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때"(으)로 총 21,007건 검색되었습니다.
- 만화 그리는 모임 대원들(?) 모집합니당!포스팅 l20220108
- ! 최윤아 입니다 제가 만화 그리는 모임을 열어 볼려고 해요 ㅎㅎ 만화 그릴 때 창작의 고통(??)으로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2주에 한번씩 미션(?)=주제!를 드릴 거에요 근데 2주는 기간이 너무 긴데 제가 만화들을 다 확인할 수가 없으므로 제목은 뭘 하든 괜찮구요, 링크를 제 포폴에 남겨주시면 됩니닷! (퐆 홍보 아닙니닷!) ...
- 어? 딸기잼 연합 들어오실 분이다포스팅 l20220108
- 자~ 안녕하세요 죽지도 않고 돌아온 제가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굿컴에서 모임 허락도 해줬고 존잘 연합러분 중 한 분이 혹시 정식 모임으로 해줄 수 있냐고 물어보셔서 #죽을때까지뫄뫄솨솨하겟다는딸 ... 가끔 다른 분들이 좋아하시는 컾링 연성을 하고 싶어진다! 나랑 같은 컾 파는 사람과의 유대감을 느끼고 싶다! 하시면 저희 ' ...
- 연사모(연두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모임 글포스팅 l20220108
- 연사모 신청해주세요!! 연두의 소식, 질문 등 연두에 관한 활동을 하는 모임입니다!! 이름, 하고싶은 까닭을 적어주세요!! -------------------------------------------------------- ... ------------ ...
- (뜰팁X쿠키런) 휴먼쿠키 09화: 난파포스팅 l20220108
- 시 떠오르면 안 돼는 것까지 떠오른다나, 뭐라나. 아무튼 위험하다고 한다. "... 헐?" 마법사맛 쿠키가 영솔잎을 슬쩍 보고 있을 때 쯤이었다. 쾅! "으어...!" 요란한 소리와 함께 배가 심하게 흔들렸다. 용감한 쿠키와 보더맛 쿠키는 넘어질 '뻔'했고, 닌자맛 쿠키는 옆에 있던 난간을 잡았으며 라떼맛 쿠키는 ...
- 우리는 탐정부 학생입니다 #12 방해꾼포스팅 l20220108
- 해도 이건 아무도 안 믿어줄것 같다. 뭐, 이해한다 이렇게 터무니 없는 이야기라니. 아무튼 우리는 한참을 뛰어 그 사람이 못 따라올 때까지 뛰었다. "허억 허어억.." 우리는 동아리방에 도착한 뒤 바로 예은을 살펴 봤다. "예은아! 너 괜찮은거 맞지?" 세희언니가 제일로 먼저 말했다. "예은아 한번 봐보자 다친데 없나,," 이 ...
- 제1회 솔로쿠키 탈출 시키기!포스팅 l20220108
- 그 홀리베리를 부드럽게 하는 쿠키는 바로 블루레몬티맛 쿠키다.언제나 짝꿍처럼 붙어있는 둘! 달콤한 홀리베리도 맛있지만 어떨때는 레몬티를 먹어서 새콤함을 올려주는것도 좋을것 같다! 이렇게 써주시고 예시 2번 입니당! 예시2) 솔로 쿠키:달토끼맛 쿠키(아니 어케 오븐에서 킹덤에서 도플갱어로 똑같아요) 이을 쿠키:마시멜로맛 쿠키 관계도: ...
- 살려주세요포스팅 l20220108
- 네에 뭐어 우탐입 팬분들 오늘 12시에 올릴게요 죄삼다아아ㅏㅏㅠ 근데 점점 정령에 세계관이 너무 넓어지는데 저까지 했갈리네요 딴 자까님들은 이럴때 어떡하시나요오ㅗ 에에 뭐 제가 마감 화욜에 해야죠 세계관 넓어져서 복잡하신 자까님들 출석체크 하겠습니당~! (1/50) ...
- 김ㅎ윤님! 우리는 이런 장르를 원해요!포스팅 l20220108
- 딸기모드로 코코아 질투 모드로? ㅋㅋㅋㅋㅋ 누가 봐도 이상하네옄ㅋㅋ 걍 무시해 주세요 :) 마지막! 훠방(훠궈방사선):시간 날때 한번 방사선이 마음 밝히는 느낌으로 가주세여 넘 좋죠..❤️어흑 이러다가 제 뇌가 쿠키 되고 싶어 하겠네요! 뭐 암튼 제 뇌는 여기까지입니당 매일 잼는 스톨과 긴 분량 감사하고, 탕평소리 제가 좋아하시는거 아시 ...
- [나소취클] 저만의 취미 소개포스팅 l20220108
- 첫째, 그림 그리기! 저는 실제처럼 그리는 것보다는 일러스트처럼 그리는 걸 좋아하는 편이지만, 가끔 캔버스에 물감으로 그려볼 때도 있죠.둘째, 글쓰기! 사실 저는 곧 포스팅에 연재할 예정인 소설을 쓰고 있는데요. 판타지랍니다.셋째, 피아노 치기! 이건 따지고 보면 집콕은 아니지만 저희 집에는 피아노가 있어 집에서도 치죠. 저는 피아노 5년차 정 ...
- 우리는 탐정부 학생입니다 #12 방해꾼포스팅 l20220107
- 해도 이건 아무도 안 믿어줄것 같다. 뭐, 이해한다 이렇게 터무니 없는 이야기라니. 아무튼 우리는 한참을 뛰어 그 사람이 못 따라올 때까지 뛰었다. "허억 허어억.." 우리는 동아리방에 도착한 뒤 바로 예은을 살펴 봤다. "예은아! 너 괜찮은거 맞지?" 세희언니가 제일로 먼저 말했다. "예은아 한번 봐보자 다친데 없나,," 이 ...
이전7167177187197207217227237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