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진짜"(으)로 총 12,799건 검색되었습니다.
- [ 재업로드 ] 우등생의 첫사랑 도전기 20화포스팅 l20201203
- 약속한 적 한번도 없는데 갑자기 보더니 그러네 .. 미안해 나중에 우리 엄마한테 말해놀테니까 다시 우리집 놀러와 ! 해진아 다시 한번 진짜 미안해 ㅠ 정 의심되면 계속 사진 보낼께 .. " 그래도 태빈이에게 톡이 오니 한결 안심이 되고 기분이 좋았다 . 나는 태빈이에게 답장을 보냈다 . " 응 괜찮아 너 의심 안해 사진까지 안 보내도 돼 " 그 ...
- 정령들과 8화 '훈련 나온지 데이 원...'포스팅 l20201203
- "너희는 어느쪽이야? 구미호? 뱀파이어?"지유가 물었지. 헐. 이 질문은 좀 곤란한데."어... 인간?"내가 기어가는 목소리로 말했어."아 진짜?! 대박! 그러면 여기는 어떻게 왔어?"지유가 놀라해하며 물었지."정령들이 데려왔어."예은이가 말했어."오올. 쨌든 친하게 진해자."지유가 말했어."그래. 셋다 3기숙소 인데 친하게 진해라."사범님이 ...
- 오랜만에 해보는 100문 100답포스팅 l20201203
- 읽은책 Ð 친구가 학교에서 빌려 준 책이 생각납니다. 어떤 한 페이지(그 외에도 여러) 에서 등장하는 어휘와 소재 등에 대해 '이게 진짜 청소년 권장도서가 맞느냐' 하며 혼란스러워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이상한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악역을 차로 치고 가 죽인 후 여행을 떠나는 레즈엔딩이지만 뭐 그렇습니다. ♥38. ...
- {소설} 도용소녀- 6화포스팅 l20201203
- 사과문 쓰는 것이 싫어서 도용이 아니라고 계속 말했다. 결국 별이는 이기지 못하고 사과문을 썼다. " 제가 도용한거 맞아요. 진짜 죄송해요. 다른분이 도용을 많이 하길래 저도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다음엔 절대로 하지 않을게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짧은 사과문을 쓰고 길고 긴 잠수를 탔다. 그 때 연락온 ...
- 우등생의 첫사랑 도전기 20화포스팅 l20201203
- 약속한 적 한번도 없는데 갑자기 보더니 그러네 .. 미안해 나중에 우리 엄마한테 말해놀테니까 다시 우리집 놀러와 ! 해진아 다시 한번 진짜 미안해 ㅠ 정 의심되면 계속 사진 보낼께 .. " 그래도 태빈이에게 톡이 오니 한결 안심이 되고 기분이 좋았다 . 나는 태빈이에게 답장을 보냈다 . " 응 괜찮아 너 의심 안해 사진까지 안 보내도 돼 " 그 ...
- 난 .. 조금 특별해 12화포스팅 l20201203
- 반장 유진수야 . 채가윤 / 공예반 반장이라면 .. 혹시 수진이 오빠 .. ? 유진수 / 맞아 . 그런데 진짜 다친 데 없니 ? 채가윤 / 전 진짜 괜찮아요 .. 유진수 / 그래 ? 그럼 난 가볼게 . 채가윤 / 헐 .. 뭐야 ... ( 다시 유이의 방 ) 채가연 / 오 ~ 너의 첫사랑 ? 채가윤 / ...
- THE GIVER 기억전달자 소개기사 l20201202
- 관계없는 병이나 상처는 치료하지 못합니다. 임무해제를 신청할 수 없습니다. 조너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이 책을 보고나면 진짜 행복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이 메세지는 소설 '멋진 신세계' 에서도 나오는 메세지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행복은 가족,자유,사랑, 불행마저도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완벽하고, 규칙적이고 철저한 삶은 ...
- ㅎㅎ ..포스팅 l20201202
- 고민상담 입니당 5년지기 같은 반 친구 ( 여러분들이 잘 아는 설빙이 ) 와 싸웠읍니다 진지하게용 ,, 이유는 말해드릴 수 없어여 ,, 좀 크게 싸워서 몇 일 째 말도 안하고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않는데 ,, 설빙이랑 멀어지기 진짜 싫거등요 근데 또 사과하기에는 쫌 ,, 민망해요 .. ㅠㅠㅠㅠㅠ 어떡하죠 .. ...
- #1/세 마리의 토끼들포스팅 l20201202
- 토끼들이 열매들을 조금 버리자 이제 비로소 모험이 시작된다. 그리즈:지도를 봐서는 여기 어디쯤인데..... 벤자민: (떨면서)진...진짜 여기맞아?? 라즈베리: (마찬가지로 떨면서) 그래! 여기는 늑대서식지잖아!! 보물같은건 없다고 그리즈!! 그리즈: 아 잠깐만 기다려봐~! 그리즈: 으음...... (속으로) 아 진짜 ...
- 와 오늘 아침 전쟁터였어요포스팅 l20201202
- 저희 고3인언니께서..^^ 아침 5시에 기상하셔서 무려 3시간동안 긴장푼다고 노래부르고 공부하다 나가셨습니다.. 5시에 엄마아빠 다깨고 중3언니도 깨서 시끄럽다고 소리지르고 .. 가뜩이나 이번에 늦게자서 피곤해죽겠는데 심지어 노래를 잘부르는것도 아니에요..뭐 9시에 친구만나서 예비소집일 간다고 아까 나갔는데망할 언니덕에 제가 새벽5시에 일어났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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