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너"(으)로 총 4,636건 검색되었습니다.
- 고민좀 들어주세요 미치겠어요 ㅠㅠㅠㅠ포스팅 l20201225
- 다른 사람에 비해(?) 욕 안하거든요 ( 아 네 여러분이 판단해주세요 근데 진짜 그땐 화나서 이ㅅㄲ야 하고 욕을 했습니다 와 진짜 너무 화나는데 진짜 제가 줘 패야 정신을 차릴까요 .. 학교에 소문낸다고 한 50번은 말했는데 소문도 안내고 , 때리지도 않는거 진짜 감사히 생각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거 버릇인거 같아요 엄 ...
- 크리스마스 특집편 #13포스팅 l20201225
- 들어간다) (라즈베리) 호위병: 너무 느리잖아!! 라즈베리: 으윽..... 단점을 공략하다니...... 아! 맞다! 반사당근! 호위병: 너무 느린것 아아니이이야아아아!( 매우 느려짐) 라즈베리: 잘가! (성 안으로 들어간다) 성 안으로 들어간 세 토끼들!! 과연 성 안에는 무슨일이 있을까? #14에서 계 ...
- 너, 귀신이야? 下(마지막화.)포스팅 l20201224
- 지워져 걱정은 덜었다. "...저 여주야." "알아. 오늘 가야한다고 말하려고 했지?" "....더 있고싶은데...미안해. 내가 꼭 천사가 되서 너 지켜줄게." "...." 둘은 해가 빨갛게 물들이고 있는 하늘을 쳐다보며 벤치에 나란히 앉았다. 한참 해가 아름답게 지는걸 쳐다보다가 여주와 지민의 눈이 마주쳤다. 여주는 눈을 감았고, 그 둘의 입 ...
- 안녕 모두 다 3화 (기자님이 허락함. 이름 쓰는 것.)포스팅 l20201223
- " 두목은 금방 나를 줄일 것 같이 말했다. "나는 소희인데, 왜 나를 여기로 끌고 왔지???" 나는 반말을 했다. "어쭈... 나에게 반말을 해..! 너도 걍 깜방에 넣어줄까" 두목이 말했다. "....................................................." "뭐야 왜 말이 없어!!!" 두목이 말했다. 하지만 ...
- 다른 차원으로 가는 길-1화포스팅 l20201223
- 갑자기 허공에서 뿅 하고 나타나더니,자기가 수호 정령이라며 모든 일에 간섭하고 드는 것이다.유리는 이 '수호 정령' 이라는 애가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까지 받았다.수호 정령이라면 유리를 편안하고 즐겁게 해줘야 할 터인데,이 정령은 편안은 커녕 오히려 불편하게 해주고 있다. ''야,이유리!'' 요정이 밖에서 유리를 불렀다. ''미안해.간섭 안 할 ...
- 너, 귀신이야? 中(02.)포스팅 l20201223
- 누웠고 지민이 이불을 덮어주었다. 곧이어 새근새근 자는 소리가 들리고 지민이 옆에서 속삭였다. "사랑해, 여주야 그리고 고마워" 너, 귀신이야? "벌써 하루 남았네..." 지민이가 다시 하늘로 올라가야 하는 시간이 이제 겨우 하루가 남았다. "여주 넌 어디 가고 싶은 데 없어?" 일주일동안 지민이의 어머니를 만나고, 정국이를 만나고, 놀이공원에 ...
- 스릴러/코믹 어과동의 지옥에 빠져 (프롤로그)포스팅 l20201222
- ] 우아앗 깜짝이야!! 너 언제부터 여기있었어 당근-나?? 아니 너 말고 저 넷킹굿 당근-역쉬~ 잠시만 근데 너 내가 안 놀랍냐? 응 너는 맨날 붙어다니자나 당근-허얼 인싸인 내가 존재감이 쿠구궁쿠구궁! 끄아아앙 저거 뭐야! ... ...
- 첫 눈 몰아보기!포스팅 l20201222
- 좀 짧지만 나름데로 핵심을 담았으니 괜찮게 잘 쓴 것 같다. 이제 전해주기만 하면 된다."야! 이유아!" 성환이가 소리쳤다."깜짝아!"" 너 정말 그녀석 좋아하는거야?""그래! 오늘도 심심하다는 타령하려 왔니?" "너 답장 쓴거있지? 그거 줘 내가 전달할게.""어....그래 여기..."그런데 성환이에게 편지를 주다가 이런 말을 들은 ...
- 안녕 모두 다 2화포스팅 l20201222
- "소, 소희야... 네가 웬일이야...?" 용찬이는 입을 벌린 채 말을 하려고는 했지만 말을 하지 못했다. 너무 놀란 표정이였다. "여기는 너희 집에서 15km 떨어진 곳 이잖아..." 근데 어쩐지 집이 싸늘했다. "아줌마, 근데 여기...음음!!!" 용찬이가 내 입을 테이프로 막았다. 용찬아, 우리 소희네 집으로 가자. 먹을게 ...
- 너, 귀신이야? 上(01.)포스팅 l20201222
- 하고 사라졌던 저승사자 민윤기는 눈 깜빡 할 시간도 주지 않고 다시 슉 나타나 이 말을 덧붙히고 보이지 않았다. "일주일 후에는 너가 직접 올라와. 안올라오면 바로 소멸임. 수고." 이번 건 상, 중, 하(上, 中, 下)로 연재할거에요! 교통사고로 죽은 귀신, 지민과 인간 여주의 생활을 그릴거에용일상물이니까 가볍게 봐주세요!읽었으면 ...
이전2932942952962972982993003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