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생각"(으)로 총 15,590건 검색되었습니다.
- 차일드데이 선물 뭐 받을까용포스팅 l20210429
- 분이셔서 매년 어선 받았는데용 이번년도가 마지막인데 선물 뭐받을까용.. 저학년땐 받고싶은거 엄청 많았는데 지금은 살게 없어요.. 생각해놓은거 다 지금 밀려난게.. - 깊카 : 될리가 있나 - 폰 : // - 스터디플랜 : 형광펜이랑 괜찮은 볼펜이 딱히 없고 사봤자 쓰지도 않음 - 후드 : 후드입고 댕기는 겨울은 이미 지났 ( 내년부턴 교복이 ...
- 어린이 수학동아 창간호 후기기사 l20210428
- 파이' 와 같은 만화 및 동화들이 있답니다. 작가님들 모두 그림을 잘 그리시고, 내용도 재밌어서 수학과 더 친해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마지막으로 창간호 이벤트 입니다. 첫 번째는 어수동 창간호 후기 작성입니다. 기자단 기사 게시판에 후기 글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추가로 어수동과 함께 한 활동을 SNS 또는 이메일로 올려주시면 이벤 ...
- 독서를 반드시 꼭 해야 하는 이유 #1편기사 l20210428
- 분비된다는 것이다. 그 말은 얌전히 앉아서 책에만 집중하는 독서를, 힘들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말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독서를 한다는 것은 산만함과 충동성, 그리고 멀티태스킹까지 줄일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독서는 어떤 이유로 충동성과 산만함까지 줄여준다는 걸까요? 그 이유는 독서를 통해 발생되는 집중력인 초점성 집중력 때문이 ...
- 재방(?)_미방포스팅 l20210428
- diy 미니어처를 만들어 보셨나요?저는 얼마 전, 우연히 발견된 미니어처를 한 번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을 해서 만들어 보게 되었어요.그런데 만들어 보니 정말 재미있더라고요!그래서 오늘은 기자님들에게도 이 즐거움을 나눠 드리고자 이 diy 미니어처를 공개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소개해 볼까요? 다음은 미방 사진이예요,, 어쩌다 보니 ...
- 4민달팽이 - 210428 - 1탐사기록 l20210428
- 바위의 틈을 깎아 만든 구멍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바다 옆에 만들어진 돌개구멍에 개구리와 올챙이가 산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바다 앞이니 해수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개구리가 산다는 것은 담수라는 의미이겠지요? 자연은 탐험할수록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 ...
- 근데 솔직히 굿컴이 있어도요포스팅 l20210428
-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뭐 저격 같은 거 하지 말라고 해도 그냥 다 대놓고 이름 다 알게 말하고 반말 잔뜩 써놓고 '은반 아닙니다' 한마디만 하면 다 되는 건가요? 자기 포트폴리오도 은근슬쩍 홍보하고요 (예시: 아 조금만 더 있으면 추폰데요ㅠㅠ 이런 식으로) 또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놓고 모임 만들어놓고 아니라고 하는 분들이 좀 있었죠 또 그 ...
- 그런 짓은 하지말았어야 했는데포스팅 l20210427
- 학교에서는 제외 ) 로 했어요 ( 물론 벌칙도 제가 정했습니다ㅋ ) 아 제가 왜 그랬냐면 이긴다음에 계속 문자하자고 하고 신나게 놀릴 생각 하고 있었는데 네 제목에서부터 예상하셨겠지만 제가 졌구요.... 결론은 월요일부터 내일까지 맞춤법 파괴자 컨셉으로 살아야됩니다....ㅠㅠㅠㅠㅠㅠ 이 폿팅 다음부터 그럴 거니까 컨셉으로 ... ...
- [빙의글] 미연시 속에 초대되었다 02.포스팅 l20210427
- 거야.그러다 남주들이 내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반해서 나한테 잘해주겠지.어후 이런 뻔힌 러브스토리 싫어어어!!'그렇다.내가 생각한것보다 더 심했다.왕따의 정도가."야야 찐ㄸ 왔다~~""매점에서 과자 사오셈~과자!""안 사오거나 잘못 사오면 이따가 옥상에서 만나게 될 거야.아니면 체육 자료실에서 볼까?ㅋㅋ"그러나 나는 두렵지 않았다."야,뭐?찐 ...
- { 유나’s 그림생활 } 재방송(?) _ 미방포스팅 l20210427
- 공개하려고 해요! 기자님들은 diy 미니어처를 만들어 보셨나요?저는 얼마 전, 우연히 발견된 미니어처를 한 번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을 해서 만들어 보게 되었어요.그런데 만들어 보니 정말 재미있더라고요!그래서 오늘은 기자님들에게도 이 즐거움을 나눠 드리고자 이 diy 미니어처를 공개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소개해 볼까요? 다음은 ...
- 신과 함께_01포스팅 l20210427
- 나는 '김소희'. 19살 자취생이다. 난 밤 11시 쯔음에 야식으로 라면을 먹고 있었다. ''앗, 뜨거...!'' 라면 국물에 조금 데였다. ''아, 씨.... 식으면 맛 없는데....'' 난 이렇게 말하며 책상 서랍으로 가서 밴드를 ... 집어 후후 불어서 먹었다. 그리고 한 10분만에 해치웠다. 그렇지만 맛이 조금 이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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