 이거 맞는건가요포스팅 l20221016
- 저희 현체를 동네 놀공(놀이공원 꽤 크긴해요) 정확히는 설랜(줄임말이긴 한데 아실분들은 다 아실만한 곳이예요...) 으로 가는데 여기로 현체 확정된 중학교(같은날) 4군데 인데 더 갈수도 있데요. 점심도 못먹을수도 있으니 가져와도 된다고 선생님이 ... 사람이 몰리니 참 그냥 애들끼리 수다나 떨자 어처피 음식먹으로 가는거니까 이러고 있다구요. ...
- 아니 진짜 이건 아니잖아요포스팅 l20221005
- 아니 00랜드(에8랜드 아님 여튼 큰놀이공원은 맞아요) 여튼 여기에 현체를 가는데 저희학교 900명과 다른몇개의 중학교 몇천명이 무서운 놀이기구(근데 이지역 살면 매일가서 안무서워요.. ㅋㅋ ) 5~6개에 몰 ... 아 진짜 거의 한달에 한번꼴로 갔던곳에선 뭘타냐구요.. 심지어 지도 없어도 여기에 이거 있음 최단길로 안내가능한 내비라구요... 그냥 가서 ...
- 허어엇 고운말봇포스팅 l20220926
- 얻는다. 플래닝 다이어리가 있어서 보물? 같이 다룬다. 하여튼 깔끔하고 말빨세고 공부잘하는 애. 취미: 체조, 체스, 테니스, 수다 특기: 체조. 체조를 진짜 잘하고 전문선수도 꿈꿨었지만 엄마의 반대로 그 꿈은 깨진다. 그 다음에 시작한 테니스는 그냥 취미로 한다. 체스는 무지무지 잘해서 전국대회 나갔다가 1등을 한 적이 있다. 심심 ...
- 이승 멸망 프로젝트! 특출 결과포스팅 l20220917
- 자세히): 평범한 피부색에 흑발에 흑안. 약곱슬 중단발이고, 츄리닝 같은 활동하기 편한 옷을 주로 입음. 성격(자세히): 적극적이고 수다스럽지만, 기분이 바닥칠 땐 말수가 확 줄어듦. 멘탈 은근 쎔. 착하지도 나쁘지도 않지만 아픈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보면 동정?은 느낌. 특징: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함. 공부는 평균 성적보다 5~10점 정도 높음 ...
- 좀 어이없었던 이야기포스팅 l20220909
- 제가 중1이거든요? 근데 애들이랑 점심시간에 전봇대하고 얼음땡을 했구 지금도 현재 진행형인데, 여튼 반에서 7~8명 정도 했거든요. 근데 얼땡하다가 데크 뒤에 계단이 있었는데 순간 그쪽으로 넘어져서 계단 2개 건너뛰 ... 하는애들 대부분이 모범생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ㅋㅋㅋ 점심시간에 이렇게 노시면 시간가는줄 몰라요. 가끔씩은 절친들이랑 수다 ...
- 탐사기록 l20220825
- 캠핑을 마치고 정리하는데 캠핑용 전구(• -•-•-•) 이런 식으로 생긴 ;; 전구에 붙어 있다가 떨어졌어요! 처음에 어떤 매미종인지 잘 몰라서 지사탐 수다방 '궁금해요'에 물어 봤어요. 그랬더니 많은 분들이 '참매미'라고 알려주시더라고요! ( 감사합니다! > < :) ) 위치는 캠핑장에서 못 올려서 제일 위에 있는 위치랑 달라서 ...
- 오케스트라 연주에서 지휘자는 꼭 필요한 역할인걸까?기사 l20220820
- 많고 그래서 지휘 중에 동작이 큼직큼직하고 폴짝폴짝 뛰는 지휘자를 좋아하고 비교적으로 클래식을 알지 못하는 저는 그 친구의 수다에 끌려갈 뿐이었는데요, 그런데 든 생각이 '연습이 잘 되어 있으면 지휘자가 왜 필요한가' 였습니다. 감히 이 생각을 입밖으로 내민 저는 지휘자 팬 친구에게 호된 연설을 들었지만 잘 이해는 가지 않았는데요. 템포,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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