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큰문"(으)로 총 453건 검색되었습니다.
- 一月傳(일월전) 제 19장 : 내가 아무리 티끌일지라도포스팅 l20211015
- "다들 멈춰." 고요한 숲속, 깊은 동굴 앞에 놓여있는 한 작고 붉은 덩어리. 그것에게 빛나는 눈을 번뜩이며 다가오는 짐승들. 갑작스럽게 뒤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뒤를 휙 돌아보자, 연미호가 서있었다. 연미호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눈을 번뜩이며 짐승들에게 명령했다. 잠시 움찔한 짐승들은 천천히 숲풀 속으로 사라졌지만 여전히 붉은 덩어리에서 눈을 떼진 ...
- 별이 빛나는 밤_제2장포스팅 l20211014
- ] (멋있는 표지 만들어주신 이ㅇ진, 유ㅈ민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날, 낡았지만 두꺼운 패딩을 입고 거리에 나온 시나를 어떤 키 큰 남자가 툭, 치고 갔다. "아, 죄송합니다." 남자가 말했다. "괜찮아요." 시나는 차갑게 답한 뒤 어느 좁은 골목 쪽으로 ...
- 최강의 공룡 인도미누스 렉스!기사 l20211013
- 안녕하세요, 박시후 기자입니다. 오늘은 모두들 알고 있을 상상속의 공룡 인도미누스 렉스와 관련된 기사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출처: https://m.blog.naver.com/dr_trex/221248142700 학명: Indominus rex 학명 읽는 법: 인도미누스 렉스 학명의 뜻: 불굴의 왕 길이: 15.2m 높이: 6.7m 무게: 9t 서 ...
- 一月傳(일월전) 제 18장 : 진실의 진리포스팅 l20211011
- ※전편을 꼭 보고 와주세요※ "……." 월은 세인시아의 입에서 나올 다음 말들을 기대했지만 몇 초가 지나도 그녀는 입은 꾹 다문 채 깊게 가라앉은 눈으로 바닥만을 응시할 뿐이었다. 어디서 불어왔는지 모를 산들바람이 그녀와 월의 머리카락을 살랑였으며 나뭇잎 하나가 저 멀리 큰 나무에서 툭 떨어진 뒤 바닥에 닿지 않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 다음 이야 ...
- 우리는 탐정부 학생입니다 2기 #01포스팅 l20211009
- (양식 좀 바꿨어여) 어느새 방학도 끝나고 2학기가 왔다 세상은 빨갛고 노란 단풍,은행잎으로 물들어간다 가을 바람에 휫날리는 채린이의 머리카락은 한들한들하고 이번 사건은,여기서부터 시작됐다 드르륵- "얘들아! 하이!오늘 비 많이 왔는데 우산 다들 챙겼어??"채린이 말했다."다들 일찍 왔넹ㅋㅋ" "언니야말로 늦게 온거지~"예은이 살짝 비꼬는 듯 ...
- 공포의 거대 뱀, 티타노보아! 공룡과 뱀 중 최강은 누구?기사 l20211008
- 안녕하세요, 박시후 기자입니다. 오늘은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뱀, 티타노보아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https://khariles.tistory.com/775 학명: Titanoboa cerrejonensis 학명 읽는 법: 티타노보아 서레조넨시스 학명의 뜻: 거대한 보아(뱀) 길이: 14~15m, 최소 12.5m 높이: 가장 두꺼운 ...
- 우리는 탐정부 학생입니다 2기 #01포스팅 l20211006
- (양식 좀 바꿨어여) 어느새 방학도 끝나고 2학기가 왔다 세상은 빨갛고 노란 단풍,은행잎으로 물들어간다 가을 바람에 휫날리는 채린이의 머리카락은 한들한들하고 이번 사건은,여기서부터 시작됐다 드르륵- "얘들아! 하이!오늘 비 많이 왔는데 우산 다들 챙겼어??"채린이 말했다."다들 일찍 왔넹ㅋㅋ" "언니야말로 늦게 온거지~"예은이 살짝 비꼬는 듯 ...
- 진정한 공룡의 제왕 스피노사우루스!기사 l20211005
- 안녕하세요, 박시후 기자입니다. 오늘은 '진정한 공룡의 제왕' 스피노사우루스를 조사해보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https://www.wallpapertip.com/ko/TRowJb/ 학명: Spinosarus aegyptiacus 학명 읽는 법: 스피노사우루스 이집티아쿠스 학명의 뜻: 가시/척추 도마뱀 길이: 18~20m, 최소 15m 높이: 신경배 ...
- 별이 빛나는 밤_제1장포스팅 l20211005
- 15년 전.... 지구가 평화로웠을 때, 우리가 행복했을 때, 암흑이 찾아왔을 때. 이 세 가지 이야기들이 겹쳐서 일어날 수 있을까? 맞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이제부터는 시나의 일기 형식입니다.여기서 ...
- '신의 종' 9화포스팅 l20210926
- '신의 종' 9화 죄 지은 자는 벌을 받고, 맹세한 자는 신의 영광을 얻으리. 디케와 페우스가 어릴 적부터 귀에 박히도록 들어온 말이었다. 디케는 머리카락을 한 손가락으로 꼬며 쿠키를 한 입 베어 물었다. 아주머니가 인심 좋게도 초콜릿칩이 가득 담긴 쿠키를 한아름 건네주셨다. 디케는 손에 붙은 남은 쿠키 가루를 털어내어 옷자락에 닦고 일어섰다. 주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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