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보고"(으)로 총 10,929건 검색되었습니다.
- [소설] 나의 삼일월 / 03화 : 백일몽포스팅 l20200910
- 나에게 다른 과를 강요했고, 나는 천문학과를 마음먹고 있었다. 그 전까지는 어디로 가든 다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1년을 억지로 다녀 보고 깨달았다. 나는 전혀 그곳과 맞지 않았다. 하지만 부모님은 과를 바꾸는 것에 대해 절대 반대의 입장이었고, 나는 내 인생이라며 반박해오던 중 싸움이 난 것이다. 부모님과의 거리는 먼 편은 아니었지만, 이 ...
- 신비로운 나의 강아지ヽ(*'0'*)ツ !! 2~3화!포스팅 l20200910
- 출시 기념으로 2~3화 다 올려욯ㅎㅎ1화는 이미 올렸으니 보고 싶은 분은 검색해서 보세여(^Д^)중간에 마카펜 얼룩이 있는데 양해 부탁드려요(ू˃̣̣̣̣̣̣︿˂̣̣̣̣̣̣ ू) 재미있었나요?◝(*'◡'*)◜4화도 기대해주세요! ...
- 8월 북소리: 오싹오싹 공포체험 스쿨버스기사 l20200910
- 5. 후기 저는 사실 공포 책을 잘 읽지 않아요. 그런데 이 공포책은 스릴 넘치고 기대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무서운 거는 못 보고 그런데 진짜로 재미있는 내용었습니다. 글 분량은 1학년 정도면 읽을 수 있지만 초등 전학년이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런 단순하게 시작해서 재밌게 으스스하게 끝나는 거! 진짜 좋아요! 보드게 ...
- [소설](재업) 나의 삼일월 / 2.5화 : 실루엣포스팅 l20200910
- 손을 잡아!” 둘은 손을 잡고 어두운 거리를 달려 나간다. 하지만 도달한 거리의 끝에는 네가 없다. 내가 등을 보고 달렸던 실루엣은 사라지고, 내 손에 남아 있는 건 덩그러니 남아 있는 너의 손 뿐- “헉-!!!” 항상 이 부분에서 잠이 깼었다. 새벽 4시쯤. 흘린 ...
- [과학동아천문대] 추석 특집 떴다! 보름달공지사항 l20200910
- 상품도 받아보세요! 평소에 망원경으로 보고싶었던 천체가 있다면, '추석 특집 떴다! 보름달'에서 직접 망원경으로 관찰해보고 핸드폰으로 사진도 찍어보세요. 과학동아천문대 모든 프로그램은 소규모로 운영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합니다. △추석 특집 떴다! 보름달 보러가기△ 과학동아천문대 모든 프로그램 ...
- 저의 밤쟈 해택을 알려드립니다~! (지금은 반모 안 받음)포스팅 l20200910
- 1. 거의 매일 포방을 가준다. 2. 소원권에 간단한 부탁을 한다 예: 뭐 같이 해줘! , 뭐 봐줘!! 이런거 해욤!! 얼공, 목공 같은건 안해요!!(아님 손편지, 리퀘는 해요!!) 3. 소원권에 할 수 있는게 많다!! 정리: 손편지, 포방 장기간(이거는 밤쟈를 ... 해서 받기는 했는데 잘 해줄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밤쟈들을 주로 챙 ...
- 재미있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기사 l20200910
-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 가게 된다면 해보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그란 공 모양의 상영관에서 영상을 봤어요. 계속 보고 있으면 상영관이 굴러가는 듯한 느낌이 들 수도 있으니 멀미를 잘 느낀다면 보지 않는 것을 추천 합니다! 그리고 코로나19 때문에 몇몇 체험은 못했지만,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 다녀온 날은 즐거웠답니다. 이상 이다인 기 ...
- 어둠속에서 빛나는 야광식물에 대해 알아보자!기사 l20200910
- 상상속의 식물이 실제로 만들어 지다니, 이제 가까운 시기에는 야광식물을 키울 수도 있겠네요! 만약 기회가 된다면 야광식물을 꼭 보고 싶어요~ 이상, 황단비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출처: Cake 스피크 Glow-in-the-dark-Plants ... ...
- [북소리 특★프로젝트] 3줄 글쓰기 프로젝트 :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기사 l20200909
- 읽고 연습하면 글쓰기 실력이 더 늘어날까요? 그리고 제가 제일 기억에 남았던 것은 책을 읽지 않을 권리 10가지이었습니다. 잠시 보고 갈까요? 첫째, 책을 읽지 않을 권리 둘째, 건너뛰며 읽을 권리 셋째, 책을 끝까지 읽지 않을 권리 넷째, 책을 다시 읽을 권리 다섯째, 아무 책이나 읽을 권리 여섯째, 보바리슴을 누릴 권리 일곱째, 아무 ...
- [소설] 나의 삼일월 / 2.5화 : 실루엣포스팅 l20200909
- 손을 잡아!” 둘은 손을 잡고 어두운 거리를 달려 나간다. 하지만 도달한 거리의 끝에는 네가 없다. 내가 등을 보고 달렸던 실루엣은 사라지고, 내 손에 남아 있는 건 덩그러니 남아 있는 너의 손 뿐- “헉-!!!” 항상 이 부분에서 잠이 깼었다. 새벽 4시쯤. 흘린 ...
이전6546556566576586596606616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