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생각"(으)로 총 15,592건 검색되었습니다.
- 여러분 저 미쳐버리겠는데 어떡하죠포스팅 l20210304
- 광개토 대왕릉비를 세워 관개토 대왕의 업적을 기념했어요..?백제의 문화유산을 쓰라구요..? 백제 금동 대향로 머시써서 그것밖에 생각 안나는데..?불국사와 석굴암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지 않은거요..?거란의 3차 침입은 또 뭐죠...?아니 근데 사회 문제가 다 옳지 않은걸 찾으시오 머라머라 이래가지고 헷갈려 디지겠는데저좀 살려주세요5학년 교과서 저 ...
- 어과동에 굿 커뮤니티 규칙이 필요한 이유기사 l20210304
- (의견 보내주신 모든 기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은 굿 커뮤니티 규칙이 필요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써 주세요!! 그럼 이걸로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규민 기자였습니다^^ ... ...
- 1월 북소리 책을 읽고 (뿐뿐 광물 도감)기사 l20210304
-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광물은 자연금, 자연은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다이아몬드가 가장 단단하면서 비중도 클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자연금 자연은이 훨씬 비중이 더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다이아몬드=3.5, 자연금=19.3 자연은 = 10.5) 친구 여러분! 재미있고 잘 정리되어 설명되어 있는 광물도감 책을 소개 ...
- 마녀님을 찾아서 프롤로그, 1화 몰아보기포스팅 l20210303
- 어디로 올라가야하지? 길이 3개나 있잖아.... 우리, 길을 잃은 걸까? 미미가 슬픈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미미도 그렇게 생각하나보다. 그때, 가면을 쓰고 망토를 두른 누군가가 내려온다. 나: 가면이다! 가면 쓴 사람! 혹시 그 사람인가? 저기요! ???: ... 나: 거기 망토쓰고 가면쓴 사람! ???: ... 그 ...
- 아름다운 나비1포스팅 l20210303
- 일이다. "네! 저는 줄기의 요정, 기에요!" "기?" "네! 줄기의 '기' ,기에요!" 정말 신기하다. 처음 요정을 봤을때는 꿈이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꿈보다 생생하다. 그치만 현실일 일도 없다. 꿈도 현실도 아니라면 뭘까? "비야님을 데리러 왔어요!" "난 비야가 아니야. 난 아라야." "아뇨, 비야님은 비야님이에요 ...
- -반인간- 2화임댜!!포스팅 l20210303
- 마지막 문장은 정말 진심인 것 같았다.내가 방금 한 짓에 후회가 되었다. 자존심도 상관 없었다.시간만 되돌릴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면 다 해결될텐데.문득 예현이가 미웠다.모든 일이 다 그애 때문이니까.그리고 곧 예현이가 학교 뒤편에서 보자는 말을 한 것이 기억났다.발이나 밟아주자는 심정으로 학교 뒤편으로 향했다.그때 화단에 ...
- 검은아이 } 에필로그포스팅 l20210303
- 때문이라고. 아무것도 할수없기 때문이라고. 나에게는 오직 어둠뿐. 빛은 없다. 이제는 이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도 생각하기 싫다. 나에게는 오직 어둠이 있을뿐. 검은색으로 물드렸다. 어둠. 어둠. 어둠. -어둠의 아이 에필로그 끝- 어떠셨나요? 좀 소름일 ...
- [공포/스릴러] 지옥에서 살아남는 방법 00.포스팅 l20210303
- 것도 잠시. 그들은 매일매일 똑같은 하루에 지겨워진다."형, 우리 펜션 놀러 갈래?"소파에서 뒹굴거리던 지민이 순간 생각이 난 듯 고개를 들며 말한다. 그 바람에 거실에 모여있던 사람들은 하나둘 솔깃하며 동의를 한다."인터넷으로 찾아보자."그들은 뒤이어 컴퓨터 앞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집중을 한다."형, 여기 어때요? ...
- -반인간- 1화 올려봅니댜포스팅 l20210303
- 나를 꽤나 경계했다."너 뭐야?"어느 날 예현이가 나에게 쏘아붙인 적이 있다."왜 착한 척 하고 난리야?"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왜 날 안 피해?"예현이가 날카로운 목소리로 다시끔 쏘아붙였다."왜 내가 널 피해야 하는데?"목소리에 짜증을 담지 않으려 노력했다.그런데도 가시가 말을 뜷고 나오는 건 어쩔 수 없었다.난 쟤 ...
- 마녀님을 찾아서2포스팅 l20210303
- 어디로 올라가야하지? 길이 3개나 있잖아.... 우리, 길을 잃은 걸까? 미미가 슬픈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미미도 그렇게 생각하나보다. 그때, 가면을 쓰고 망토를 두른 누군가가 내려온다. 나: 가면이다! 가면 쓴 사람! 혹시 그 사람인가? 저기요! ???: ... 나: 거기 망토쓰고 가면쓴 사람! ???: ...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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