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년"(으)로 총 13,344건 검색되었습니다.
- 흐에에에에엑포스팅 l20210117
- 열분 저희 조상님이....황희시래요!! 저는 12년동안모르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자기네조상은 궁시렁궁시렁거리길래 아빠한테 물어 봤더니.. 이럴수강..어버버합니다... ...
- 1차세계대전의시작은 무슨사건으로부터 시작되었을까?기사 l20210117
- 도덕적으로도 큰상처를 입힌전쟁이다.] 사진은 세계대전당시 독일군사. 일단, 이 사건을 설명하려면 지금으로부터 1세기하고도 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1914년 6월28일으로 올라가야 한다. 1914년 당시 사라예보(보스니아)에서는 역사에 한 획을 긋고도 남을 사건을 준비하고 있었다. 당시 세르비아는 오스트리아-헝가 ...
- 충우 곤충 박물관을 다녀와서기사 l20210117
- 알은 단단합니다. '아틀라스 나방'이라는 용어는 Attacus 속의 나방을 부르는 말인데, 20종이 넘습니다. 이 곤충을 사육하는데에는 1년도 안 걸린답니다. 2) 가장 무거운 갑충 가장 무거운 갑충은~ 악테온 '왕 장수풍뎅이'입니다! 이 곤충은 남아메리카의 장수풍뎅이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아프리카의 '골리앗꽃무지'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
- 2021포스팅 l20210117
- 아 이거 레고인데 엄청 오래 했어요ㅠㅠ 진짜 힘들었는데 딱 2021년1월1일에 완성 했어요ㅜㅜ 출처:저요 이게 제 키의 절반이에요. 제가 재어보니 약 70cm에요. 제 키가 130인데 ㅋㅋㅋ 이건 보름 정도 걸렸어요ㅜㅜ ...
- 리조토 네로는 어째서 분노하지 않았는가. (부제 : 피드백 구하는 조각글이 이겁니다 짤막한 소설이랄까)포스팅 l20210117
- 않았다. 아니, 암살팀의 그 누구도 그들의 리더를 이해하지 못했다.리조토 네로, 그는 그가 갈 길을 걷는 사람이었다. ㅡ 기앗쵸는 몇 년간 리조토와 일해오면서 그가 제대로 화내는 건 본 적이 없었다. 메로네와 사고를 쳐 봐야 그저 설교를 듣는 것으로 끝났고, 큰 사고도 겨우 메탈리카--물론 아프기는 했다.-- 끝났지, 그는 저처럼 바락바락 소리 ...
- 블루문(bluemoon)_18. 진실(03)포스팅 l20210117
- 의심은 조금 하고 있었지만 여주가 진짜 자신의 동생이라고 정확히. 말할 줄이야. 그렇게 찾아 헤매던. 이제 여주의 얼굴과 11년 전 자신의 동생의 얼굴이 완전히 오버랩 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여주가 말하고 있는 말과, 자신에게도 들려오는 기억의 소리가 너무 괴롭게 만들었다. "최연준, 잘 세뇌된 것 같지?" "그럼 그럼, 이제 세상은 레드문 ...
- 상상만으로 효과가 있다? 상상연습!!기사 l20210117
- 한다면 효과가 없을 수 있다는 뜻이죠. 근데, 그래도 믿기지 않으신가고요? 그렇다면 실제 사연을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을 준비하던 옛 소련 선수들은 올림픽 경기장 사진을 보면서 낯선 경기장에서 자신들이 경기하는 장면을 자주 상상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선수들은 경기장에 도착했을 때 평상이에 자주 들른 곳처럼 편 ...
- 마지막일 수도 있는 우웅이 팬아트포스팅 l20210116
- 모래모래 자갈자갈ㅠㅠ정한길 기자님저 처음 어과동 정기구독 할 때부터 계셨는데..몇 년동안 재밌는 기사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1년동안 재밌는 과학영상도 추천해주시고귀여운 우웅이 그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가끔씩 어과동 유튜브 놀러 갈 테니까기자님도 가끔씩 어과동 오셔서 귀여운 우웅이 그림많이 보여주세요ㅠㅠ마지막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고리의 왕,토성!기사 l20210116
- 황입니다. 태양에서 지구보다 10배나 멀리 떨어져 있고,태양계에서 밀도가 가장 적다고 합니다. 축 기울기는 26.7도이고,공전 주기는 29년 154일이라고 합니다. 적도 지름은 약 12만 600km이고,평균 온도가 -125도라고 합니다. 우주복이 없다면 얼어 죽겠네요. 대기는 매우 짙다고 합니다. 공전 속도는 초당 10km라고 합니다. 태양 ...
- 구두 _ 프롤로그포스팅 l20210116
- '또각..또각..'그녀가 왔다."안녕히 주무셨습니까,공주님.""...어?"그녀는 화난 표정으로 신하들에게 말한다."내가 마법을 써서라도 잘 자고 일어났겠지,알면서 왜 그러니?날 19년이나 돌봐왔으면서.""....네."그렇다.그녀는...."자, ... 역겹지 않고 웃긴 구역질의 주인공은 바로 그녀이다."올 때가 되었는데..."그때,"어,마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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