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보자"(으)로 총 1,044건 검색되었습니다.
- (쿠키런X뜰팁) 휴먼쿠키 03화: 도움포스팅 l20211127
- 애들은 잘 지내요?" 시나몬맛 쿠키가 피식 웃으며 말했다. "뭐... 잘~까지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지내지. 근데, 하나만 물어보자. 미린이, 그러니까, 마카롱맛 쿠키. 걔도 너랑 똑같이 기억 있어?" 명량한 쿠키가 물었다. "뭐, 다행이죠. 나이는 생각보다 어리게 됐지만... 기억이라도 가지고 있거든요." 시나몬맛 ...
- 건강해지기 위한 한 걸음, 11월 제철음식!기사 l20211121
- 안녕하세요~, 정유나 기자입니다. 어느덧 올해가 마무리 되어 가고 있는 11월인데요, 쌀쌀한 겨울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11월 제철음식과 효능을 알아보고 한 층 더 건강해지기 위한 한 걸음을 내딛 ... 월 제철음식은 많답니다^^. 모두들 한 층 더 건강하게 올 한 해를 보내시기 바랄게요! 이제 배달음식 대신 맛도, 영양가도 풍 ...
- 쿸런 이야기 3기 12화 과거포스팅 l20211121
- 아버지, 책... 다 뗐습니다...ㅎㅎ 저승사자는 그의 아비인 도깨비불(또 자쿠)에게 책을 내밀며 말했습니다. 도깨비불: 어디보자, 공자맛 쿠키가 올바른 지성인에 대해 말씀하신 쪽수는 어디고, 내용은 무엇이지? 저승사자: 사십 육 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저승사자는 숨을 가다듬고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저 ...
- 쿸런 이야기 3기 11화 유혹과 설득, 성군과 폭군포스팅 l20211121
- ... 염라: ... 허 참... 요즘무슨 기간이라도 돼는가? 염라는 어이없는 웃음이섞인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염라: 다들 나 좀 보자고 하네...심지어 따로 둘이서만...ㅋ;; 이번엔 석류를, 백일홍이 앉았던 자리에앉혔습니다. 역시 저승ㅅ(저승사자: 지워) 염라: 그래, 무슨 일인가. 이곳이이승 쿠키가 쉽게 올 곳은 아닌데... ...
- 단편: 벌을 했기에 벌한다포스팅 l20211120
- 치려고 하자 내가 눈길로 판관을 진정시켰다. 오호라, 이 녀석... 꽤 재미있는 놈이로구나? "왜 그렇게 생각하지?" 옳거니. 이 망령 좀 보자, 라는 마음이었다. 그 떈 나도 그렇게 하면 아니돼는것을 알지만, 진짜 힘들었다. 그래서 그런 것 같다. 판관들도 비슷한 맘인 것 같았고. "난 왜들을 벌하였소. 그 벌은 '죽음'이었소. 허나, 나도죽 ...
- 정령 몰아보기포스팅 l20211117
- 불이 먼저 도착하는구나... "안녕?" "어어.. 안녕? 너넌 누구니?" "난 불의 종족 파이어라 해 넌?" "난 워터라고 ㅎ..." "반가워!! 잘 지내보자!!" "응..." 또 밖에서 소리가 들린다. 우리 물 가문의 원수... 바람의 종족 그리고 처음보는 바람의 종족도 온다. 모두 도착했다. "어... 안녕?" 내가 말했다. " ...
- [이야기클럽]장산범(노래 '장산범' 2차 창작)-잔월효성/박한별포스팅 l20211115
- 입꼬리가 쭉 올라가고 입맛을 다시는, 아주 기괴한 표정의 미소였다. 만반의 미소 에헤 야이하 맛나게 즐겨보자 에헤 야이하 혀위에서 놀자 결국 믿음은 한 입거리로 돌아와 환영 고마워 잘먹겠습니다 그날 장산 마을신문에는 20**년 8월 22일에 ...
- (뜰팁X쿠키런) 휴먼쿠키 01화: 인간계포스팅 l20211113
- 바스락 거리지 않게 최대한 조심히 마이츄를 그의 바지 주머니에 넣었다. - (4반 근황) "윤이준이다, 잘 부탁해." "어디보자, 이준이는 혼자 앉아야 겠다. 미안." 선생님은 '다음 달에 자리 바꾸면 꼭 짝 붙여줄게'라는 일종의 다짐 같은 말을 덧붙이며 맨 뒷 자리를 가리켰다. "헤헤, 기대 안 하는 게 좋을 거야 ...
- 전염병 11장- 마지막장포스팅 l20211113
- 감옥에서 석방될 수 있기를.. 너와 내가 꿈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ㅎ "자~ 교과서 76쪽에 자신에 꿈에대해서 적어보자~" "쌤! 2개 적어도 되요?" '웅" 1.자신의 꿈 적기 [ 코로나 연구원, 코로나 종말.] 작 ...
- Knights 19화- 기억의 잔(3)포스팅 l20211110
- 피해 불길 밖으로 빠져나갔다.절뚝거리며 결국 도망친 것이다.그것 자체는 다행이었다.하지만...푸른 머리의 불에 타고 있는 시체를 보자 그 안도감도 금세 공포로 변했다.끔찍하다.나는 고개를 돌렸다.잔 안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강시안이 입을 열었다."언니오빠가 그랬어."강시안의 어깨 위 바퀴벌레가 가늘게 떨고 있었다."이게..."물 속의 마을은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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