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쓰는사람"(으)로 총 1,056건 검색되었습니다.
- 퍼져라~! 행복바이러스어린이과학동아 l20081231
- 끌끌끌…. 뭔가 고민하고 있는 친구! 고민하지 말라니까. 어차피 머리만 아플 뿐이야. 포기하고 불행을 받아들이라구~. 아, 나는 누구냐고? 누구긴! 이 세상이 불행에 빠지는 날까지 불행을 전하려고 불철주야 노력하는 불행바이러스지!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 남의 행복이 나의 불행~! 그런데 말이야, 저 아래 지구에서 들려오는 소식이 요즘 심상치 않아. 세상에 ...
- 2008년 세계를 뒤흔든 과학 Big 5!어린이과학동아 l20081212
- ‘어린이과학동아’ 친구들 안녕? 닥터고글이야. 한 해 마무리는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나는 이번 호를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작별 인사를 하게 됐어. 나 말고도 네 명의 주인공이 헤어지게 됐는데 친구들에게 인사도 할 겸 다같이 마지막 기사에 참여하기로 했어. 우리를 따라오면 올해 전세계를 뒤흔든 중요한 과학계 소식들을 정리하게 될 거야. [소제시작]이슈 1 ...
- 호랑이의 왕, 백호를 찾아서!어린이과학동아 l20081111
- 100호를 맞은 ‘어린이과학동아’가 특별한 인터뷰를 했어요! 동물의 왕인 호랑이, 그 중에서도 희귀하고 용맹한 백호를 만났습니다. 어흥~! 용맹한 백호가 100호를 축하하는 목소리를 들어 보세요! 반갑습니다! 백호 님! 백호 가족은 누가 있나요? 어흥~(안녕하세요)! 여덟 살인 수컷 백호 ‘기상’이에요. 제 아이들로는 2005년 태어난 하늘, 천둥, 번개가 ...
- 백두대간 종단 열차를 타다!(1)어린이과학동아 l20081111
- 백두대간 종단 열차에 탄 ‘어린이과학동아’ 독자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 열차는 세계에서도 유래를 찾기 어려운 독특한 생태, 지리, 과학 개념인 백두대간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된 탐방 열차로, ‘어린이과학동아’의 창간 100호를 기념해 특별히 마련했습니다. 이 열차는 한반도의 북쪽 백두산에서 출발해 한 번도 끊어지지 않은 능선 줄기를 따라 남쪽 지리산까 ...
- 비글 호 2008 진화섬으로 떠나다!어린이과학동아 l20081031
- “비켜 봐! 지금 아주 바쁘다고. 곧 출항해야 하거든! 아, 너희들이 나와 함께 비글 호 2008을 타고 떠날 ‘어린이과학동아’ 친구들이니? 어서 배에 타렴. 난 비글 호 2008의 선장 찰스 다윈이라고 해. 내년은 내가 태어난 지 200년, 진화의 신비를 벗긴 ‘종의 기원’을 쓴 지 150년이 되는 해야. 그 기념으로 생물 진화의 비밀을 보여 주려고 너희 ...
- 한글의DNA를 찾아서(2)어린이과학동아 l20080930
- [소제시작]한글의 DNA 2_탁월한 정보화 DNA[소제끝] 한글은 정보를 전달하기에 뛰어난 DNA를 가지고 있어. 한눈에 많은 정보를 전달해 주고 가로로 써도 세로로 써도 쉽게 읽히거든. 또 한글의 조합 원리는 IT 시대에 필수품인 컴퓨터, 휴대전화 등 각종 첨단 기기에 알맞아. 컴퓨터가 헛갈리지 않고 분명하게 인식하기에 좋으니, 우주회의 시간에 들리는 다 ...
- 한글의DNA를 찾아서(1)어린이과학동아 l20080930
- 으으~, 난 우주회의 의장인 외계인 1443호야. 우주회의가 열릴 때면 항성마다 제각각의 외계어를 사용해서 골치가 아파. 물론 최첨단 통역기가 있지만 가끔 최첨단 통역기가 먹통이 될 때면 정말 곤란하다구. 게다가 음성으로 회의 내용을 저장해 놓긴 하지만 수많은 외계어를 제대로 기록할 글자가 아직 없어. 때마침 지구의 2008년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언어 ...
- 꿀꺽! 마실 수 있는 연료가 있다고?어린이과학동아 l20080930
- “구워야 제 맛이에요!” “무슨 말씀! 기름 뺀 삶은 고기가 근육질 몸을 만들어 준다고요!” ‘어린이과학동아’ 4주년 기념 만찬회장. 식사 메뉴를 정하려는데 작은 소동이 일어났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고기를 좋아하는 김 기자와 만능 스포츠맨 고 기자가 고기를 구워 먹을 것인지 삶아 먹을 것인지를 놓고 다투고 있는 것이다. 고기를 먹지 못하는 윤 기 ...
- 으악! 내가 주워 온 아이라고?어린이과학동아 l20080910
- “우, 우리 아이를 찾아 주세요~!” 서늘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보름달에게 소원을 빌고 있던 닥터고글의 귀에 절박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고개를 돌려 보니 한 부부가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집을 나간 아들을 찾아 달라고 애원하고 있다. 아들을 찾아달라는 이들 부부의 이름은 오진실 씨와 당연한 씨. 온 가족이 모여 단란한 명절을 보내야 할 시기에 아들인 당돌한 ...
- 감히 달이 해를 먹다니!어린이과학동아 l20080813
- 빨간 태양을 한 입 베어 물은 것은 누구일까요? 태양이 조금씩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모습이 누군가 야금야금 해를 갉아먹었다가 도로 뱉어 내는 것처럼 보여요. 그래서 옛 사람들은 이 현상을‘해를 먹는다’는 뜻인‘일식(日蝕)’이라고 불렀어요.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는 달이 태양을 가려서 생기는 현상이라는 것을 알게 됐지만요. 지난 8월 1일 저녁에는 북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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