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작품"(으)로 총 1,815건 검색되었습니다.
- 스토리콘이 사라진 이유?!기사 l20260219
- 일어날수도 있답니다. 4.서버 용량. 팝콘플래닛에서 제일 많은 프로그램은 바로 스토리콘 이랍니다. 웹툰,소설,갤러리등 수많은 작품들이 용량을 차지하는듯 합니다. 지금까지 스토리콘종료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 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댓글에 최애 남기고 튀세요포스팅 l20260219
- 여러분 댓글에다가 작품-최애 이렇게 적어주세여 갑자기 설문조사 같은 거 하고 싶어졌어요(?) 참고로 저는 제 프로필에 있는 귀멸의 칼날-도우마입니다 ㅎㅎ ...
- 포스팅 l20260218
- 즐거운 척 연기하고 밤에는 마음이 찢어지는 듯 했다 가끔씩 현타가 오기도 했다 그저 한 웹소설 사이트가 사라지는 건데 내 작품들도 다운로드할 수 있는데 난 왜 이렇게 진지한 것인가 생각해 보았다 아마도 나 말고도 수많은 작가들이 자리잡은 공간을 무심히 싹 밀어버리는 거 같아 그런 게 아닐까 그것이 사라지는 걸 그냥 받아들이자는 그런 입장의 글을 ...
- 미스터리 수사"반"포스팅 l20260217
- 미스터리 수사단이 아닌 미스터리 수사"반"입니다. 아무리 넷플릭스 작품이라 하더라도 표절로 의심되는 작품을 그대로 공개하는건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ㅈㅈㅇ감독 쪽에서 해명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네요. #넷플릭스_미수단_표절_해명해 ...
- 스토리콘 대체가능 플랫폼⬇️(읽어보세요)포스팅 l20260216
- 조아라 에서도 작품 연재가 가능합니다. 스토리콘은 이제 추억속에 담아두고 새로운 플랫폼에서 같이 성장해 봅시다. 이곳에서의 추억은 잊을 수 없겠지만 스토리콘 운영자 분들도 작가 여러분들의 밝은 앞날을 바라고 있을겁니다. 조아라 직접 경험해 봤을때 스토리콘이랑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강추드립니다.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에 써 주세요. ...
- 안녕히 계세용 여러분포스팅 l20260215
- 음..기억도 안 날만큼 오래전에 시작했네용.그리고 작가 하려고 복귀한지 약 20일차.집이 사라졌더라고용.그래용. 백수 됬어용.그동안 작품을 많이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해용.보잘 것 없는 저의 상상력을 좋아해주셔서.블로그랑 카페로 이사갔어용.아직 짐을 다 옮기진 못했는데. 뭐..옾챗에서도 서식중이에용.저 쿠오븐도 하거든용.닉네임 풍선껌이에용. ...
- 스토리콘 서브종료, 미치는 영향과 해결방안기사 l20260215
- 스토리콘은 만 14세 미만도 이용할 수 있고, 유료가 아닙니다. 중요한 건, '굿커뮤니티 규칙' 이 있어 악플이 달리거나 수위가 높은 작품이 없습니다. 따라서 스토리콘은 어린이의 정서, 진로, 발달에 좋은 사이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토리콘을 즐겨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는 하나의 '취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오랜 시간 이용자 어린이들과 함께 ...
- 스콘을 보내줄 때가 된 것일까요..포스팅 l20260215
- 스토리콘 사용 이제 4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 소식을 들으니 안타깝습니다비록 회사 내부 문제가 매우 중요하긴 하지만 여태까지 쌓인 시간 동안 수많은 작가님들의 창작의 흔적이 사라진다는 건 참 아픈 일이네요 그래도 팝콘플래닛 이 사이트가 더 좋게 리뉴얼된다는 것에 많은 기대를 걸어봅니다작가님들 늦기 전에 살리고 싶은 작품들 다운로드하세요!그럼 전 ...
- 현실적인 문제들을 무시할 순 없음포스팅 l20260215
- 성격이 다름.성인 중심 커뮤니티보다 훨씬 엄격한 관리 기준이 필요하고, 법적 책임도 더 무거움. 저작권 문제는 단순히 문제 작품만 지우면 끝이 아님.플랫폼에 게시되는 모든 콘텐츠는 잠재적으로 법적 리스크가 됨.한 건이라도 크게 문제 되면 운영사는 소송 대응, 법률 자문, 이미지 손상까지 감수해야 함.특히 어린이 대상 플랫폼이면 더 보수적으로 운 ...
- 스토리콘 섭종 반대합니다포스팅 l20260215
- 힘든 웹툰, 갤러리를 빼고서라도 웹소설만 운영하면 안 될까요? 아니면 한 사람당 한 작품씩만 올리는 건요? 아니면 스토리콘에 있는 작품을 싹 다 지워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는요? 스토리콘은 저에게 정말 소중한 존재입니다. 제가 처음 스토리콘이 사라진다고 들었을 때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제 인생의 일부를 떠나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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