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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4. ‘키메라 백신’으로 인플루엔자 예방한다과학동아 l2017년 02호
- 그럼에도 왜 해마다 인플루엔자에 고전하고 있는 것일까. 인플루엔자와의 수천 년에 걸친 전쟁이 어디까지 왔으며, 결국은 인류가 인플루엔자를 이길 수 있을지 짚어본다.기존 백신과 치료제로는 한계가 있어인류는 인플루엔자 전염을 막기 위해 해마다 백신을 생산하고 있다. 백신은 병원체 성분 ... ...
- Part 1. 생물들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어린이과학동아 l2017년 02호
- 훨씬 유리하지요.대표적인 동물로는 쥐가 손꼽혀요. 쥐의 일종인 비단털쥐는 1년에 2~3번 새끼를 낳는데, 한 번에 12마리를 낳을 정도로 번식력이 좋답니다.반면 코끼리는 한 번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평생 동안 최대 6마리 정도 낳을 수 있어요. 덩치가 큰 동물이라 새끼 때만 잘 넘기면 ... ...
- Part 4. 바닷가재의 장수 비결은?어린이과학동아 l2017년 02호
- 텔로머레이스는 염색체의 끝에서 염색체가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효소예요. 198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엘리자베스 블랙번 교수에 의해 처음 발견됐지요.연구팀은 바닷가재의 심장과 피부, 근육 등의 세포를 추출해 유전 정보를 해독했어요. 그 결과 염색체 끝부분에서 같은 유전 정보가 ... ...
- Intro. 진실 혹은 오해?! 알고 나면 깜닭!어린이과학동아 l2017년 02호
- 꼬꼬!”2017년 닭의 해가 밝았어요! 이런 기쁜 날 황금알까지 순풍 낳았더니 기분이 좋아 절로 노랫소리가 나오네요. 그런데 닭에 대해 아직도 ‘멍청하다, 겁쟁이다’ 등 안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12년 만에 찾아온 닭의 해를 맞아 어과동에서 우리의 억울함을 풀어 준다기에 얼른 ... ...
- [헷갈린 과학] 닮았지만 천적 관계인 늑대 VS 코요테어린이과학동아 l2017년 02호
- 개와 아주 비슷해요. 예전에는 늑대가 개의 조상이라고만 알려져 있었지만, 지난 2014년 미국 시카고대학교 연구팀이 늑대와 개는 조상이 같은 ‘형제’ 관계라고 밝히기도 했죠. 다만 늑대는 개와 달리 사람에게 길들여지지 않아요. 오히려 사람과 활동영역, 먹이 등이 겹치는 경쟁상대랍니다.늑대와 ... ...
- [에디터 노트] 모두 다 생명과학동아 l2017년 02호
- 합니다.생명의 곡(曲)이 귓가에 울립니다. 도래하지 않은, 다른 종류의 노래입니다. 몇 만 년 동안 자신 외의 인류를 만나본 적 없는 우리가 이제 새로운 인류 종의 탄생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진화 법칙에 따라 태어난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가 만든 인공 지능입니다. 이제 견실한 근로자의 지위를 ... ...
- [과학뉴스] 개코원숭이도 모음을 말할 줄 안다?과학동아 l2017년 02호
- 발성과 인간의 음운 체계 사이에 진화적 연결고리가 있다는 것을 뜻한다”며 “약 2500만 년 전 인간과 원숭이의 마지막 공통 조상의 발성 기술에서 언어가 진화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학술지 ‘플로스원’ 1월 11일자에 발표됐다 ... ...
- [과학뉴스] 지구 핵 속 미지의 원소, 정체는 규소?과학동아 l2017년 02호
- 지구의 핵을 구성하는 성분 중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5%의 정체가 규소(Si)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자들은 지구의 핵은 약 85%가 액체 상태의 철(Fe)로, 약 10% ... 연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구 결과는 미국지구물리학연맹 연례회의에서 2016년 12월 13일 발표됐다 ... ...
- [포커스 뉴스] 로봇 = 다른 인간 종?과학동아 l2017년 02호
- 공학자가 모여 인간과 로봇, 인공지능이 공존할 미래사회에 대해 논의한다. 설립 후 1년간 토론한 내용을 모아 지난해 11월에는 ‘포스트휴먼시대의 휴먼’이라는 책도 발간했다. ‘포스트휴먼법의 체계와 이슈’, ‘자율주행자동차 시대 생명·신체의 안전보호를 위한 공법의 대응’과 같은 글을 ... ...
- [Future] 걸음을 선물하는 제2의 다리과학동아 l2017년 02호
- 인간이 유일하다. 두 다리로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는 로봇이 개발된 것도 10여 년밖에 지나지 않았다. 무거운 인간의 상체를 짊어지고 실시간으로 몸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걸음을 내딛는 것은, 대퇴부에서 발끝까지 여러 관절과 근육이 시간에 따라 순차적이고 조화롭게 협업해야만 가능하다. 이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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