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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도"(으)로 총 8,834건 검색되었습니다.
- 물리 - 중력이용, 지구중심관통열차 운행한다면…과학동아 l1994년 09호
- 갈릴레이가 발견한 단진동은 일상생활에서 널리 활용되는 주기운동이다. 현실의 세계에서 벗어나 지구중력을 이용한 단진동 땅굴열차를 상상해보자. 갈릴레이가 피사의 사원에서 램프가 바람에 흔들리는 것을 보고 발견했다는 '진자의 등시성'이라는 것이 있다. 즉 램프의 무게가 가벼우나 무거 ... ...
- 생물 - 지문과 주름, 무엇이 다른가과학동아 l1994년 09호
-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인간의 피부는 알고보면 엄청나게 많은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람마다 제각각 다른 지문은 손으로 물건을 쥐는 사람과 원숭이만 가진 것으로, 평생 변하지 않는다.대다수의 사람들은 피부의 실체를 모른다. 그저 눈에 보이는 인체의 표면으로 생각하는 정도다. ... ...
- 달도시, 21세기 세워진다과학동아 l1994년 09호
- 지구와 달지구 유일의 달은 지구질량의 1.23%밖에 되지 않는다. 표면적은 지구 남극 대륙의 3배 정도. 달 표면을 보면 무수한 크레이터들로 얼룩져 있다. 이 크레이터는 지름이 수m 짜리의 작은 것에서부터 2백km짜리 대형까지 매우 다양하다. 달 표면을 장식하고 있는 크레이터는 지구의 분화구와는 ... ...
- PART 2. 무진장의 자원이용, 공업화 5단계과학동아 l1994년 09호
- 미국의 우주과학자 에리케박사는 달은 5단계를 거쳐 공업화될 것이라고 연구논문을 제출했다. 정보수집이 주목적인 1단계를 거쳐 마지막 5단계는 핵융합에너지를 근간으로 하는 월면도시가 건설된다.올해는 인간이 달에 발을 디딘 지 25년되는 해다. 지구와 가장 가까운 천체, 보름달이 두둥실 ... ...
- 쓰레기 재생의 과학과학동아 l1994년 09호
- 그동안 경제성장과 더불어 소비가 활성화되고 1회용 용기의 사용량 급증했다. 게다가 내구 소비재의 수명이 짧아져 쓰레기 발생량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전국 어디를 가나 넘치는 쓰레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되고 이러다간 좁은 땅덩이가 온통 쓰레기로 덮이지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다.더욱이 인스 ... ...
- 영원한 수수께끼, 성(性)의 기원과학동아 l1994년 08호
- 성은 생식을 위해서 반드시 좋은 수단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럼에도 고등생물일수록 비효율적인 유성생식에 의해 종족을 번식시킨다. 생물학 최대의 수수께끼다.섹스라는 단어를 듣고 남녀간의 성관계를 떠올리지 않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성을 생식과 동일하게 여기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기 때문 ... ...
- 생물- 인류의 조상, 과연 원숭이인가과학동아 l1994년 08호
- 오파린 가설에서는 생명의 기원을 원시 지구에 있던 간단한 무기물에서부터 찾는다. 이 가설은 밀러의 실험으로 일부 확인되었다. 다윈은 저서 '인류의 기원'을 통해 인류가 원숭이와 공동조상을 가진다는 학설을 발표, 대단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지구의 나이는 45억살이다. 이는 방사성 동위 원 ... ...
- 미래인간, 진화의 시나리오과학동아 l1994년 08호
- 고도로 발달한 현대문명은 인간을 개조하거나 복제할 수 있는 유전학적 기술을 개발해내고 있다. 급기야 인간을 창조해낼지도 모른다. 이러한 문명발달에 대해 준엄하게 경고하는 시나리오가 등장했다. 문명의 또 하나의 산물인 공해가 인간을 이 지구상에서 더이상 살지 못하게 해 결국 인류는 절 ... ...
- (1) 생태계 황폐화, 더 이상 살 수 없다과학동아 l1994년 08호
- 이제까지 생물은 자연환경에 적응함으로써 생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생물이 새 환경에 적응할 시간적 여유 없이 환경이 갑자기 변화해 간다면 어떻게 될까? 생물은 다른 곳으로 이주하거나 그렇지 못할 경우 절멸할 것이다.사람은 얼마나 오랫동안 이 지구 위에 살수 있을까? 지금의 모습이 앞으로 ... ...
- 목성·혜성 대충돌 '황홀한 우주쇼'과학동아 l1994년 08호
- 1천년만에 한번 일어날까 말까한 혜성-목성 충돌을 볼 수 있었던 우리는 진정 행운아인지 모른다. 한여름밤, 우주공간에서 벌어졌던 슈메이커-레비의 목성 충돌 장면을 되돌아본다. 지난 7월17일부터 6일간 많은 이들이 밤잠을 설쳤다. 전례없는 무더위 때문이기도 했지만 1천만년에 한번 일어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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