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생각"(으)로 총 15,580건 검색되었습니다.
- 식용곤충 풀무치를 알아보다기사 l20210915
- 아직 다 자라지 않은 벌레를 말해요. 성충이란? 다 자라서 생식 능력이 있는 곤충이에요. 사람으로 비유해 보면 성인과 같은 의미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사진출처 : '번데기' 그리핀 모터스 제공 번데기란? 완전 변태를 하는 곤충의 애벌레가 성충으로 되는 과정 중에 고치 같은 것의 속에 가만히 있는 것을 말해요.제가 어릴 때 번데기 요리를 ...
- 쿠키이야기(새연재)포스팅 l20210915
- 쿸키를 만나러 갖는데 자기만 놓고 갖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중얼거렷습니다. 마법사/넘해.. 넘해 그,러다,,,,,, 아이디어가 생각 낮습나다.(사실 놀고싶은 거임) 바로... 에슾을 만나러 가지않은 웨어 울프맛 쿠키, 구미호맛 쿠키,감초맛 쿸키,칠리맛 쿸키이죠! 띠리리리... 띠링~ 일단 웨어 울프맛 쿠키한테 전화 ...
- [ 그녀의 상큼한 복수 ] 3화 _ 막말이 아니라 팩트야.포스팅 l20210915
- 주하리 : 아니.... 믿기지가 않아. 너..... 나 좋아하지 않았어? 이하리는 주하리의 말에 움찔했다. '얘도 설마.........?' 라는 생각과 함께. 이하리 : 도현아 이게 무슨.... 김도현 : 무시해. 내가 주하리를 보면서 그런 적 한 번도 없으니까. 안심이 됐다. 도현도 그렇다면 이제 도움을 청할 상대가 없었다 ...
- 오랜만에 돌아온 [스파이] 12화포스팅 l20210915
- 학교 대표는 또 어떻고. 이제와서 안한다고 하면 담당 선생님이 뭐라고 하실까. 나는 그에 대해 뭐라고 변명하지. 이런생각까지 들었다.. 이게 현실일까? 꿈은 아닐까? 아니면 몰래카메라인가? 너무 혼란스럽다. 너무 고통스럽다. 너무 힘들다. 어떤 결정이 과연 옳은 결정인걸까? ...
- 어과수 기자님들이 고쳐주셨으면 하는 점들!!기사 l20210915
- 하시는 카페라는 얘기도 들었고요. (출처 : 오ㅇ경 기자님) 이 외에도 출첵 논란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준비한 기사는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클린한_어과동 #모두 같이_만들어요 #부탁해요_ #행동자제 캠페인 저는 어과수 기자님들께 고쳐주셨으면 하는 점들 ...
- 보내지 못한 편지 프롤로그포스팅 l20210914
- "나 저런 애 너무너무 불쌍해. 도와주고 싶어. 못 도와줘? 응? 제바알~~" 예지가 울먹이며 매달렸다. 엄마는 잠시 고민하더니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 그날밤, 예지는 쉽게 잠을 이루지 못했다. '난 여자애를 도와주고 싶어. 여동생! 난 여동생이 없으니까..' 다음날, "예지야 우리 한명 후원할까?" "'후원' 이 ...
- 왜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일까?기사 l20210914
- 프로그래밍과 코딩을 배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왜 요즘은 이렇게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것일까요?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이 기사를 씁니다. 1. 컴퓨터와 스마트폰 요즘에는 스마트폰, 컴퓨터가 집에는 꼭 한대씩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없으면 무용지물이죠. 우리가 스마트폰, 컴퓨터를 쓰 ...
- 정령 #04 커플?!포스팅 l20210914
- 나는 그 말에 충격 받았다 나는 이성을 잃고 마음이 가는대로 말해버렸다 "그럼... 오늘부터... 1일...?" 나는 이때 쯤에서 망했다고 생각했지만, "... 좋아" 그리고 파이어는 싱긋 웃어 줬다 그리고 자고 또 아침이 왔다 근데 눈을 떠보니... "여긴...어디지...?" To be continued... 민까:어 저 오 ...
- 괴짜조 짧글 하나 더 써보려는데염(??: 또???)포스팅 l20210914
- 그 뭘로 쓸지 생각이 안나네욤 아는 조도 별로 읎어요;;(괴짜조&바다조밖에 모르는 인간) 무튼 괴짜조를 좋아해서요 짧글 하나 더 만드려는데 아이디어가 안 나오네요ㅠㅠ 그냥 상황이라던가 배경이라던가 이런 거 하나 던져주세요 생각나는대로 써보겠습니돵 참고로 이번엔 힐링으로 가고 싶어요 뭐 흑막도 하면 좋겠지만 아까 쓴 ...
- 또 올리는 괴짜조 썰-생일 선물포스팅 l20210914
- 함께 있다는 느낌을 주었다. 마음이 편했다. 솔직히 각별이 외에 붙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너무 혼란스러워서 죽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근데 자살은 무서워서 죽지는 않았다. 대신 어릴 때 일은 잊기로 했다. 근데, 근데 막상 각별을 보니까 그게 불가능하단 사실을, 가장 두려운 것이란 걸 깨달았다. 차라리 자살이 덜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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