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속마음"(으)로 총 217건 검색되었습니다.
- 히힣포스팅 l20210405
- 안녕하세요오! 학교마치고 돌아온 안나입니다! 저 오늘 득템했어요..!!! 친구가 나 오늘 만원가져왔다ㅏ 이러면서 막 자랑을 하길래 친구들한테 말해가지구 막 그애 따라다니면서 친구들이랑 사달라고 막 그래서 학교끝나고 그애가 편의점에 갔을때도 친구들이랑 따라가가지구 나랑 어떤친구는 초코가 먹고싶어가지구 쪼꼬쪼꼬 이러면서 막 초코렛가지고 오고 그래가지궄ㅋㅋㅋ ...
- [우동수비대] 미어캣 *크에 다녀와서기사 l20210403
- 안녕하세요! 어과동에 처음 기사를 쓰는 강다은 기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우동수비대에 참여하셨나요? 저는 우동수비대에 참여해서 동물원에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말하면 어디를 갈지 고르다가 우동수비대 ... 키우는 것은 동물의 습성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보는 미어캣은 너무 너무 귀여운 야생동물이지만, 그런 미어캣의 속마음 ...
- 02화포스팅 l20210329
- 운명으로 정해져 있단다. 아르세아:로이, 그러면 미래의 운명이 뭐야? 로이:아, 음... 같이 살 운명 같은 것 아닐까? 아르세아의 속마음:그럼 난 로이랑?? 메시아 선생님:자, 아르세아,로이. 둘이 수다 떨지 말고 신의 춤을 따라해봐. (도우미를 불러 한바퀴를 돌고 춤을 춘 다음 안는다.) 아르세아: ...
- 4화포스팅 l20210318
- 들어가지 마!! 설아:여깄당!! 설아:오!! 근데 이건 뭐야?(설아 사진) 우주:아..아니야.. 설아:흠.. 수상한데. 우주의 속마음:무섭다.. 설아:(장난스럽게)너 나 좋아하냐? 우주:......... 이게 끝이랍니당~~~~~ 좀 분위 ...
- 작가와 팬 이벤트 최종투표(참여작:슈퍼문,나의 삼일월,우리,벰파이어 걸,구미호,소똥이,여신의 세계)포스팅 l20210317
- 놀라며)헉 그게 진짜 너야??설아:응!예뻐졌징??우주:앗.. 그렇다고 볼 수 있지...?다음날....반 남자아이들: 우아, 예쁘다!!반 여자아이들(속마음):우주랑 같이...? 이건 악몽이야!!!설아:나 누구게?반 남아(라고 할게용):우리 알아..?우주:얘 강설아야.남아:헉!네가..?여아들(설아빼고):(귓속말로)쟤는 왜 예뻐졌지??질투 ...
- '너를 만나서'포스팅 l20210317
- 탄 왕자님'인 이다온은 내 옆자리에 앉게 되었다. 아람:아....안녕?? 다온:(아람이를 쳐다보며)안녕?네 이름은 뭐니? 아람의 속마음:오, 나한테 관심이 있나...? 아람:나는 강아람 이라고 해. 다온:(계속 아람이를 쳐다보며)넌 눈이 예쁜 것 같아. 아람:(수줍어하며)핫.. 고마워. 다온:(아람이에게서 눈을 돌리며)왜냐하면 넌 ...
- 포스팅 l20210316
- 너야?? 설아:응!예뻐졌징?? 우주:앗.. 그렇다고 볼 수 있지...? 다음날.... 반 남자아이들: 우아, 예쁘다!! 반 여자아이들(속마음):우주랑 같이...? 이건 악몽이야!!! 설아:나 누구게? 반 남아(라고 할게용):우리 알아..? 우주:얘 강설아야. 남아:헉!네가..? 여아들(설아빼고 ...
- "우리의 봄날" [로맨스][코믹]01. 학교 생활포스팅 l20210312
- 우리의 봄날" [로맨스][코믹]01. 학교 생활 W.공은서 01. 학교 생활 "윤아앙!~" "..........(윤이에 속마음) 아씨이... 이재준이랑 같은반ㅜㅜㅜ망했닼" "야아~ 김윤우우~!" "ㅇㅓ... 어?" "아이참 너 인기 많은가봐~!" "어엉?? 왜에??" "사람들이 우와~ 김윤이다 김윤! 이러잖아!" "아... 내가 중학교에서 ...
- 고운말봇 또 왔는데 금칙어좀 알려주세요포스팅 l20210227
- 쌓아놓고 있었는데 속상하고 죽겠네요.. 떠나지 않겠다고 해도.. 이 글을 읽는 분들은 기분 나쁘시지 않으면 좋겠어요.. 오로지 제 속마음이니까.. 솔직히 여기 분들 몆몆 빼고 너무 좋아요 ㅎ 화이트리스트 용량 조정 때문에 3개 정도 있슴.. 근데 너무 상처가 컸던 걸까, 마음속은 피폐해졌어요.. 아, 인라인 타고 와야하네요 조금 이따가 내용 더 ...
- 뱀파이어의 꽃 _ 03 [ 유계 출입구 ]포스팅 l20210219
- 말했다. ‘하여간 성격 한번 고약해요. 저런 사람이 저승 앞에 서 있으면 망자들이 무서워서 맘 편히 있겠나.’ 그런 태형의 속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천은 다시 안경을 쓰더니 저 위에 있던 명부를 가져와 다시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그나저나 향수 뿌렸니? 연하긴 해도 꽃향기가 나는데.” “뭔 향기? 아 아까 누구랑 부딪혔는데 그때 묻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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