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무언"(으)로 총 426건 검색되었습니다.
- 마법의 디저트 가게 1화: 우재의 이야기 part 1포스팅 l20211215
- 내려앉았고 주전자는 저절로 차를 잔 안에 가득 따랐다.라더는 우재의 차에 각설탕 둘을 넣어 주었다.어느순간에 방에 들어온 잠뜰이 무언가를 건냈다.우재는 자기도 모르게 그것을 빤히 바라보았다.그것은 푸른 마카롱이였다.흰 크림이 안에 들어있고 반짝이는 가루가 위에 뿌려져서인지 빛을 발하는 것 같았다.잠뜰이 우재의 표정을 보고 그런 그가 귀여운 듯 ...
- 쿸런 이야기 3기 15화 가택신이 지옥에 올 이유는 (+이벤트도 있으니 끝까지 봐주세요!)포스팅 l20211212
- 캐슈넛: 예... 으예...? 흑설탕은 캐슈넛이 들고 있던 삽을 낚아채고, 장독대 주변을 살피기 시작했습니다. 고추장독 옆에 무언가가 작게 볼록 튀어 나와 있었습니다. 그 위에는 하얀 꽃잎을 가진 작은 꽃 한 송이가 놓여 있었습니다. 흔하디 흔한 잡초에서 피어오르는 꽃이었지만 이름은 대다수가 모르는, 그런 꽃이었습니다. ...
- (해리포터 팬픽은 마이웨이야)mystery soul-11. The boy who stand at the edge of the cliff(절벽 끝에 서 있는 소년이란 뜻인데맞나)포스팅 l20211210
- 나조차 나를 경멸하게 되었다. 거울을 보기가 두려웠다. 그 경멸의 눈빛을 마주하는 것이 너무나 두려워서. 내 안에 있는 무언가는 계속해서 분노에 휩싸여 터지려고 했다. 나는 그것을 참을 뿐이었다. 착- 양어머니는 나를 계속해서 때렸다. 잘못을 했으니 맞는 거야. 어린 ...
- 자가격리_4일차포스팅 l20211209
- 2019년 11월 30일 돌아가셨다. "3422, 3422..."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전 나에게 3422라는 알 수 없는 말을 했다. 평소 같으면 또 무언가를 중얼거리나보다 하고 넘겼을 텐데, 돌아가시기 바로 전, 나한테만 한 말이라 기억하고 있다. 내가 갑자기 이런 말을 왜 하냐고? 심심하니까!! 라고 생각하자마자 숙제가 쌓 ...
- (오억년만에 돌아왔는데 날아가서 다시쓰는)해리포터 팬픽-mystery soul 9. Like him포스팅 l20211207
- 흡수했어요. 말포이 같은 경우는 해리의 주문을 맞고 옵스큐러스가 각성한 것 같아요. 해리의 말로는 갑자기 연기에 둘러싸인 무언가로 변해서 자길 공격했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둘은 딱히 힘이 나타나진 않았고 그냥 헤르미온느에게 이야기를 듣고 알았죠. 진위 여부는 래번클로의 유령인 헬레나가 알려 주었고요. 해리를 봤을 때 전과는 다른 어떤 힘 ...
-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을 읽고, 생생함을 전하다!기사 l20211205
- 예지몽' 을 만들었답니다^^. 이 예지몽이라는 것은 정말 만들기 어려울 것 같은데 성공했죠! 또 사실 저는 가끔 분명히 처음 들어보는 무언가인데, 지나고 보면 굉장히 익숙하게 느껴져요, 어쩌면 저는 예지몽을 사 가는 단골손님이 아닐까요? ㅎㅎ. 아가냅 코코는 이런 부분에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기에 존경하고, 킥 슬럼버를 존경하는 이유는 이 ...
- 괜찮아 #6포스팅 l20211205
- 그렇고 바이올렛도 그렇고. 다 마법계 인간이잖아.” 댑이 말을 시작했다. 그러나 운과 나는 서로 딴청을 피웠다. 그러자 댑이 갑자기 무언가 떠올랐다는 듯이 나에게 물어보았다. “그런데 유나야, 너는 운이를 어떻게 알아?” +++공지+++ 안냐세요 젤리 작가입니다!!!! 드뎌 올리는 괜찮아네요;; 안 올린지 거의 한 달 정도 됐나요ㅜㅜ 앞 ...
- 쿸런 이야기 3기 14화 제 친우의 어머님께서 하신 말씀을 알려 드릴까요?포스팅 l20211205
- 흡...;; 흑설탕은 셋 먼저 가라고, 입을 것 좀 찾아보고 가겠다고 했다. 흑설탕: 어? ㅎㅎ... 흑설탕은 아몬드의 자리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씩 웃었다. 아몬드: ... 흑설탕: ^^ 캐슈넛: ? 눈설탕: 선배님... 안... 커요? 흑설탕: 커^^ 너무 커 흑설탕은 안 ...
- 그림을 그리기 전에포스팅 l20211205
- 흰 종이가 무언가로 채워질거라는 생각은 키라키라도키도키하지않나요 흰종이는 매력이있죠 어떤 것이든 될 수 있다는 키라키라함 그리고싶은 게 정말 많은것이에요 밑도끝도없이 그냥 막 나옴 하지만? 그릴것은 너무많은데 남은 시간이 너무 없어서 도스다자 그리고나니 잠이들고 말았어요 음음 -아빠와크레파스- 오늘은 이 꼴 날 예정입니다 ...
- 우탐입 2기 기억에 남는 대사들 정리!포스팅 l20211128
- #02 채린은 느꼈다.잡혀가는 실마리의 느낌을 잘은 모르겠지만 반년전. 그니까 1학기때 실마리가 잡혔을때의 그 느낌. 채린은 노트에 무언가를 써가기 시작했다. [흠.. 뭔가 이상한데 기억에 남아서 넣어봤어여ㅋㅎㅋㅎ] 2기 #03 갈색 나무 의자는 오래 돼서 조금씩 군데 군데 헐어 있었다 그리고 그 의자에 앉았다. [기억에 남진 ...
이전1415161718192021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