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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으)로 총 20,677건 검색되었습니다.
- [Career] 한옥의 매력에 푹 빠진 건축학도과학동아 l2017년 03호
- 전봉희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의 사무실에는 여느 건축학과 사무실에 흔한 건축모형이 하나도 없었다. 대신 한 켠에 고풍스러운 한옥식 문과 한옥 기둥 모형이 놓여 있었다. 사무실 풍경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 교수는 수십 년간 한옥을 연구해온 건축가다. 많은 이들이 현대 건축을 선택할 때 한옥 ... ...
- [Career] 세상을 바꾸는 착한 상상력 기아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과학동아 l2017년 03호
- 말레이시아 어느 시골 마을, 세상을 바꿔보겠다고 큰소리치는 10대 청소년들이 떴다. 바로 기아자동차와 유엔환경계획(UNEP, 유넵) 한국위원회가 함께 하는 ‘기아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의 7기 멤버들.기아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는 친환경 개선 디자인 프로젝트와 문화교류가 접목된 ‘친환경 ... ...
- Part 3, 기후변화 최대 피해지, 북극 스발바르는 지금과학동아 l2017년 03호
- 북극다산과학기지가 있는 니알슨 계곡 빙하.바다와 맞닿아 있던 거대한 해안빙하들이 씨가 말랐다.섬을 뒤덮은 만년설과 피오르드에 반짝이는 빙하….필자가 영원히 잊지 못하는 노르웨이 북쪽 ‘스피츠베르겐’ 섬의 모습이다. 그러나 14년 만에 경비행기를 타고 내려 본 섬은 과거와 달라도 너 ... ...
- [Future] 갤럭시노트7 430만 대의 운명은?과학동아 l2017년 03호
- 구하기가 몹시 어렵다. 생산품 대부분이 회수된 갤노트7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독일의 환경 영향성 조사기관인 외코인스티튜트에 따르면, 현재까지 생산된 430만 대의 갤노트7에는 금 100kg, 은 1000kg, 코발트 2만kg, 팔라듐 20~60kg, 텅스텐 1000kg 등이 들어 있다. “전량 매립? 현실성 없는 ... ...
- [Issue] 빈 속에 술 마신 당신 음주거식증 경보!과학동아 l2017년 03호
- 음주거식증이라는 말이 있다. 영어로는 ‘드렁코렉시아(drunkorexia)’로 술꾼(drunk)과 거식증(anorexia)을 합친 단어다. 술은 마시고 싶은데, 살은 찌고 싶지 않은 마음에, 밥을 먹지 않고 술만 마시는 현상을 말한다. 심한 경우 먹은 음식을 게워내거나 약을 이용해 장을 비워낸 뒤 술을 마시는 이들도 있 ... ...
- [특별 인터뷰] 지사탐의 꼬마 파브르를 만나다!어린이과학동아 l2017년 03호
- 보기만 해도 오싹한 쌍살벌을 1년간 꾸준히 관찰한 친구가 있어요. 바로 지구사랑탐사대 현준서 대원이에요. 준서는 여느 곤충학자 못지않게 진지한 자세로 ‘쌍살벌의 한해살이’를 탐구했답니다. 보다 재밌고 생생한 준서의 쌍살벌 관찰기를 소개합니다.오싹하고 신기한 쌍살벌 ... ...
- Intro. 매머드 멸종의 비밀을 찾아라!어린이과학동아 l2017년 03호
- 안녕! 난 매머드 ‘덤보’야. 요즘 날씨가 좀 따뜻해졌길래 룰루랄라 놀러갔다가 잠깐 잠이 들었는데…, 응? 눈을 떠 보니 뭐가 좀 이상한 거 있지? 다리도 안 움직이고, 눈도 못 깜빡이겠고, 온몸은 얼음처럼 차가워! 게다가 사람들이 날 번쩍 들어다가 어디로 옮기고 있지 뭐야? 으아아앙! 대체 나 ... ...
- [엄상일 교수의 따끈따끈한 수학] 스타인버그의 추측수학동아 l2017년 03호
- 4색 문제(또는 4색 정리)를 처음 제기한 사람은 1852년 당시 20대였던 프랜시스 구드리입니다. 이 문제를 동생인 프레데리크 구드리에게 알려줬고, 대학생이던 동생은 오거스터스 드모르간 교수에게 이 문제에 대해 물었습니다. 드모르간은 문제가 흥미로워 동료 수학자인 윌리엄 해밀턴에게 그 내용 ... ...
- Part 1. 수학으로 본 작은 세상수학동아 l2017년 03호
- “도윤아, 노올~자.”도윤이, 하윤이 남매의 집은 동네 친구들의 놀이터였다. 괴짜과학자인 부모님 덕분에 신기한 장난감이 많았기 때문이다. 오늘도 동네 아이들이 놀러왔다.“어휴, 시끄러운 방해꾼들이 또 오셨군.”누나인 하윤이는 투덜거리며, 조용히 있을 수 있는 곳을 찾아 일어섰다. 작아 ... ...
- Part 2. 왜 그때는 몰라줬나요?수학동아 l2017년 03호
- 그 때의 기억을 떠올리니까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네요. 저는 독일 수학자 게오르그 칸토어라고 합니다. 수학을 공부하다 보면 ‘무한’을 흔하게 볼 수 있죠. 하지만 제가 집합론을 통해 무한을 소개했을 때 얼마나 많은 수학자가 비난했는지 몰라요. 앙리 푸앵카레는 집합론을 질병이라 말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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