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현관"(으)로 총 195건 검색되었습니다.
- 와아ㅏㅏㅏㅏ포스팅 l20220329
- 어글리후드 웰케 재밌죠 다들 어글어글 한 이유를 알겠어요 (못생겼다는 뜻 아닙니다 암튼 아님요 어글리후드를 줄인말이죠 일단 아닙니다) 저 아직 6화까지 밖에 안 보긴 했는데 너무 재밌어요 여기서 스포하는 색... 아니 기자님들 반모면 반초하고 반모 아니면... 네 스포하고 현관문 열어보세요 ...
- 국립부여박물관 특별전, '백제인, 돌을 다스리다' 후기기사 l20220327
- 갔었는데요, 오늘은 그 후기를 써보려 합니다^^ 저는 특별전이 인상 깊었는데요, 백제와 돌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었어요. 특별전 현관은 이렇게 생겼어요. 안으로 들어가 볼께요~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설명이 적혀있고, 이제 본격적으로 관람해 봅시다! 1장은 '백제인, 돌을 조각하다' 였어요. 1장에 들어가보면, 이렇게 돌 조각품들이 ...
- 한ㄱ람님 미션포스팅 l20220323
- 큼.. 솔직히 좀 쭈글해진 상태구여..ㅎ-받은 상들-(피아노)부산대 피아노 콩쿨 5등WMN 콩쿨 준대상동백 콩쿨 1등(2번)(미술)너무 많아서 생략..ㅋ(스피치)스피치 경연대회 최우수상(트로피 있음)(피겨)승급증(초급) 더 있지만 너무 많아서 생략(집이 상장으로 꽉 차가지고 걸 곳이 없음ㅋ 현관부터 상장이 맞☆이☆해☆줌)한자 8급 자격증(7급이 ...
- 2030_3포스팅 l20220215
- 모조리 다 챙겼다. 음..결론적으로는 몸에 붙이는 핫팩 뿐이었다. 몸에 핫팩을 붙이고 다시 출발했다. 집 밖 중앙현관으로 나와 보니, 비는 꽤 많이 줄어들어서 2020년의 폭우와 비슷한 수준이 되었다. 더 이상 바지가 물에 잠길 리도 없었다. ‘오!’ 나는 총총총.. 영등포 공원으로 걸어 ...
- 2030_2포스팅 l20220214
- 너무 힘들어졌다. 일단 주변의 아파트 계단위로 올라가서 잠시 쉬기로 하고, 아파트 단지로 들어갔다. “휴..!!!” 아파트 중앙 현관 입구에서 나는 앉아서 숨을 내쉬었다. 바지는 내 허리까지 젖어있었다. 휘이이잉~ 바람이 불자, 몸이 으슬으슬 추워졌다. 2030_3에서 계속됩니다 ... ...
- 쿸런 이야기 3기 25화 불쌍해서 (+카피페!)포스팅 l20220213
- 딸기: ! 민초: 이...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지, 누가 붕대 좀, 빨리! 백일홍: 아니, 어찌하여 쿠키가 이런 꼴로...! 현관 근처에 있던 용감 일행들과 백일홍은 탕평채의 꼴을 보고 걱정스럽게 호들갑을 떨며 응급처치를 해야 한다며 정말 당황해 했습니다. 무당거미: 왜 그ㄹ... 허?! 이보시오, 탕평채 ...
- 2030_1포스팅 l20220212
- 게 부족했다. 우산을 쓰고, 우비를 입고, 아주 긴 장화를 신고, 몸에는 핫팩 몇 개를 붙였다. 띠디딩~ 집의 문이 열리고 아파트 현관을 통해 밖으로 겨우 나왔다. 서울의 아파트들은 대부분 계단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문을 열고 나오기까지 수월하였다. 그리고 대피소로 가려고 대피소 위치를 검색해보았다. [여의도 공원] ...
- 저도 고민상담..포스팅 l20220211
- 같아요. 평소에 집에서는 가족들한테 잘해드릴려고 엄청 노력하는 편이라 존댓말 안쓴적 한번도 없고요 항상 나가시거나 오시면 현관문으로 달려가서 춤추고 그러는 (?) 정상적인 가족이였는데 요즘은 가족들끼리 있는것보다 님들 이랑 대화하거나 웃고 떠드는게 더 재미있고.. 친구들이랑 노는네 훨 재밌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엄마께 혼나면 방에서 울거나 ...
- 이세삼 다음이야기 상상해서 쓴 우리 대단한 작가님 제 2탄포스팅 l20220206
- 쾅쾅 두드리는 소리가 더 심해졌다. "무슨 소리야." 진짜기분이 나빳다. 택배도 뭐길레 연수 깰수도 있는데......... 문을 열었다. 가 현관 앞에 서 있었다. 맨발에 머리는 삼발이에 양궁복만 아니었다면 처녀귀신인줄. 2년전에 낳은 딸 예밤이를 한손에 들고 있었고 카시트 테이프를 다른손에 들고있었다. 갑작이 내 쪽으로 고꾸라졌다. 잠뜰이는 ...
- (뜰팁X쿠키런) 휴먼쿠키 12화: 나락포스팅 l20220129
- 오너라~." "뭐래." 그 날 아침, 각별과 용감한 쿠키도 가벼운 아침 식사와 함께 시작했다. 먼저 옷을 입고 준비를 마친 각별은 현관에서 주인이 노비 부르듯 이리 오너라 말했다. 용감한 쿠키는 어이가 없어서 피식 웃었다. 그리고 각별은 출근을 하고 용감한 쿠키는 늘 그렇듯 저승도 이승도 아닌 곳을 거닐었다. "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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