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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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2월 8일 기준) 최대급 크기를 자랑하는 항성 5기사 l20201208
- UY 반지름이 1250000000km나 되고 질량이 7~10Mo나 됩니다... 지금껏 제일 큰 항성은 이 항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구에서 9800광년이나 떨어져 있어서 초신성이 폭발해도 9800년 뒤에 초신성을 볼 수 있답니다. 큰 별들이 다 멀리 떨어져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태양이 점처럼 보이는 마법같은 항성입 ...
- 상담포스팅 l20201208
- 제가 요즘 소설을 쓰고싶습니다! 어과동에서 말고 진짜 출판사 회사에내서 정식으로요...! 비록 3년 전인 2학년 때 이기는 하지만,,, 제가 그때도 직접 이야기를 지어서 출판사에 냈거든요! 이번에는 진짜 구상이랑 이런 것도 많이 해놓았고 스토리가 괜찮은 것 같아서용ㅎㅎㅎ 어과동에서 쓰려니 혹여나 누가 제 스토리를 도용할까봐 겁나서 ...
- 도용_ 0.2 - 도용의 시작포스팅 l20201208
- 안갔다 그렇게 자기 포폴로 들어가자 사소한 댓글 하나를 발견했다 아까 5렙의 이린아 기자였다 " 저랑 반모하실래요? 08년생 여자고요 괜찮으면 갠연도 해요^^ 따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요ㅎㅎ " 하늘이는 흔쾌히 수락했다 그렇게 둘은 전번도 교환하였다 . 다음날이였다 여느 날처럼 어과동에서 ...
- 재밌는 이야기 1 카톡포스팅 l20201208
- 고기만두가 먹고 싶은게 들어나군... 그래: 자네는 1000년 전부터 내 마음을 알아먹는다니까 하신가: 후식으로는 까까를 먹고싶은가 보군 ...
- 서삼릉에 다녀오다!기사 l20201208
- 윤씨의 릉(희릉)입니다. 조선의 제 11대 중종의 두번째 왕비인 걸로 알려져 있는 장경 황후 윤씨는 윤여필이라는 자의 딸로 1506년 중종의 후궁 숙의가 되었다가 왕비로 책봉 되었습니다. 1남 1녀를 낳았는데 산후병으로 25세에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젊은 나이에 사망한 것이 안타깝지만 현재 서삼릉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후대에서 잘 돌 ...
- 크리스마스 씰에 대해 알아볼까요?기사 l20201208
- 씰 디자인인데요, 권소현 작가님이 DMZ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동물 10종을 담았어요. 2019년 크리스마스 씰 마지막으로 2019년의 크리스마스 씰이네요! 사라져가고 있는 제주의 해녀문화를 소중히 여기고 되새기자는 의미의 디자인이에요. 귀여운 동물들과 해녀들의 얼굴이 정말 멋져요. ------------------ ...
- '난 누굴까? (Who am I)' 1화포스팅 l20201208
- 김민호. 난 서울신북초등학교 3학년 1반이다. 그리고 난 지금 학교에 가는 중이다. "어! 민호야 하이!" "어!ㅋ 하이!" 아, 쟤는 나랑 3년지기 친구 이승훈이다. 난 사실 보기와 다르게 수학을 중2것을 풀고 있다. 오늘은 수학시험 결과가 나온다. 중2를 푸는데 초3 걸 틀릴리 없다. [학교] "자, 수학시험 결과 ...
- 크리스마스기사 l20201207
- - 이번 크리스마스는 눈이 내렸다고 하는 속보는 없나 봅니다. 아마도? 2019년 - 여러분도 기억하시겠지만 눈이 오지는 않았어요. 이번 년도에는 꼭 눈이 내리기를^^ 출처: 예쁜 컴쌤 5. 여러 나라의 크리스마스 인삿말 언어가 다르듯이 모든 언어는 크리스마스 인삿말이 달라요. 한국어: 즐거운 성탄절 영어: 메리 크리스마스 ...
- 왕나비에 대해서 알아보자!!!!기사 l20201207
- 조사하기 위해 날개에 날짜와 지명을 적은 뒤 날려 보냅니다. (날개 뒤에 날짜와 지명을 적습니다.)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1980년대부터 `개체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재포획 확율은 1퍼센트 입니다. 10년 동안 나비 13만 마리에 표지한 베테랑이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깜짝 놀랄 정도로 먼 거리를 여행하고, 재회한 사연도 있었 ...
- (해리포터 팬픽)Mystery Soul-1. Potter포스팅 l20201207
- 아마 그 때문이었던 것 같다. 부잣집 외동아들인 말포이가 가지지 못한, 친구와 우정과 사랑이라는 존재가 나에게 있었으니까. 4학년 때 트리위저드 시합 문제로 론과 잠깐 멀어졌을 때만큼 힘들고 슬펐던 때는 없었던 것 같다. 그러던 어느 날, 언제나처럼 론과 내가 그리핀도르 휴게실에서 체스를 두고 있을 때였다. 도서관에 간다던-사실 말은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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