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자리"(으)로 총 3,046건 검색되었습니다.
- 생존신고포스팅 l20220313
- 살아있습니다..만 코로나에 걸렸습니다(두둥탁)친한 친구가 코로나에 걸렸는데...급식 먹을 때 그 친구가 제 옆자리거든요 그래서 옮은 것 같습니다평소에 친구들이 같이 음식 먹자해도 거절하는데다가 마스크도 밥 먹을 때 빼고는 안 벗는 저였기에 지금 약간 억울하고 빡쳐있답니다~그나저나 투뎃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
- -나폴리탄 괴담-포스팅 l20220313
- 나머지는 우리가 처리하겠습니다. 7.야간 순찰 중 술병을 들고 빨간 옷을 입은 성인이 억울하다며 휘청 거리며 거닐고 있다면, 자리를 뜨십시오, 그 자는 1년 전 자살 했습니다, 8.운이 나쁘시다면, 정신을 잃고 지하 4층에서 깨어 나실 수 있습니다. 깨어 나신다면, 뒤를 돌아 보지마십시오. '그 것'에게 잡히기 싫다면 말이지요, 8 ...
- 안녕하세요:) (썰 풉니닷)포스팅 l20220313
- 저희 엄마께서요,, 아미이신데 (방탄소년단 팬덤 명) 요번 서울 콘서트 티켓팅을 하셨거든요!(마침 공연 잠실에서 하는데 잠실에 삼) 근데 자리 한 칸씩 띠어 앉기 임에도 불구하고,, vip석에 예매를 성공하셔서 목요일에 갔다 오셨다는.. (썰이었습니다) 전 아미가 아니라서 하나도 안 부러웠네요.. ...
- 저 팬미팅가요ㅠㅠ포스팅 l20220313
- ㅎㅎㅎㅎㅎㅎㅎ대박 원래 앞자리 잡았었는데 갑자기 혼자 튕겨서 결국 저 뒷자리로 잡긴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안웃김) 어쨌든 잡았습니다 와진짜 너무 행복해요....ㅠㅠㅠ 처음으로 전멤버(아닐수도있지만) 다 보는거라 물론 뒷자리라서 면봉처럼 보이겠지만 어쨌든 표는 3일전에 잡긴 했지만 그냥 올려봤어요 ...
- 기다리던 봄이 오고 있는데 왜 날 떠나오.포스팅 l20220313
- 어제 그 꽃을 저기 담벼락 근처에 심어놨소이다." 여인은 고개를 돌려 담벼락 근처를 보았다. 언젠가는 싹이 트고, 꽂나무를 기를 그 자리. "꽃무릇은 잎과 꽃이 다른 때에 피어나오. 신기하지 않소? 아무튼, 꽃이 다 피어서 시들 때 쯤 되었을 때 혹은 그 전 쯔음, 그 땐 꼬옥 돌아오리라." "...정말입니까?" 사내는 여인을 향해 쓰게 웃으며 ...
- [자리싸움] 프롤로그포스팅 l20220312
- 그냥 낙서처럼 보이실 수 있지만... 만화입니다. 역사를 바탕으로 한 만화입니다. 그냥 재미있게 봐 주세욥! ...
- [사랑은 마음을 움직여]1,2화 몰아보기포스팅 l20220312
- 나에게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압도적으로 나를 누르는 최수빈의 싸늘한 기운..... '이게 뭐지.....?'최수빈은 아무말 하지 않고 제 자리로 들어가 앉았다. '아아아~내가 저런 애랑 짝꿍이 되다니.~이게 무슨일이야~! 나의 이 오만가지 감정은 뒤로 하고 체육시간이 찾아왔다... 5층 체육관으로 올라가던 중,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니 ...
- (뜰팁X쿠키런) 휴먼쿠키 18화: 동아리가 없어진다고...?포스팅 l20220312
- 탁구 치자, 오랜만에." 잠뜰은 탁구채와 탁구공을 꺼내기 위해 손길을 서랍으로 향했다. 서랍 위에는 작은 사진 액자 두 개가 자리 잡고 있었다. 하나는 동아리를 처음 만들었을 때, 그러니까 잠뜰, 라더, 공룡, 덕개, 각별이 처음으로 다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각별이 떠나고 나서 잠뜰, 라더, 공룡, 덕개가 보더맛 쿠키 ...
- [사랑은 마음을 움직여]제 2화포스팅 l20220312
- 나에게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압도적으로 나를 누르는 최수빈의 싸늘한 기운..... '이게 뭐지.....?'최수빈은 아무말 하지 않고 제 자리로 들어가 앉았다. '아아아~내가 저런 애랑 짝꿍이 되다니.~이게 무슨일이야~! 나의 이 오만가지 감정은 뒤로 하고 체육시간이 찾아왔다... 5층 체육관으로 올라가던 중,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니 ...
- 서경VS수빈 제 1화 전학생포스팅 l20220311
- 왔어." '와 대박,하마터면 소리를 내지를 뻔했다. 헐러.대박대박!!! 이렇게 생각할때쯤 선생님이 다시 입을 여셨다. "자~서경이 옆 자리가 비었네. 수빈이 저기 가서 앉도록 해요~" '뭐,뭐라고?!' 수빈이가 조용히 다가와 내 옆에 앉음. 하지만 그 때 나는 봄.'뭘봐?라는 듯 게심츠레 나를 째려보는 수빈이에 눈'을. '헐~야누스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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