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느낌글"(으)로 총 416건 검색되었습니다.
- 강아지의 종류의 특징 :)기사 l20230221
- [출처] 사랑스러운 강아지 종류와 특징!| 작성자 chanyul5216 -비글 체구가 더 큰 폭스하운드에서 유래한 견종으로 주로 토끼 사냥꾼을 도왔답니다 영구의 헨리 8세와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통치하던 시절에는 털이 빳빳하고 사냥꾼들이 주머니에 넣고 다닐 만큼 체구가 작은 비글이 등장했답니다 성격은 활발하고 활동성이 많은 사냥개이며 드넓은 초원과 들 ...
- 요즘 애들 문해력 보면 떠오르는 사건포스팅 l20230217
- 바로 전설의 자전거 성희롱 사건 1엄마가 자전거로 성희롱을 당했는데이거 명예훼손 가능해?기차역승강장 옆이었던 것 같은데,자전거에 성희롱당한 엄마가... 울면서 돌아왔어.굉장히 괴로워... 기차역승강장이 밉다. 2 머라구요? 3무슨 암호냐 이건. 4자전거에 성희롱 당했다니, 무슨 소리야 이게안장같은거에 성희롱당했다는 뜻? ...
- 저 진짜 어떻게 살아가야함..?포스팅 l20230207
- 우리 몬엑 민혁이가 군대를 간대요,,,다른 남돌 팬분들 군대가지 말라고 우기는거 보고 되게 개념없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안갔으면 좋겟음..오늘 보그싶쇼에서 말했는데 2주안에 간대요... 제 생일에 우리 손현우 온대서 최고의 생인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잇었는데이렇게 최애가 가버리면,, 언니도 몬베베라 같이 펑펑울다가 늦게 글쓰네요...1년 6개월. ...
- 다들 꿈이 뭐에요?포스팅 l20230124
- 커서 뭐가 되고 싶어요? 저는 이.... 어린이과학동아 열심히 봤고 수학동아도 꽤 재밌게 봤는데요. 중학교 와서도 어과동 찾아서 봤었어요. 근데 절대 이과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예체능에서 문과로 갔다 원점으로 온 건지 이과 중에서도 찐 이과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원점은 아닌데.... 잡지 그냥 만화만 넘겨 봤던 거라..ㅎㅎ 과학 ...
- 죄송합니다. (16인 그림대회 1차 결과 발표)포스팅 l20230117
- 제가 귀차니즘으로 인한(중략)아무튼 이제 합니다! 대전 이거였고요안내신분 안나님 한분인데 따로 연락드렸더니 까먹으셨다구,,,헤헿ㅎ....아무튼 결과 안내 합니다~ 1. 박소윤님 VS 정성훈님지금 검색이 안되서 제가 다 찾아보느라 고생했는데 몇개는 못찾아본것도 있었어요 ㅠㅠ 아무튼그 제가 원래는 두분다 올리려고 했는데 결정ㅇ,,,적인 말을 들었거든요?홍시님 ...
-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포스팅 l20230113
- 일단 인공지능 드립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제가 닉네임 지을때도 AI가 An Illustrator(그림 그리는 사람)이라는 뜻 말고도 일부러 인공지능같은 느낌이 나게 지은면도 있어요. 2019년까지는 AntI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안티라는 이름보다는 더 정상적인 이름이 그래도 괜찮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여튼 인공지능 드립 하지 마세요. 근데 하 ...
- (속보) 팝콘플래닛 안드로이드에서 오류 생겨난 듯포스팅 l20230112
- 지금 저는 컴퓨터로 글을 작성 중인데, 일단 컴퓨터 화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기사 탭 이미지인데, 날짜에 집중해주시면 날짜에는 전혀 이상이 없죠. 최근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포스팅을 봐도 다 최신인걸로 봐서 지극히 정상적이죠. 그런데 제가 안드로이드 핸드폰을 구동할 경우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시죠. 기사만 봐도 이상한게 보이죠. 기사를 써보자 저거 ...
- 와 진짜포스팅 l20221231
- 제가 드디어 가입한지 2년이 되네요,,작년 12월 31일엔 막 '저 내년에 11살 돼요!!'나 '으앜 드디어 새해가 밝아옵니다 저는 첫폿이나 하려구요 ㅎㅎ'뭐 이런 순수한 느낌의 글 올렸었는데 참 1년이 금방 가네요...진짜 내년엔 그림도 열심히 그려서 연말정산 해보고 싶고 별 탈 없었으면 좋겠어요..2022년..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한편으로는 정든 해 ...
- 배방 마치파이브 마카롱 원데이클래스에 다녀오다!기사 l20221205
- 안녕하세요, 임성연 기자입니다! 제가 어제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해서 알려드리려고 기사를 업로드합니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러 가실까요? 1. 소개 저는 어제 12시에 점심을 먹고 엄마, 여동생, 여동생의 친구, 여동생의 친구의 엄마 되시는 분과 아산 배방에 위치한 마치파이브로 향했습니다. 마카롱 만들기라길래 어려울 줄 알았ㅈ.. 저는 꽃 모양 ...
- 너의, 너만을 위한 신이 되어줄게. [샛별 단편 글쓰기 대회 참가작]포스팅 l20221124
-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 살인, 피, 절단 등.)* *스압 주의 (약 7,000 자)* W. 박채란 쉼없이 들려오는 총 소리에 귀가 먹먹해질 지경에 다다른 그는 한숨을 푹 내쉬며 방아쇠를 당겨 그의 적들을 천천히 죽여 나갔다. 그는 와인빛 머리를 찰랑이며 그를 향한 총알을 모두 피해내고 두꺼운 기둥 뒤에 몸을 숨겼다. 숨을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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