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남자"(으)로 총 3,127건 검색되었습니다.
- 글쓰기 이벵 참여 _ 인간이 자라는 나무포스팅 l20210130
- 인간들이 증오하는 인간을 인간들이 직접 만들게 하는 끔찍한 벌이였습니다. 여자들은 새로운 생명을 낳을 때 엄청난 고통을 가지고 남자는 그 여자를 보며 마음의 고통을 느끼게 하는, 저주 말이에요. 현재 당신들 몸에서 나무의 기운이 느껴지나요? 그 기운이 느껴진다면, 당신은 저주받은 인간이네요.이딴 글에도 작가말이 필요한진 모르겠지만걍 ...
- 2020.08.10 ~ 현재까지 쓴 글 목록포스팅 l20210130
- 불결한 천사들 - 프롤로그+등장인물 소개+4화 미완결어느날, 조직에 잡혀 들어왔습니다. - 상-1,상-2,중-1 3화 미완결디즈니 ㅇㅇ 공주가 남자였다면 시리즈 - 2화 연재중단.비타오백 한 병에 담긴 깊은 뜻 - 1화 연재중단.(신*원 기자님과 합작)인간도 동물이야 - 프롤로그 미완결ㅋㅋㅋㅋㄲㅋㄱㅋ꽤 많이 썼네요...다 추억 폴폴 돋는 글입 ...
- 썰을 풀어줘 이벤트 참여!포스팅 l20210130
- 않는데 애들 만나는건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그때는 넘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는데 쪽지를 주더니 가버렸어요 쪽찌엔 그 남자애 전화번호랑 좋아한다고 쓴게 있었죠 글구 집에 와서 한번 연락해봤져 제가 연락했더니 내 고백 받아줄거냐고 물어봤어요 저는 어떻게 할지를 몰라서 지금까지 계속 답장을 못해주고 있답니다ㅠ (아직 연애 ...
- [반인반수/조직] 어느날, 조직에 잡혀 들어왔습니다. (03.)포스팅 l20210130
- 조직이다 보니 다치는 사람이 많을 건 알겠는데, 저렇게 어두운 곳에 혼자 끙끙대고 있다고? 미간을 찌푸리고 있을 때 신음을 흘리던 남자가 내 이름을 불렀다. "윽...김여...주..?" "박지민?!" 달빛이 약간 새어 들어올 때 그의 얼굴을 확인하면 피 범벅이 되어 있는 박지민이였다. 나는 얼굴을 경악으로 물들이며 그에게 빠르게 다가갔다. " ...
- [반인반수/조직] 어느날, 조직에 잡혀 들어왔습니다. (02.)포스팅 l20210129
- 있을 때 문이 벌컥 열려서 나는 깜짝 놀라 의자와 함께 우당탕탕 넘어지고 말았다. "어쭈, 이젠 탈출할려고 해?" 아까 나를 팬 남자가 혼자 들어오고 장난스러운 어투로 씨익 미소지으며 말을 했다. "난 박지민이야. 잘 지내보자?" "....뭔소리..." 그 사람은 자신을 박지민이라고 소개한 다음 예쁜 미소로 웃어보였다. 하지만 그의 이중성을 이 ...
- 썰을 풀어줘 이벤트 참여! (학교에서 체육시간 헐...)포스팅 l20210129
- ......(왓떠?) 그래서 놀리나 싶었거든요..... (근데 하필이면 이긴 남자애랑 옆자리.......) 그래서 울면서(?) 미술수업 했는데 그 이긴 남자애가 제 보라는듯이 혼잣말을 계속 하는거예요.... 그래서 봐줬는데 갑자기 와서 그 상품을 주는거예요!!! ( 제 마음속: 제 착하나 안착하나?!) 그래서 친구들이랑 나눠 ...
- 고양이를 주웠다. 中 { 일상물 / 힐링물 }포스팅 l20210129
- 있는 남자가 큐티뽀짝한 그 큐티라고? " 하하... 꿈이구나... " 나는 침대에 누워 꿈에 깨어나기 위해 눈을 감았을 때, 그 남자가 나의 볼을 꼬집었다. " 아야! 아파요! " " 아프니까 꿈 아니지? " ...? 그러게...? 꿈에서는 아프지 않다고 배웠는데. 설마. ...
- 구름속 캐슬 03화포스팅 l20210129
- 2화를 보고 와주세요) 그 남자를 자세히 보지 못했다. 그런데 신기한건 내가 병원에 있었다. 의사께선 "어떤 잘생긴 남자가 데려다 놓고 가던데??" 라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병원에서 빠져나와 다시 숲으로 갔다. 그런데 숲은 언제 불이 났었냐는 것처럼 말짱했다. 엄마가 보고 싶어졌다. 돌아가신 엄마를 보고 싶었다. 그런데... "설 ...
- [반인반수/조직] 어느날, 조직에 잡혀 들어왔습니다. (01.)포스팅 l20210129
- 키 작은 남자는 흥미롭다는 듯 흐응- 콧소리를 내며 쳐다보았다. "그래? 그건 보면 알겠지. 김태형, 얘 뒷조사 좀 해. 그리고 너," 그 남자의 눈이 사납게 금색으로 반짝이더니 말을 이었다. "거짓말이면 정말로 죽을 줄 알아." 나는 그 때 그대로 기절을 해 버렸다.나니... 이러시면 제가 쓸 수밖에 읎잖아요... 요즘 ...
- 고양이를 주웠다. 上 { 일상물 / 힐링물 }포스팅 l20210129
- 그 때, 고양이 주위를 맴돌던 신비한 빛이 고양이를 감쌌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고양이는 없고... 금색과 하늘색의 눈을 한 남자가 서 있었다. " ... 귀엽네. " 나지막이 읊조리던 그는 지현의 머리카락을 쓸어 넘겨주며 다시 중얼거렸다. " 곧 만나게 될 거야. " 그리고 그는 다시 고 ...
이전1881891901911921931941951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