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라이브러리
"신기함"(으)로 총 1,833건 검색되었습니다.
- [Knowledge] 뉴스룸-니버스과학동아 l2015년 04호
- 나사(NASA) 앵커 안녕하십니까,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뻔한 뉴스에 식상하셨죠. 저희는 이제 좁은 대한민국 안에서 복닥복닥 지지고 볶는 이야기를 다루지 않겠습니다. 온 우주로 시야를 넓혀 새로운 뉴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야심차게 준비한 개편입니다. 전 지구적인 기후 ... ...
- 제왕나비는 왜 추운 곳에서 겨울을 날까?어린이과학동아 l2015년 03호
- 제왕나비는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나비예요. 오렌지색과 검은색 무늬가 뚜렷하게 대조를 이루고 있어 무척 아름답지요. 외모만큼 인상적인 제왕나비의 특징은 겨울을 나기 위해 최대 5000km를 날아서 멕시코로 이동하는데, 정작 월동 장소로 냉장고처럼 추운 곳을 선택한다는 거예요. 추위를 피 ... ...
- 보물을 찾아라! 두근두근 동굴탐험어린이과학동아 l2015년 03호
- ‘내 보물 말이냐? 원한다면 줄 수도 있지. 찾아봐라! 이 세상 전부를 거기에 두고 왔으니!’ 동굴에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보물 사냥꾼 동이와 굴이. 시커멓고 어두컴컴한 동굴에서 보물을 찾기 위한 도전과 모험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목적지에는 아주 거대한 명예가 숨겨져 있 ... ...
- [Life & Tech] 트랜스포머 엘리베이터가 온다과학동아 l2015년 03호
- 미국의 발명가 엘리샤 오티스가 1854년 엘리베이터를 개발한 지 160년이 지났다. 빌딩과 아파트가 높아지는 만큼 엘리베이터도 빨라지고 있다. 하지만 속도만으로는 편리함에 한계가 있다. 일상을 바꿀 엘리베이터 혁명은 ‘새로운 아이디어’에서 탄생하고 있다. 지하철 한 통로에 여러 대, 멀티 ... ...
- [Life & Tech] 저 하얀 설원 위에~과학동아 l2015년 03호
- 라면만 90일째 먹고 있는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혹시 그간 둘에게 좋은 일이 일어났냐고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아직’입니다. 소년은 조르고 졸라 1박 2일 여행길에 올랐는데, 하필 추위를 질색하는 소녀를 한겨울로 시간이동 시켜버렸거든요.무슨 얘기냐고요? 며칠 전부터 살랑대는 봄(? ... ...
- 게임보다 더 재밌는 넥슨컴퓨터박물관어린이과학동아 l2015년 03호
- 일상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존재, 컴퓨터. 컴퓨터는 처음에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또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요? 컴퓨터의 모든 것을 파헤치기 위해 기자단 이원준, 정혜은 친구가 넥슨컴퓨터박물관을 찾아가 보았어요.아시아 최초 컴퓨터 박물관추운 겨울에도 열대 ... ...
- [Knowledge] 지상에서 운용되는 우주기술과학동아 l2015년 03호
- 부릉거리는 자동차 소리에 눈을 떴다. 환한 햇살이 나를 반겼다. 지구의 온기였다. 1년 동안 화성에서 머무는 동안, 나는 매일 아침마다 따스한 햇살이나 새소리가 부드럽게 깨우는 지구의 아침을 생각했다. 아니 기대했다. 그런데 막상 돌아오니 실상은 달랐다. 해가 뜨고 새가 울기 전에, 먼저 골목 ... ...
- PART3. 터치스크린 발표에 농담도 영어로과학동아 l2015년 03호
- SF영화 장면 같은 강의실지난 2월 4일 오후 2시 기자는 광주과학기술원(GIST) 기초교육학부의 계절학기 수업에 참여했다. 10년 전 기자가 다녔던 공대와 2015년 이공계 대학을 비교하기 위해서다. GIST는 요즘 이공계 대학 중에서도 수업방식이 가장 혁신적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별히 케케묵은 전 ... ...
- 겨울에만 피는 꽃, 상고대어린이과학동아 l2015년 02호
- 반짝반짝 눈부시게 빛나는 하얀 꽃을 본 적 있니? 오늘은 겨울에 피는 꽃을 보여 주려고 해. 추운 겨울에 무슨 꽃 타령이냐고? 물론 따뜻한 봄에 피는 꽃이 이렇게 추운 겨울에 피었다는 소리는 아니야. 그런데 겨울에도 아름다운 꽃이 나무 위에서 피어난단다. 무슨 소리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고? ... ...
- [창의] 2화 붉은 벽의 비밀수학동아 l2015년 02호
- 벽은 붉은 벽돌로 가득했다. 찬이는 어릴 적 좋아했던 블록 쌓기 놀이가 떠올랐다. 놀이의 마지막이 집이든 성이든 아니면 그 무엇도 아니든 그건 크게 중요치 않았다. 차곡차곡 하나 하나 블록을 쌓는 일 자체가 너무 좋았다. ‘딸각’하고 블록이 커져가는 소리가 이어질수록 왠지 모를 뿌듯함이 ... ...
이전71727374757677787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