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앉은자리"(으)로 총 54건 검색되었습니다.
- 좀 이상한 친구 썰포스팅 l20250322
- 수학시간에 어떤 애가 하루 빠져서 어디까지 나갔는지 몰라서 쌤께 질문을 했는데요"선생님 혹시 A×B=S×H 배웠어요?"라고 물었는데 원래 식이 G×L인데 다르게 말해서 제가 "그 두 수 곱하기는 최소 공배수랑 최대공약수 같은거 AB는 G..."말하고 있는데 옆에 앉은 애가 "야 쌤이 알겠지 뭔 참견이냐"하는데 아니 식이 잘못되서 쌤이 뭔 소리지 라고 말씀 ...
- 고민상담좀 해주세요포스팅 l20240529
- 영어학원에서 옆자리앉은 친구가 계속 말도않하고 연필이랑 지우개를 써요;; 온라인 수업이라 떠들면 혼나서 그냥 쓰게 두는데 수업 마치면 그 친구가 금방 가버려서 말할 시간도 없어요 ;;; 그냥 제 필통에 있는 필기구를 그냥 막 꺼내쓰는게 불편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 3막 3장 공개?포스팅 l20240330
- 3막 3장 쓴 것 공개합니당....이거 분위기 밝다가 갑자기 푹 다크해지는 것 같은 것 같네용음기인지 양기인지 판단 좀 해주시면 천사:)파사드의 영향,.+아 이거 원래 글씨체랑 크기 달라서 지시문이랑 장면 전환 등등 다 표시되어 있는데 여기로 오면서 다 죽었네요. ---------------------------------------------------- ...
- 학교에서 그린 것들포스팅 l20240313
- 이건.. 악마 그림팀 제출용으로 그렸습니다표정 그리기 어렵네요 오버핏 제복 아ㅋㅋ빅터 제복.. 맨날 사진만 보고 그려서 이 지경 됐습니다 전동석 빅터와 박은태 앙리를 그리려고 했지만 실상은 카이 빅터와(??) 박은태 앙리가 돼버린;; 아무도 안 궁금한 비하인드: 저거 마지막 그림 뒤에 있는 친구는 옆자리 앉은 그림쟁이가 그렸습니다어깨랑 목 선도 그 친구가 ...
- 빠꾸 먹은 아이 공개.포스팅 l20231204
- 진짜 다 필요없습니다.자작 발언만 삼가주시면 어디서나 사용가능합니다. 뮤지컬 대본-나의 길 1막. 1막-프롤로그 배경은 스크린의 이미지로 대체한다. 스크린에는 갈릴리의 한 집을 비춘다. 음악은 없다. 조명은 관객 기준 오른쪽을 비춘다. 오른쪽에는 조셉이 의자를 고치고 있다. 주위에는 나무판자들이 흩어져 있다. 곁의 마리아는 바닥에 날리는 나뭇조각들을 ...
- '레고 드림즈와 함께하는 꿈속 대탐험' 클래스에 다녀오다기사 l20230804
- 안녕하세요. 레고를 좋아하는 박도윤 기자입니다. 기자는 에 열심히 참여한 덕분에 현장 클래스에 당첨되었습니다. 8월 1일 갓 출시된 '레고 드림즈' 신제품을 받을 생각에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지하철에 탔습니다. 저희 집 근처 역에서 출발한 지하철은 한 시간이 걸렸는데요. 가는 길은 멀었지만 마음은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
- 서울갔다고 생애 최초로 유명인 3명 본 썰 (ft. 축구선수 , 전 국무총리 , 래퍼 )포스팅 l20230801
- 예 ,, 제가 이번에 서울여행을 친구들이랑 2박 3일로 다녀왔는데두번째날에 유명인만 3명봤음니다 ,,,일단 이야기 들어가기 전에 제가 묵던 호텔에 우연히 맨체스터시티 축구팀이 친선경기로 묵고 있었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네요일단 첫째로 본 유명인은 ,, 맨채스터 시티 전체라고 보면 되요 전체적으로 제가 본 축구선수 중에 제일 유명한 분은 엘링 홀란드입니다 ...
- 엑스트라스윗아워 개인기록용 보지맛포스팅 l20220826
- ㅊㅊ 메종일각 근데 이짤좋네요 나중에 프사로써야지 예전에 21년 3월쯤 쓰기시작하고 잠깐올리다 그만둔 소설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참 좋습니다. 햇살이 내리쬐고 기온도 ...
- 쿸런 이야기 4기 3화 비 내리는 밤포스팅 l20220529
- (그냥 살앙한다고요 권ㅅ아님 오ㅈ원님 정ㄷ인님) 2화: https://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364830 = ??은 손을 내밀었습니다. 흑설탕은 피식 웃더니 그녀의(??의) 손을 잡고, 사군자는 살랑거리던 부채 너머로 씩 웃어보였습니다. 둘 다 동의한다는 나름의 표시였습니다. 소리 ...
- 이래봬도 너를 좋아한단 말이야!#1_새학기 첫날의 두근거림포스팅 l20220512
- 새학기 첫날이다. 아침햇살이 내리쬐...기는 커녕 바람만 부는데 기분좋게 등교를 할수 있겠냐고. 가방이 가벼워서 마음도 가벼울거라 생각했는데 바람만 불고 심지어 교문에 아무도 없으니 썰렁하기만 하다. 설마 오늘까지 방학 아니야? 급하게 카카오톡으로 친구에게 톡을 날린다.-야야 오늘 등교하는 날 맞아?또 씹네.. 친구라는 녀석은 지금 몇주째 답장을 안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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