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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숫자 1의 세계
어린이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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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9호
중세에는 신의 숫자로 칭송받았고 현재와 미래까지 아우르는 신비한 숫자 1. ‘어린이과학동아’창간 1주년을 맞아 1이 펼치는 숫자의 축제 속으로 떠나보자.신비한 숫자 1“1은 최고신을 의미한다. 최고신은 하나이자 무수한 존재이므로 자신으로부터 많은 것들을 창조해 내는 동시에 그것들을 자 ... ...
반가워, 서울숲의 친구들아!
어린이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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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5호
지난 6월 18일 서울에 야생동물들이 뛰어노는 숲이 열렸어요. 바로 뚝섬에 위치한 서울숲이랍니다. 정수장, 레미콘공장, 골프장이 있어 삭막하던 곳이 35만 평의 자연친화적인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죠. 4000여 명의 시민과 70개의 기업 및 단체가 기금을 모아 만든 최초의 시민의 숲이에요. 서 ... ...
Smart D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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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호
2029년에도 사람들은 SF를 썼다. 덕분에 그 해에도 한국 SF 공모전이 열렸고 7000편이 넘는 응모작들이 접수되었다. 나는 예년처럼 응모작들을 접수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소설부문 응모작 접수란에 이런 글이 남겨져 있었다.『첨부된 파일은 지난 15년간이나 애정을 가지고 읽고 또 써 온 SF 인생 ... ...
교육의 꿈을 실현하는 수학자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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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호
"와, 선생님 오셨다.” 전라남도 광주에서 멀지 않은 작은 시골 마을, 책상도 없는 사랑방에서 초롱초롱한 두 눈을 크게 뜨고 마음 졸이며 기다리고 있던 아이들과 머쓱하게 앉아있던 농촌의 아저씨들이 서울에서 온 선생님을 큰 소리로 반겼다. 벌써 30년도 훨씬 전의 일이다. 보릿고개를 넘겨야 했 ... ...
황새야 행운을 물어다다오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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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호
지난 9월 24일 일본 도요오카시에서는 추수가 끝나 한적한 들판이 때아니게 사람들로 북적였다. 조그마한 시골 마을에 이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나 싶을 정도였다. 처음 겪는 교통체증에 시골 경찰들은 어쩔 줄 모르고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아예 차를 포기하고 멀찍이서 걸어오는 사람들의 ... ...
초강력 허리케인 급격히 증가하다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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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호
지난 35년간 해수면 온도가 계속 상승해 전보다 훨씬 강력한 태풍이 더 많이 발생하고 있다. 온실효과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지만, 온실효과와 태풍 세기 간의 관계를 명확히 밝히려면 좀더 오랫동안 기록이 축적돼야 한다. ▼관련기사를 계속 보시려면?지구온난화의 역 ... ...
연구에서 인생 배우는 뇌혈관 탐험가 - 서울대 약학과 교수 김규원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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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호
사소한 일로 다퉜던 친구나 어려운 부탁만 잔뜩 안겨주고 밥 한번 사지 않았던 선배와 떡하니 다시 만나게 됐다면? 우린 입버릇처럼 중얼거릴 것이다. “그러니까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돼”라고. 그러고 보면 세상만사 다 얽혀있다는 어른들 말씀이 틀리지 않다.몸에서 일어나는 생명현상도 마찬 ... ...
원폭 60주년 '히로시마의 종이학'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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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9호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떨어뜨린 원자폭탄은 과학자와 인류로 하여금 늘 원죄의식을 갖게 한다. 아울러 20여만명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말라고 꾸짖는다. 그러나 60주년을 맞아 찾아간 히로시마는 일본의 허구의 늪에서 부활하지 못하고 있었다.비행기가 거친 숨소리를 내며 히로시마를 향해 날 ... ...
뇌의 미로에서 출구를 찾다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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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9호
“뇌는 우리 몸을 멋대로 조종하고 있습니다.” 젓가락질을 멈추고 뇌 ‘음모론’을 꺼낸다. “맛있는 음식은 왜 계속 먹게 되죠? 손이 움직이니까? 혀가 원하기 때문에?” 잠깐 뜸을 들이며 반찬을 집었다. “뇌 자신의 쾌락을 위해서죠. 아닌가요?”생쥐를 사랑한 뇌 박사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 ...
4. 공포는 바로 이 맛이야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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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8호
사람이 손가락만하게 보이는 아찔한 높이에서 줄 하나에 달랑 매달린 채 눈을 질끈 감고 뛰어내린다. 구불구불한 수백m 트랙을 단 몇 분만에 질주하는 청룡열차를 타고 또 탄다. 장난이 아니다. 진짜 무섭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마냥 즐겁다. 이런 사람들 덕에 여름마다 공포영화가 개봉되고 휴일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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