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시절"(으)로 총 571건 검색되었습니다.
- 김ㅇ미님 최애영업대회.포스팅 l20220106
- 스킬인데, 정수빈 선수한테는 완전 식은 죽 먹기죠! (으하하! 왜 내가 뿌듯하지?) 그리고 또 정말 대단한건, 정수빈 선수는 고교시절 '투수'로 에이스였다고 해요! 호수비도 하고, 타격도 잘 하고, 도루도 짱인데, 거기다 공 까지 잘 던져??! 어떠세요 여러분, 정말 '완벽한 선수'이죠? 또 특이한 점은, 아까 말 했던대로 타격폼이 정말 신기 ...
- 김ㅇ미님 최애영업대회 참가작입니다!!포스팅 l20220104
- 주접 타임먼저 가져보겠습니다 (맞춤법.. 일부러 틀린 것두 있구 오타도 있어용 모르는건 아니니 그냥 봐주세욥 일단.. 무려 학창 시절 9년간 반장과 부반장을 했어요.. 그리구 현대무용을 배운지 1년도 안된 짧은 기간인데도 부산의 명문 부산예술고등학교에 전체 수석으로 입학했구,, 이것만 봐도 얼마나 재능있고 노력파인지 아시겠죠 자, 지민이가 ...
- 신동사 썰들모음포스팅 l20211227
- 딸앞에서 내색하지 않지만 내기니가 많이 그리울거야. 서로가 상대방이 더 보고싶을거라고 생각돼서 숨기고있는거........ +크레 유년시절 옷 입기 좋아하는 플루비아.....지금 15살쯤 됐는데 크레 신동사 1때 입던옷 입어도 생각보다 크지않음(크레가 워낙 왜소했던터라) 그러고 옵큐꺼내면 '어...크레덴스?' 이 소리 저절로 튀어나오는 뉴트도 보 ...
- 글쓰기 대회 결과...는 아니고 그냥 공유? 비슷한 것(+본인 글)포스팅 l20211225
- 얼마나 날카로웠냐면, 팔에는 아직도 그 흉터가 남아 있다. 세자 시절에는 왕위에 오르면 해방 될 것이라고 믿었다. 왕위 시절에는 천승에 가면 해방 될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죽지는 못 했다. 그리고 지금, 천승에 와 있다. 뭘 믿어야 할까. 내게는 지금 해방 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는 하 ...
- 연산군은 좋은 왕이 될수 있었다고????기사 l20211223
- 이렇게 오늘은 연산 군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연산군위 과거를 보고 처음부터 나빴던 것은 아니라고 깨달았네요. (실제로 세자 시절 땐 사고도 치지 않고 조용한 성격이었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광해군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삭제: 운명의 게임] 01- 게임의 시작포스팅 l20211212
- 아니었다. 음. 여긴 내가 6살?때 살았던 동네이다. 설마하는 마음으로 개울으로 발걸음을 옮겼더니.. 거기에는 내가 있었다. 어린시절에 나말이다. 그 여자아이는 손에 내가 쥐고 있는 것과 똑같은 예쁜 돌을 쥐고 있었다. 그러고는 개울가에서 물장구를 치며 놀았다. 옆에는 친구 2명이 있었는데, 한명은 정유나, 한명은 이다은. 3 ...
- 환생했더니 저승사자 Pro.포스팅 l20211211
- 즉 저승사자가 나에게 저승사자가 되라고 했다. 그때의 나는 거절하려고 했다. 하지만, 갑자기 인간 시절이 후회되었다. 나는 흔쾌히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아니, 뭐 강제적이 맞을 것 같긴 한데. “그럼 전 이제 뭘 하면 되나요?” 그 저승사자는 가만히 있으라 그랬다.그 말을 들은 나는 기억을 잃었다.눈을 떴을 때는, 온통 검었다. 진짜 아 ...
- 제가 원조 민초코코 팬입니다포스팅 l20211211
- 전 쿠킹덤이 나오기도 전인 오븐브레이크가 망겜이던 시절부터 팠었다고요 열분 민초코코는 공식에서 인정해줬어요 진짜 민초 관계도보면 처음부터 쭈욱 봐준 사람이 코코아라고 나오는데 이미 오래전 부터 공식이 인정한거 아니냐고요 마시멜로 티저에도 들이 춤추고(프사참고) 어쨋든 민초코코 파세요 진짜 최고오! ...
- 콜롬버스의 달걀 다시 생각하기기사 l20211209
- 무지막지하게 "달걀 세우기"를 당했습니다. 콜롬버스의 달걀이 이 잔인한 만행을 시작했던 것이죠. 콩고가 벨기에의 식민지였던 시절, 말을 듣지 않았다는 이유로 손목을 절단당한 콩고인(출처:인사이트) 이 달걀 세우기는 제국주의 시대가 끝난 이후로도 여러 가지의 모습으로 우리 사회에 아직까지도 남아있습니다. 지식 수준만 높이면 된다는 생각은 학생 ...
- (해리포터 팬픽)mystery soul-10. The memory포스팅 l20211209
- 내지 않았다. 그저 뭔가를 참는 듯이 부들부들 떨 뿐이었다. 해리의 안색이 급격하게 나빠졌다. 더즐리 가족에게 학대당했던 어린시절이 고스란히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루나도 적잖이 놀랐다. 저렇게 처절하게 애원하는 소년을 내리치는 여자의 얼굴에는 표정 변화 하나 없었기 때문이었다. 드레이코 역시 마음이 좋지 않기는 마찬가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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