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너"(으)로 총 4,636건 검색되었습니다.
- 불지르는 아이 5화후반&6화포스팅 l20210123
- 찰칵- #살찌면#안되는데#남사친한테#쏜다 꾹- 어!!! 좋아요 100!! 120!!!!! 김윤:아......... 나 간다..... 나엘:잠깐만! 김윤:ㅇ,어??? 나엘:오늘 너 덕에 맛있는거 먹었으니까!!! 김윤:(설마 계산하라는 거???) 나엘:번호 좀 줘!!!! 김윤:(카드 번호 달라는 거????) 아, 안돼!!! 나엘:ㅇ,알았어 나 갈 ...
- 교육청의 진쉴 #일상빈둥 6화 재방포스팅 l20210123
- .............................................. 나-잘 가슈 까톡 한민서-얘드라 이것 봐방 모두-몬데 한민서-잠만 김자반! 너 반장이지!! 김자반-어...학생회장.... 한민서-나가 넌 들으면 안됨 김자반-싫어 한민서-너 몰랐구나~^^내가 방장이야 ...
- 마녀의 집에서 04 [ 공포 / 판타지 ]포스팅 l20210123
- 그러다 우연히 마녀의 집을 발견했고 다민과 똑같은 처지가 된 것 이다. " ... 기현아. " " 다민아... 안 돼... " " 아니야. 너 먼저 탈출해. 내가 금방 뒤따라 갈게. 네가 탈출해서 경찰에 신고하면 나도 살 수 있잖아, 그렇지? " " ... 다민아, 내가 꼭 여기서 나가서 널 구해줄게. " ...
- 반인반수의 모험 05화 (물풍선)포스팅 l20210123
- 던진 물풍선에 은하수가 맞아버렸다!!"야!!!너 은하진이지!!"(조용)"안나오겠다 이거지^^"휘익펑펑펑하수는 물풍선을 3개나 던졌지만 맞추지 못했다.휘익탁!!ㅋㅋ그런데 하수가 개껌을 던지자 나와서 먹었다."냠 냠""ㅋㅋㅋ""왜웃는?!?"사람인체로 개껌을 먹고있었기때문에 웃었던것이다."아 씨 사람인체로 껌먹었어"사실은 그것뿐만이 아니었다.아까 ...
- 권력01화 예고편 (*매우 짧음 주의*)포스팅 l20210123
- ......(웅성웅성)아오 황은서:"그만하자.........." ???:"넌 왜 나오는거야??내가 지금 저딴놈이랑 대화하는 것도 화나는데....너네가 부자하던가..."(급발진) ---:"아......은서야 괜찮아......." 황은서:"괜찮은게 문제가 아니잖아....."(드르륵)(문 열고 나감) (웅성웅성) 방송:띠리리리리 ...
- #일상빈둥 -6화!(마니 봐주세영 ㅠㅠ(교육청의 진쉴!포스팅 l20210122
- .............................................. 나-잘 가슈 까톡 한민서-얘드라 이것 봐방 모두-몬데 한민서-잠만 김자반! 너 반장이지!! 김자반-어...학생회장.... 한민서-나가 넌 들으면 안됨 김자반-싫어 한민서-너 몰랐구나~^^내가 방장이야 ...
- 마법 / 2화 (한번만 읽어 주세요!)포스팅 l20210122
- '아.... 그렇구나!''그럼.. 다른 사람 야! 내가 뭐? 성격이 드럽다고?! 말이돼는 소리를 해라, 팔찌야^^''자... 그러면 서쪽 끝으로 가면 너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게이트가 있어.''말돌리지 마라, 팔찌야''쨌든 출발! 넌 좀있다 보자 팔찌야 '현아는 팔찌가 말하는걸 대수롭지 않.. '꺄악!! 팔찌가 말했어!'않게 생각하지 ...
- 도시의 지진_1화 (새 연재)포스팅 l20210122
- 안전 문자 소리가 난다,[중앙대책본부]수돗물 역류 중 긴급 전화 119연락 깨톡 깨톡 "어 무슨 문자지?"내가(상화가)말했다.-상화야 너의 집 괜찮아? -우리 집 역류 해 119연락ㅈ라고 써있었다. "큰일인가 보네 문자까지 틀리고"난 119에 전화했다. 띠리리리 띠리리리 삑 안내드립니다 지금 119 전화기가 마비되어있습니다.잠시 후 시도해 ...
- 당신이 몰랐던 코렐라인의 비밀......기사 l20210122
- 와이비라는 이름을 갖게 됬는지 밝혀 집니다. 할머니가 된후, 와이비를 지켜낼수 없으니까 와이비 이름의 뜻. 즉 이런뜻이죠. 난 너를 지켜줄 힘이 없는데 왜 태어났거니?......... 그리고 코렐라인 이랑 와이비가 갔이 있을 때 와이비 할머니가 계속 불러내는 이유가, 인형이 자기 손자에게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르겠으니, 인형을 갖고 있는 코렐 ...
- 흑조와 백조 04화포스팅 l20210122
- 시킨 뒤 맛있게 먹었다. 나는 눈에 불을 키고 음식을 먹어댔다. 태현은 그런 여라가 귀여웠는지 계속 빤히 바라봤다. " 태현아, 너는 안 먹어? " " 난 천사잖아, 괜찮아. " 곧 나는 음식에 얼굴을 박고 먹기 시작했다. 배가 나올 정도로 배부르게 먹자, 나는 배를 통통 두드리며 말했다. " 이 집 음식 잘하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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