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기쁨"(으)로 총 271건 검색되었습니다.
- 정령 #13 영혼 대신의 재료들!포스팅 l20211230
- 누군가의 희생 없인 못하는 일도 있어 하지만 워터 너도 이 희생을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잖아. 강요의 희생으로 거둔 기쁨은 진짜 기쁨이 아니야.그니깐 워터 제발..." '그래 파이어 말이 맞아. 나도 지금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잖아 희생.' "파이어 알았어.. 고마워 그리고 혹시 정령의 영혼 대신 쓸만 한건 없어 아이리 ...
- 과거, 이야기:: 이름, 땅, 들, 봄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이상화)포스팅 l20211219
- ...?" 윤가 상록은 한 잔 하고 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자신 눈 앞에 눈도 아닌 것이 떨어졌다. "허...!" 상록은 조용히 기쁨의 탄성을 질렀다. '봄이로구나. 꽃잎도 떨어지는 것을 보면...' 상록은 고개를 들어 커다란 나무를 보았다. 나무는 아낌없이 꽃잎을 나려 주고 있었다. "... 우리 집에도 오면 ...
- 와아아ㅏ아아아아ㅏㅏㅏ아악!~!!!!포스팅 l20211203
- 3회 할 수 있게 됬거든여? 어.. 근데 1회 뽑기에서 마일리지 파티가 열렸어요;;; 근데 2회 뽑기 하니깐,, "새로운 만남은 곧 새로운 기쁨!" 나:????? "함성을 질러라! 나 홀리베리 쿠키가 이곳에 왔다!'" 아빠폰이라 컴으로 못 옮겼어여ㅠ 출처:코스의 블로그 티스토리 하하ㅏ하하ㅏㅏㅏ핫 나머지는 마일리지 파티였 ...
- 기쁨의 5레에에엡포스팅 l20211116
- 5렙 되써여!!!!!!!!! 츄카포카 올로로로로롤로로로 아아아아아아앙 너뭄 기뻐여여여여여 +6렙까지 19995디엣 남았네요.. ...
- 소설투표(도플갱어,삭제,마법샤)포스팅 l20211114
- 잊으려 하지 않아. 난 잊으려하지 않지. 잊어버리면 모든게 끝나니까. 그게 바로 {삭제}이다. 슬픔도,외로움도,기쁨도 아무도 기억해주지 못하는 것. 영원히 홀로 아무도 없는 곳에서 살아가는 세상. 그 세상을 우린 삭제라고 부르는거다. 아무 소리조차 들리지않고, 기억해주길 바라는 세상이다. ...
- 뜰팁 팬소설 게임 속 혁명 마지막화 피 맺힌 검 (+에필로그&후기)포스팅 l20211106
- 있겠지만, 있다면 힘들 때, 속상 할 때, 화날 때, 기쁠 때 등의 상황들에서 함께 나눌 수 있죠. 오죽하면 '슬픔은 나눌수록 반이 돼고, 기쁨은 나눌수록 배가 됀다'라는 말이 있겠어요? 자, 이만 후기도 마쳐야 겠네요. 여러분. 그동안 '게임 속 혁명'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올 겨울 따듯하게 지내세요~ ...
- 드뎌!!!!!!! 보내지 못한 편지 2기! 프롤로그으ㅡ으으으으ㅡ으으응!!!!!!!!!!!!포스팅 l20211105
- 귀여워 보여서 선택했어요. 후원자님에 대해서 많이 알고싶어요!" 애정어린 솔직한 그림 편지를 받고, 나는 수마야에게 느꼈던 기쁨을 느꼈다. 그래서 바로 답장을 보냈다. 호만 띵에게 안녕? 네가 날 골랐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어. 네 편지 잘 받았어! 나에 대해 알고 싶다고 했지?? 알려줄께! 내이름은 예지야. 11살이 ...
- 창백한 푸른 점의 의미, 과연 무엇일까?기사 l20211105
- 당신이 아는, 당신이 들어본, 그리고 세상에 존재했던 모든 사람들이 바로 저 작은 점 위에서 일생을 살았습니다. 우리의 모든 기쁨과 고통이 저 점 위에서 존재했고, 인류의 역사 속에 존재한 자신만만했던 수 천 개의 종교와 이데올로기, 경제체제가, 수렵과 채집을 했던 모든 사람들, 모든 영웅과 비겁자들이, 문명을 일으킨 사람들과 그런 문명을 파 ...
- Knights 18화- 기억의 잔(2)포스팅 l20211104
- 생각났지만 침을 삼키고 계속 물 속 화면을 응시했다. 그리고 역시나. "그리고 이제 곧 네가 자그맣게 변하겠지!" 현실의 강시안이 기쁨에 찬 소리를 지르는 동시에 물 속의 화면은 소용돌이치며 검은 안개 속으로 사라져버렸다. 그랬다. 강시안 어깨 위에 있는 이 바퀴벌레가, 그 주황색 머리의 가여운 남자아이였다. 내 팔을 타고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
- '신의 종' 11화포스팅 l20211024
- 쳤다. 한 걸음, 한 걸음. 비틀거리고 다리에 쥐가 났지만 이를 악물었다. "신의 명령을 따르고 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기쁨을 모르는 너희가 더 불쌍하거든." 그새 길어진 덩굴식물의 그림자에 메달려 셰디는 디케에게 더 가까이 다가왔다. "아.. 그렇지. 신을 직접 만나보면 생각이 달라질지도 몰라!" 셰디는 해답을 찾았다는 듯 어깨를 들썩였 ...
이전345678910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