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내"(으)로 총 15,839건 검색되었습니다.
- {새 연재} 미션의 방 (가끔 여러분이 하실 미션도 나와요. 정답이신 분 포방)포스팅 l20201216
- 오늘은 2시간 동안 할거에요. 2시간 안에 1번 방을 통과해야 해요. 시~~ 작!시작 하는 소리에 맞춰 나는 어느 방에 와 있었다. 물론 내 팀원들도 함께 말이다. 방에는 문 2개만 있었다. 1번 방은 '1시간 걸리지만 일반 길' 이라고 쓰여 있고, 2번 방은 '위험이 가득하지만 성공한다면 10분만에 도착하는 길' 이라고 쓰여 있었다. 여기서 ...
- 악플의 아이 #4포스팅 l20201216
- 댓글4 반장 윤하린) 애들아 5-2반쌤은 심장마비를 앎고게셔 혹시 모르니까, 일단 내자 댓글5 김윤) 우리가 왜ㅋㅋㅋㅋ 너도 내야지ㅋㅋ 댓글6 반장 윤하린) 휴~~ 나 이미냈거든 하나: 5-4반도 이렇게 될줄이야....... 5-1반쌤: 네... 네 알겠습니다.... 김윤민... 네... 조사해보도록하 ...
- 출첵 하면서 사과문포스팅 l20201216
- 되겠다라는 생각만 했기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너무 죄송합니다. 저는 잠잘때도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행복한 곳에서 내가 이런짓을 저질렀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이런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1:뜻없는글 포스팅에 올리지않기. 2:만약 잘못을해서 사과문을 올리게 되면,신중하게써서올리기. 3:하루에 굿컴 4번 이상읽기. 지적해 주 ...
- 내 강아지의 배꼽이 어디있지?!기사 l20201215
- 안녕하세요. 이유월 기자입니다. 사람의 배꼽은 뚜렷하게 쏙 들어가 있어서 배꼽은 여기다! 라고 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데요, 도대체 강아지나 고양이의 배꼽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오늘은 강아지들의 배꼽의 행방을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684720&me ...
- (해리포터 팬픽)Mistery Soul-4.Malfoy포스팅 l20201215
- 난 화장실에서 조용히 울었다. 근데 포터가 그걸 본 거다. "섹튬셈프라!" 난 온몸에서 피를 흘리며 생각했다. 우리 가족과 내 목숨을 살려야 해. 그 순간 뭔가가 폭발하는 느낌이었다. 나는 일어섰고 포터는 하얗게 질렸다. 난 포터에게 주문을 날렸고...... 그 다음에 눈을 떠 보니 병동이었다. ...
- 첫 눈 3화포스팅 l20201215
- 안 돼." 성환이가 단호하게 말했다.'"왜?""그러니까.... 왜냐하면...""너 설마 내가 얘랑 연애하면 너랑 놀 시간이 없다고 이러는거야?""어....음..... 어""그럼 나 말고 다른 애랑 놀아!""싫어""그럼 나보고 어쩌라구""그 애랑 사귀지 마""너 왜그래?""유아야. 제발 그애랑 사귀지 마""싫어 난 네가 뭐래도 동준이한테 좋아한다 ...
- 첫 눈 2화 재방포스팅 l20201215
- 안 더워." 유아가 침착하게 말했다."그럼 편지 때문이야?""음...... 어""무슨 내용인데?""네가 읽어봐" To.유아안녕 유아야? 나 동준이야. 내가 편지를 쓴 이유는 널 좋아한다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야. 난 너 정말 좋아해. 유아야 난 이세상 누구보다 널 행복하게 해 줄 자신 있어.-동준이가-"너... 이제 어떻게 할거야? ...
- 블루문(bluemoon)_09. 학생회를 시작하도록 하지.포스팅 l20201215
- 때 석진, 윤기, 남준, 호석이 학생회라는 걸 알아차렸는지 우리들도 학생회에 들어가자며 또 다시한번 반강제로 학생회 신청서를 내 번개같이 제출했다. 눈 깜짝할 사이에 휘몰아친 일 때문에 어느새 아미와의 첫만남을 싸그리 잊어버린 여주였다. - (다시 현재) 그렇게 폭풍같은 일이 일어나고 나서 이 아홉을 모두 모이게 되어 다음날 제 1회 학생회를 ...
- 하 진짜 너무 열받네요ㅠ포스팅 l20201215
- 한마디 하면 화 풀리는줄 아나보죠..?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데 . 잘 어울린다면서 근데 내 삶은 남을 위해 사는게 아니잖아요 내가 싫다는데 .. 당사자가 싫고 , 원하는게 있는데 그걸 무슨 이유로 성급하게 잘랐어야 했을까요 솔직히 저 긴머리가 훨씬 잘어울린다고요 갑자기 단발 가깝게 싹둑 자르고 애초에 김치가위 말고 화장실 ...
- 평행우주의, 또 다른 나와 함께포스팅 l20201215
- 희미하게 잃어갔다. 이 목소리는 매우 친밀한 목소리였다. 하지만 이렇게 들어본 것은 처음이랄까? " 너 누구야?! 누군데 내 침대에 누워있는 거야? 너 나 따라하니? 엄마!" 나는 눈을 뜨고 침대에서 일어나 그 아이를 쳐다보았다. ... 왜소한 키와 몸매, 거기다가 나와 닮은, 아니 완전 똑같은 그런 아이가 앉아있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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