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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문명"(으)로 총 164건 검색되었습니다.
- 수학은 외계어!수학동아 l201704
- 때는 2275년. 우리와 같은 생명체가 있을 거라 예상했던 행성에 착륙했다. 놀라웠다. 그곳에는 외계인이 도시를 만들어 살고 있었다. 우리는 말을 건넸다. 외계인도 싫지는 않았는지 우리에게 대답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다. 우리는 외계인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고, 그들이 우리의 말을 알아듣는지 ... ...
- PART 1. 의식과 무의식이 빚은 1만 개의 언어, 표정과학동아 l201610
- 울음을 터뜨리며 태어나기 때문일까. 사람은 웃고 화내고 울고 기뻐하면서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한다. 남의 표정을 보고 감정을 읽을 수도 있고, 알게 모르게 의사소통을 하기도 한다. 때로는 수 마디 말보다 단 하나의 표정이 훨씬 더 많은 것을 전한다.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 ...
- [Tech & Fun] 다음 체중계과학동아 l201609
- 돌아가시기 며칠 전, 갑자기 정신이 맑아지신 외할머니가 자식들을 불러 손녀들의 몸무게를 물어보셨다. 그리고 은경에게 유품으로 체중계를 남기셨다.“애지중지하시던 건가요?”“아니, 창고에 처박혀 있던 건데.”“그럼 이걸 왜 저한테 주신 거예요?”영문은 알 수 없었지만 일단 받았으니 다 ... ...
- Part 4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무너진다 ... 우리의 선택은?과학동아 l201606
- 지난 3월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4대 1로 이긴 사건을 두고, 여러 반응이 쏟아졌다. 영화 ‘터미네이터’의 디스토피아를 떠올린 사람도 있고, 인공지능의 현재 수준이 아직 그 정돈 아니라며 놀란 마음을 달래준 전문가도 있었다.그 중 필자가 가장 흥미롭게 느낀 반응은 다음이다. “알파고는 이성 ... ...
- [Tech & Fun] Science Fiction_귀향과학동아 l201602
- 나는 별이다.지극히 무덤덤한 상태였기 때문에 나는 잠시 동안 내게 집중된 카메라들을 보고 이야기의 맥락을 놓친 건가 싶었다. 그 즉시 로그 파일을 띄우고 되짚어 본 결과 생각하던 바가 밖으로 흘러나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나는 별이다.’로그 파일에는 분명 그런 내용이 기록되어 있었다. ... ...
- [Tech & Fun]Science Fiction_안개와 더러운 공기 속에서과학동아 l201601
- #1외로운 평원은 글루글로스가 남긴 회색 안개로 젖어있었다. 머나먼산에서 내려온 연보랏빛 바람이 안개를 쓸고 지나가며 아직도 군데군데 남아있는 가로등의 잔해를 슬쩍슬쩍 드러냈다.모두 목이 꺾여 있었고 끄트머리의 발광체는 밀로그리드의 짐승들이 오래 전에 핥아먹어 없었다.멀쩡하게 남 ... ...
- [지식] SOS! 스마트폰 중독 벗어나기수학동아 l201509
- 지난 7월, 미래창조과학부는 2014년 한 해 동안 인터넷 중독 실태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청소년 10명 중 3명이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에 속한다고 발표했다. 이 비율은 성인(11.3%)의 약 2.6배(29.2%)나 될 뿐 아니라 2011년(11.4%), 2012년(18.4%), 2013년(25.5%)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성인보다 청소년 ...
- 우리 몸 속에는 ‘녹색갈증’이 있다과학동아 l201506
- 한국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사례다. 일 년에 두세 번씩 전체 직원들을 몰고 산에 가자는 사장님 때문에 봄가을 주말마다 전국 각지의 산에는 젊은 직원들의 곡 소리가 울려 퍼진다. 어디 사장님뿐이랴. 아버지뻘의 선배들이 주도하는 동문회, 40~50대 부모님, 대학원생들을 지도하는 교 ... ...
- [Fun] 상대성이론에서 전율을 느껴본 적 있나요?과학동아 l201505
- 심장을 울렸던 음악 한 곡. 손에서 떨어지지 않던 소설 한 편. 가슴에 날아와 박혔던 드라마 속 명대사…. 인생에서 각자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기억일 것이다. 그런데, 혹시 그만큼 내 마음을 움직였던 ‘과학’은 없을까?이 책의 저자 에른스트 페터 피셔는 자연과학을 이해하는 일이 문학과 예술 ... ...
- [Life & Tech] 막춤의 5가지 비밀과학동아 l201502
- ‘나를 믿어 주길 바래~ 함께 있어~.’14일 오전 10시 서울 홍은예술창작센터의 연습실. 말 그대로 ‘막춤’을 추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스피커에서는 원조 요정 SES의 ‘아임 유어 걸’이 흘러나오고, 사방엔 거울이 설치돼 있었다. 거울 속의 안절부절 못하는 내 모습을 보자 등에선 식은땀이 쫙 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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