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마음자리"(으)로 총 442건 검색되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읽어주세요포스팅 l20260219
- 계정을 다시파서 그렇지 잃어버린 본계로 활동했다면 7~8랩 이겠네요..ㅎ누군가에게 닿을지 알 수 없는 문장들을 조심스럽게 놓아두던 공간이어느새 제 하루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이야기가 숫자가 아니라 숨이었고,조회 수보다 마음이 먼저였고,완성보다 과정이 더 소중했습니다. 서툰 문장도 받아주었고,미완의 이야기에도 자리를 내어주었으며,작가와 독자가 같은 ...
- 에잇 그냥 포스팅을 소설로 쓸거에요포스팅 l20260212
- 나는 그냥 덕질을 좀 과하게 했을 뿐이었다.덕질의 대상은 이세계 최고의 미녀 아역배우 이브(예명)이다.이브에 관해 주접을 떨자면, 동갑인 이브는 정말 내가 생각하는 미인의 정석이었다.이브의 연기 실력을 찬송하자면,아역배우의 정석 같은 귀여운 역할부터 등골이 서늘해지는 역할까지 전부 소화했다.같은 해에 태어났고,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데도 경외심이 들기 일쑤 ...
- 단희님 문답:)포스팅 l20260208
- 이름, 닉네임: 이름은 박다현, 닉네임은 백설입니다(곧 바뀔 수도 있어요 예측 불가능한 사람이어서요) 활동 사이트:팝플, 프로그래머스(코딩 사이트인데 코딩학원에서 하고 있습니다.),듀오링고(근데 활동 잘 안해요 아직 방학 안 되서 접속이 힘드네요. 이제 수요일 되면 접속 다시 할 거에요) 성별:여자 나이:만 11세, 이제 12세 신장: 150 가까이 (한 ...
- 소설 백업포스팅 l20260125
- 최소한 연지는 그런 사람은 아니었다.정의에 불타지도, 악의가 뇌를 지배하거나 마음 가는 대로 해를 끼치지 않았다.굳이 굳이 연지에 관하여 정의하자면, 엮이기 싫어 방관하는 쪽이었다.어느 웹툰이나 소설의 주인공과 같이 가족관계에 큰 이상도 없는 일반인이었다.만약, 이곳이 소설이라면 연지는 엑스트라 204정도의 역할이었을 거다.혹여나 그 속에서 대사가 있더라도 ...
- [우주 기자단] 미국 속 우주 개발 현장을 다녀오다.기사 l20260101
- 안녕하세요? 미국 우주 시설 탐방을 다녀온 김지오 기자입니다.미국에서의 경험과 느낌을 생생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전체일정 및 스케줄 1일차인천공항 출발, 휴스턴 도착, 휴스턴 자연과학 박물관인천공항에서 애틀란타를 경유하여 휴스턴까지 총 16시간이 걸렸습니다.제일 먼저 휴스턴 자연과학 박물관을 탐방했는데요. 유명한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 촬영지이기도 합 ...
- 2025년 그림발전..포스팅 l20260101
- 2025 연말정산 까먹어서 이거라도 해보려고요 ㅋㅋ;;거의 손그림밖에 없으니 주의해주세용 여기다 피드백받으려고 올렸던적 있는 그림입니다. 뱀의 해를 맞이해서 그렸어요. 이때 한창 반측면? 얼굴에 빠져있었는데 나루 얼굴이 잘나와서 꽤 기분이 좋았었어요... 지금보니 애들이 오른손과 왼손 크기차이가 좀 많이나서 크기를 맞춰줬으면 좋았을것 같네요. 아루 코도 ...
- 갭모에포스팅 l20251227
- (인체망해긔윤 [연남산]외관은 중학생정도(매우 동안이다/실제 대충 30대), 남성소속/ 진화도 흑묘족직급/ 당주체급/ 162.6cm, 49kg, 어린애같은 마른 체형종족/ 검정고양이, 특급 외관/ 얼핏보면 중학생으로 착각할것같은 어린 인상. 피부가 살짝 하얗다. 연남란의 하위호완버전. 5대 5 뾰족한 앞머리를 하고 다니며, 뒷머리가 살짝 길다.눈이 크고 살 ...
- 글 평가해주세용포스팅 l20251213
- 에스에프 스토리콘에 공모전으로 올렷는데 탈락햇엇어요 [단편]산고벌레-산고벌레는 자신의 몸보다 훨씬 커다란 알을 낳는다.#1수천, 수만개의 그것들은 새하얗고 둥근 형체를 띄고 있었다. 이 세상의 것이라고는 믿을수 없는 듯한 그 불결한 광택에 나도 모르게 진절머리를 치고 말았다. 그와 동시에 나는 현실로 돌아왔다.그것들을 처음본것은 새벽의 꿈에서였다.신종 ...
- 여러분 이런 경험 있으세요??포스팅 l20251126
- 학교에서 제가 숙제를 쉬는시간에 해야하는데 친구들이 제 자리에 몰려와서 놀다 보면 쉬는 시간이 끝나있어요... 약간 존재감 없는?? 사람으로 살아보고도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그래도 주말에는 놀 친구 많아서 좋더라구요 ...
- [단편] '송장꽃' 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어?포스팅 l20251113
- 송장꽃,일종의 미신 같은 거야. 사람이 죽어 묻힌 곳 위에는, 그 혼이 피어난 꽃이 자란다고.어떤 꽃보다도 아름답고, 어떤 꽃보다도 향기로운 꽃이. 말이 되냐고? 물론 그렇게 생각하겠지. 이 얘기대로라면 공동묘지는 꽃밭이 되어 있어야 하니까.하지만 이렇게 생각해 봐. 그 꽃은.. 땅속에 파묻혀 잊힌 혼이, 자신을 기억해 주길 바라며 피어나는 거라고. 내 이 ...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