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일"(으)로 총 25,241건 검색되었습니다.
- 생일은 19일 이지만 케이크는 오늘 먹는포스팅 l20211121
- ㅊㅊ:원신 생일은 지났지만 케이크는 오늘 맛깔나게 춰먹겠습니다 ...
- 쿸런 이야기 3기 11화 유혹과 설득, 성군과 폭군포스팅 l20211121
- 감초도 아까 보다 더 말라진 상태로,그의 지팡이에 기대며 말했습니다. 밀크: 장담하는데 지옥 가고 나면1000 퍼센트 사흘 동안 못 일어난다... 무당거미: 자자~. 그럼 주문외우자구. 가루 효과 떨어지기 전에. 무당거미가 박수를 '짝짝'하고두 번 치며 말했습니다. 민초: 와, 무당벌레맛 쿠키 씨는 돼게 훌륭하네요.이까지 했는데도 죽 ...
- 안냐세여!!포스팅 l20211121
- 저도 몰랐는데 제가 굉장히 바쁜 삶은 살고 있더라구욧(?) 후훗 오늘의 일정은 약 3시간 동안 DDP에서 디자인 수업을 듣는 것 입니당 ㅎ훗 글고 저 가야금 배우고 싶고 혜금 배우고 싶고 플루트배우고 싶고 아쟁 배우고 싶은데 안된데여 힝 ㅜㅜ 제가 난생 처음 수학 학원 3일 갔다가 코피 쏟았으면서 또 뭘 배우려 가냐고.. ...
- 「어네스북」 4차 개정판(2021년)포스팅 l20211121
- 렙(김ㅇ성님 제보)김ㅈ율님, 김ㄹ안님-9세 어과동 늦게 옴김ㅎ석님-6월 1일 호가 7월에 옴 어과동 빨리 옴한ㄷ솜님-11월 15일 호가 11월 6일에 옴 최장 시간 접속 X정ㄷ인님-3년 쓴 포스팅 수김ㅈ우님-994개 토탈 4000 유지권ㅇ아님-2년 댓글이 많은 쿠키런 포스팅홍ㅅ연님-145개(https://kids.don ...
- [6.25, 전쟁의 끝] 정유나X정수민 합작 많관부!!포스팅 l20211120
- [6.25, 전쟁의 끝] 정유나와 정수민의 합작 소설입니다 :) 11월 30일 연재 시작을 예정으로 두고 있으며, 소, 중, 대로 나뉘어 연재됩니다! 실제 6,25 전쟁을 배경으로 하며, 판타지와 스릴러 소설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알림신청은 가능합니다,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
- 흑과 백은 공존한다. 제02화_ 흑백 구슬포스팅 l20211120
- 들려왔다. "안녕? 나 기억 안나? 뭐, 그럴수도 있지. 그래도 우리 대화를 좀 할까?" '이게 무슨일이야...' "아 무슨 일이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 숨참아, 눈감고." 그리고 어느 어린 소녀의 모습이 내 눈 앞에서 아른거렸다. "네가 말했던가? 맡고 싶지 않은 공기을 맡을때는 숨을 참아 ...
- 단편: 벌을 했기에 벌한다포스팅 l20211120
- 중간에탈출은 그 문지기에게만 좋은 일이겠지. "문지기에게... 오늘은 재판 빨리 끝내고 한 잔 하자고 전하세." "예." 이게 나의 일상이다. 재판하면서, 욕 먹을 나이가 아닌 자에게 욕을 하고 자칫엄청 고통스러워지고, 재판은 재판대로 쭉 기다리고 있고... 그래도 요즘만큼 가장 힘들고 쉽고 어려운 상황은 없었다. 허 참, 내가 이 ...
- (쿠키런X뜰팁) 휴먼쿠키 02화: 정체포스팅 l20211120
- 말했다. 그리고 블루파이맛쿠키에게 눈빛을 주었다. "야, 아란 누나 말고 아무도없다. 따라 들어 와 봐." 마법사맛 쿠키는 그의일행 쪽을 바라보며 말했다. 잠뜰, 라더, 공룡, 덕개는조심히 도서관에 발디뎠다. "말... 했어?" "다른 세계에서 온 것만." 마법사맛 쿠키가 말했다. "얘들아." 블루파이맛 쿠키가 넷을 불렀다. 넷 ...
- 우리에게 친근한 새가 공룡일 수도 있다고?!기사 l20211120
- 있고 수각류는 대표적으로 티라노사우르스가 있답니다. 그런데 이 수각류에 조류를 넣어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1950년 독일의 생물학자 빌리 헤어니가 만든 분류표에 따르면 새도 들어갈 수 있죠. 출처: pixabay 그럼, 닭을 공룡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2009년에 들어간 프로젝트, 치키노사우르스 프로젝트는 우리에게 친근한 닭을 ...
- 신비한 가을 도서관/10화/이벤트포스팅 l20211120
- 어렵구여. 1주일에 한번씩 시험을 보는데 20게씩 단어 왜어서 봐야해요. 그래서 소설올리는게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금,토,일로 바꿀려고 합니다. 오늘 소설 짧게 써서 죄송합니다. 더욱 열심이하는 신비한 가을 도서관이 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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