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진"(으)로 총 5,393건 검색되었습니다.
- 당신이 몰랐던 코렐라인의 비밀......기사 l20210122
- 떨어 지라고 한거죠. 출처:오소리 세 번째는 코렐라인은 어른 용이다. 입니다. 이 코렐라인은 사람들에게 잔혹동화 라고 알려진 영화 입니다. 코렐라인 개봉후, 아이들은 재미있을거 같아서, 극장으로 갖죠. 그런데! 영화가 끝나기도 전에 아이들은 소리를 질리며 도망갖죠. 사실상 코렐라인이 징그럽고,기괴한 영화이기도 합니다.제 기사는 이것으로 마무 ...
- 저 마카롱 먹고있는데여포스팅 l20210122
- 완존 맛있어여 진ㅉ짜ㅏㅏㅏㅏㅏ예쁜 마카롱이예여 사진 올리고 싶은데 컴이라 못올려서 아쉽네여ㅜ ...
- 육지플라나리아에 대해 알아보자~!기사 l20210121
- 먹이인 달팽이를 먹고있는 모습이다. 육지플라나리아의 숨겨진 엄청난 무기가 있는데, 바로 '독성점엑' 이다. 위 사진에서 보이듯이 희미하게 점액이 흘러나오는 걸 볼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독성점액' 이다. 어떻게 사냥하냐면 먹이를 향해 다가간 뒤, 먹이를 칭칭 휘감고 점액을 조금 씩 아주 조금 씩 먹잇감에 흘려보낸다. 그러면 먹 ...
- 온라인 게임 '어몽어스' 는 왜 유명해진걸까기사 l20210121
- 사람도 충분히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합니다. 사진:어몽어스 누적 다운로드수 세 번째로 현재의 상황과 겹처저 이 게임이 유명해진 것입니다. 어몽어스는 2018년 6월에 프로그래머 3명이 만든 게임입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외면을 받았고, 2020년 서비스 종료 예정되있었지만, 온라인 스트리밍 사이트 트위치의 방송인들 덕분에 주목을 ...
- [네잎클로버 1~5화](5화마다 초기화 함)포스팅 l20210121
- 것 처럼 물었다."혹시 넌, 아는 게 있니?""그거 사실..."태균이가 말했다."나는 기억해. 네가 마법에 실패해서 기억이 지워진 것. 하준이도 실패했다는 것... 그래서 내 마법으로 너에게 알리고 싶었어."태균이는 거짓말을 잘했다. 별로 버벅거리지도 않고. 다른 의미로 대단한 것 같았다.갑자기 내 등 뒤에서 운동화 발 소리가 들렸다. 나는 뒤 ...
- 더 이상 어렵지 않다!! 쉽게 캐릭터 그리기~!!기사 l20210121
- 그려줍니다. 저는 하나로 묶은 머리로 그렸습니다. (출처:제가 그리고 찍었습니다.) 얼굴을 그려줍니다. 눈은 둥근눈, 뾰족한 눈, 쳐진 눈, 졸린눈 등이 있습니다. 표정도 기쁨, 슬픔, 화남, 졸림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출처:제가 그리고 찍었습니다.) 앞에있는 것부터 그립니다. 전 그래서 팔부터 그렸습니다. (주름은 조금만,간단히 해도 ...
- 인터넷이 핵폭탄 때문에 생겨났다고?!기사 l20210121
- 바로 그것이죠 그런데 IP주소는 긴 숫자 형태로 되어 있어서 부르거나 외우기가 어려워서 좀 더 외구기 쉬운 문자형태로 이루어진 도메인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도메인은 www.ji.go.kr 이런 형태입니다. 그런데 많은 주소들을 모두 외우긴 힘들겠죠? 그래서 검색 사이트인 아키가 생겨난 것입니다. 이 아키는 1990년 캐나다 맥길 대 ...
- 생활의 필수품! 카카오톡에 대해 알려드립니다!!!기사 l20210121
- 안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3. 채팅창 옆 + 에 캡쳐라는 기능을 누르고 프로필 가리기를 체크해두면 친구의 프로필과 이름이 가려진 채로 대화창을 캡쳐할 수 있습니다. 4. 채팅방에서 그냥 나가기를 누른다면 계속 초대가 가능하지만 초대거부 및 나가기 를 누른다면 다시는 초대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5. 전화번호를 입력해 친구를 추가 ...
- #_ 프롤포스팅 l20210121
- 할아버지라면, 행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지 않을까."네, 아침 먹으면서 얘기할까요?"또 한번, 내 모든 걸 걸어보기로 한다.그래봤자 가진 건 내 더러운 몸뚱이 뿐이지만.허허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까짓 게(?) 소설을 써봅니다 ㅎㅎ아직 프롤이니까 1화 기대해 주시고요! 아직 생각나는 스토리라인은 없고(?) 걍 의식의 흐름대로 지껄여보려 합미다. ...
- 고통과 쾌락 - 단편소설포스팅 l20210121
- 고통에, 다시 그것을 즐기며 주저앉아 웃기 시작했다. 옆집 개가 더 크게 짖었다. 그에 답이라도 하듯 더 크게 웃었다. 나약해진 몸을 이끌고 힘겹게 찾아간 곳은 제단이었다. 매주 꼬박꼬박 찾아왔었지만 고통을 즐기면서부터 발길을 끊었던 그곳. 병든 몸을 이끌고 그 곳에 다시 들어갔다. 마침 아무도 없었다. 홀린 듯 제단 앞으로 몸을 이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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