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헛소리"(으)로 총 125건 검색되었습니다.
- [마지막 게임] 4화. 술래의 눈을 피하여....포스팅 l20220209
- 사람들이 점점 죽어가고 있다... 가람: 안녕 무슨 얘기하냐 나: 지금 그렇게 한가롭게 할 때야?? 아륜: 아..! 가온이가 계속 헛소리 하고 있어서.. ㅎㅎ 민지: 야!! 술래야!! 저기!! 저 침대에 매달려!!! 모두들 다 올라갔다.. 윤하: 야 잠만 누구 빼 먹었는데? 나: 누구..? 윤하:아륜이 나: ...
- 내가 만든 이야기 이 세계의 삼남매 이야기 다음이야기포스팅 l20220202
- 잘 자고 있었다. 다행이다. 문제는 이 이상한 사람들이 뭔 난리를 치고 있었다. "호돌이 너 이 아이 잠뜰이 딸 아닌거 아니야?" "그런 헛소리 그만하고 비를 좀 그치게 해주세요." 창밖을 보니까 비가 오고 있었다. '세상도 슬픈가?' 행복해야 했던 난 갑작이 너무 슬펐다. '잠뜰님 괜찮죠? 어떤 문제 있나요??? 빨리 회복하세요.' 이야기는 ...
- 영어학원에서 있었던 저 혼자만의 웃긴 헛소리(??)포스팅 l20220125
- 영어학원에서 어떤 오빠가 뒤돌아보고 앉아있는거에요. 그때 그 오빠가 약간 챙이 있는데 막 큰챙이 아니고 뭐 그런모자를 썼었거든여? 그래서 선생님이 "000아 모자를 눌러쓰니까 앞을보고있는지 돌아있는지 모르겠네?"라고 하셨거든요?근데 그때 "돌아있는지"를 "돌i인지"로 착각해서 혼자 눈 엄청 커다래져가지구 쌤이 "자민아 왜그래?"이러는 거에요ㅋㅋ그래서 "네? ...
- (뜰팁X쿠키런) 휴먼쿠키 11화: 허망과 방랑자포스팅 l20220122
- 휴먼쿠키." "아니 그렇긴 한데...ㅋㅋㅋ 그게 나랑 뭔 상관인데." "왜 그렇잖아? 이야기에선 이런 거 항상 뭔가 이어지던데." "헛소리 말고 숙소 가자. 나 배고파 죽겠어. 아, 안 죽가는 안 죽는데." 둘은 연못을 한참 내려다 보다가 숙소로 깔깔 웃으며 돌아갔다. 각별은, 방랑자를 너무 반기고 있었다. 나중에 어디로 ...
- 프나펑 그림포스팅 l20220103
- 저번에 뭐 그릴까요 질문에 답변해 주셨던 의견을 한번 그림으로 그려보았숨다 걸프 그려보도록 하겠숨다 밑그림이고용 형태 잡아주고 휘리릭 샤랼라 수리수리 마수리 열려라 참깨 뿅!!!!하면 완성입니다~!얼굴 너무 못 그려서 가렸습니다..ㅠ이비스 페인트 2번째 작품입니다 히히그림 아이디어 주신 분 감사하고요 다음에는 다른 분 아이디어로 그려봐야겠 ...
- 새해 기념 헛소리포스팅 l20211231
- 예 정말 한해동안 온갖 별 그지같은 일들이 다 있었죠 22년에는 코로나 어느정도 종식될줄 알았는데 변이나 잔뜩 터지고 어과동은 말할 필요가 없겠죠 뭐 여튼 2022년에는 다 잘되길 빌겠습니다 근데 사실 어과동은 잘 안될거에요 솔직히 말하면 뭐 여기가 잘 돌아간적이 몇번이나 있습니까 대충 굿컴 개정판도 나올테고 또 뭐냐 그 모시깽이도 생기고 새해라고 특선영화 ...
- 오드아이 호-5화:재이의 등장!!!포스팅 l20211211
- 뭐했어...?히드:나? 나 어젯밤에 푹~ 잤지~~~ 왜?로이:아니.... 너가 어젯밤에 운전하고 있었잖......메이:너 또 뭐라는거야?! 저번에도 헛소리 하더니....로이:진짠데....메이:...? 그나저나.... 우리 어젯밤에 존 선장 따라가고 있지 않았어...?히드:그,그러게..로이:어디갔지? 존 선장 배가 안 보여!메이:어떻해! ...
- (뜰팁X쿠키런) 휴먼쿠키 04화: 잊혀지는 방관자 잊는 방관자포스팅 l20211204
- 언젠가 책에서 이런 문장을 보았다. '방관자는 두 가지로, 잊혀지는 방관자와 잊는 방관자.' 그 때까지만 해도 이 문장이 그냥 헛소리로 보여서 헛웃음을 픽 냈지만 지금은 아니었다. 달랐다. 곧이어, 라더, 덕개, 공룡이 왔다. 저마다 약간 서먹해하고 불편해함이 보였다. 다한은 아무 것도 모른 채 약간 긴장함을 품고 그들을 ...
- 무~~~~~우~~~써운~~~ 이야기포스팅 l20211125
- 없었습니다. 다음 날. 친구는 일어나자마자 형들에게 지난밤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는데, 오히려 친구의 친형은 이게 무슨 헛소리냐며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밤에 할머니를 본 건 자신이었고, 죽어라 깨워도 일어나지 않았던 건 동생과 친척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친척 형이 어이없다는 듯이, 내가 할머니를 보고 놀라서 깨웠는데, ...
- [이야기클럽]장산범(노래 '장산범' 2차 창작)-잔월효성/박한별포스팅 l20211115
- “응! 왜 굳이 기다려? 아, 올-, 우리 시트러스, 의리 남이었던 거임?” 내가 장난스럽게 팔꿈치로 시온을 툭 치며 말했다. “헛소리 말고 가시죠, 제제 공주님.” 시온이 시큰둥하게 말하며 내 입에 편의점 샌드위치를 물렸다. “우움! 마싯다! 나 아치 머그라고 채겨오 거야?” 우물우물 샌드위치를 씹으면서 뭉개진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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