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나무 못"(으)로 총 499건 검색되었습니다.
- 심*은님 소설대회 참가작 :: 나비야_포스팅 l20211130
- 심*은님 소설 대회 개최 포스팅) "예...예...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오늘도 언제나처럼 영혼 몇명이 길을 못 찾았다. 아, 그러면 골치 아파지는데, 내가 나서야 되잖아. 잽싸게 집으로 가서 지도를 대충 보고선 ... 고양아...난 바빠." 나는 고양이를 쳐다보며 손을 흔들었다. 하지만 이 고양이는 꿈쩍도 안했다. 자기가 무슨 ...
- 낙산사에 다녀와서기사 l20211127
- 바람이 많이 불고 안개가 많이 껴서 설악산에 올라가는 케이블카를 못 타고 안개 때문에 설악산이 보이지도 않아서 대신 낙산사를 다녀와서 ... 찍었습니다!) 먼저 이 계단을 올라가 보면 길이 나옵니다! 가운데에 있는 나무가 멋지게 있군요! 그리고 "길에서 길을 묻다" 이거 좋은 뜻 같아요:) (출처 ... 아주 멋지네요. (출처:제가 ...
- 나도 키울수 있다! 파이어스킨크 키우기기사 l20211125
-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비바리움 사육장, 두 번째로 렉 사육장입니다. 비바리움은 위에 나온 사진처럼 풀, 나무, 바닥재를 아름답게 꾸며놓은 것을 말하며 렉시스 템은 서랍장에 넣어서 키우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은 무슨 ... 물그릇입니다. 다른 도마뱀들은 물뿌리개로 물을 뿌리면 물을 받아먹지만 소심한 파이어 스킨크는 먹지도 못합 ...
- 자가격리_2일차포스팅 l20211124
- 가지만 남았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낙엽이 쌓여있다. 하룻밤 사이에 가을 나무가 겨울 나무로 변한 것이었다. 에휴, 더 기분이 나빠졌다. 잠이나 더 자야지. 잠을 ... .. 망했군!" 나는 급하게 문제를 풀었다. 역시, 나는 23문제밖에 못 풀었다. 그것도 학원에 가서 보니 23개 중 14개 맞았다. 나 왜 ...
- 쿸런 이야기 3기 12화 과거포스팅 l20211121
- 오관맛 쿠키 대왕의 지옥도 음청나니까... ???: 으윽... 누가 조금만... 용감: ? 괜찮으세요?! 용감은 나무에 걸터 쓰러져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하고 그 쪽으로 뛰어갔습니다. 춥다 할 땐 언제고, 자신의 옷을 약간 찢어 ... 지옥의 아우성이 우렁차지, 아주. 무당거미: 자, 잠깐...! 무당거미 ...
- 단편: 보낼수 있지 아니한 서찰포스팅 l20211120
- 위해 한 몸 바쳤으니, 미련 없이 죽을 수 있소. 우리 고을은, 비가 내리고 있소. "응칠아! 토끼 잡았어?" "나 못 믿어~? 한 마리 건졌지." 비가 나무를 때리는 소리가 왜 우리 어린 이야기로 들리는지... 그 때, 토끼들에게 약간 미안하긴 했지. "호외요, 호외!" 소년이 너에게 신문을 내밀 때, 난 보았다. 네 ...
- 영국의 런던 대화재, 함께 알아볼까?기사 l20211117
- 새벽 2시 정도에 런던에서 벌어졌어요. 빵 공장에서 일어났습니다. 소방담당자의 무책임으로 진화가 빨리 되지 못 했고, 그로 인해 피해가 심해졌죠. 이 런던 대화재 때문에 런던은 4~5일 동안 활활 타올랐죠. 결과 약 13000채의 ... 되었다고 합니다...정말 런던 대화재네요... 이렇게 상당히 많은 집이 타오른 이유는, 당시는 대부분의 집을 ...
- 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 ep. 3-2+: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 ep. 4-1: 익숙하고 낯선 아이포스팅 l20211117
- 씁쓸해 보이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어, 이틀이나 일반인들 못 보면 위험하지 않아?” 쭈구러져있던 혼이가 말문을 열었다. 다시 차갑게 ... 한 이주 정도 됐나?,..하하 늦게 돌아와서 죄송해요.. 올릴 타이밍을 못 잡고 있었음ㅋㅋ 화예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여명이 혼이를 제외한다면 ... 화예랑 어울리는 것 같아서 ...
- 정령 몰아보기포스팅 l20211117
- 만났다. 째릿 '뭐야 왜 나를 저렇게 째려보는 거지..? 내가 뭘 잘못 했나...'워터가 생각 했다. 그 윈디라는 아이는 점점 나를 째려봤다. ... "난 물맞으면 흙이 아니라 진흙이 돼!!" 쏘이가 말했다. "그럼 일단 저기 나무 밑에 있자;;" 워터가 말했다 그리고 그 비는 밤까지 왔다 -밤- 스윽. ...
- [이야기클럽]장산범(노래 '장산범' 2차 창작)-잔월효성/박한별포스팅 l20211115
- 것이 확실하므로 그가 현관문에 등을 대고 앉아있을 것이다. 만나지 못할 만큼 멀리 떠나버린 줄 알았던 그가 지금은 1m 거리 안에 있다. ... 쿵쿵 쿵쿵쿵. 마치 장구를 빠르게 두드리듯이. 제제와 시트러스 나무. 우리가 서로 부르는 별명이었다. 원래는 제제와 라임 오렌지 나무가 맞겠지만, 라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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