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날"(으)로 총 9,153건 검색되었습니다.
- 출첵포스팅 l20210607
- ㅈㄱㄴ 7렙이여... 날 버리지 말아 주소서... ...
- (소설)지사탐의 비극(어과동 괴롭히는거 아님)포스팅 l20210607
- !! 어긴 수심이 깊어!!!"라고 말해도 들리지 않았다...... 마침내... 내가 발을 디딜수 없을 정도로...바다가 깊어졌다.........그때 파도가 날 집어삼켰고 나는 핸드폰을 놓친 채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몇 시간이 흘렀을까? "음 여긴 어디지?" 거긴 아무도 살지않는 무.인.도.였다..... 필드 가이드가 젖었다. ...
- 권ㅅ윤 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작 포스팅 l20210606
- 없지..... 이젠 엄마 얼굴도 가물가물하다. 지금 이 상태가 너무 괴롭고 고통스럽다. 내가 사랑하던 여대생에게 2번 버림받았지, 날 사랑해줬던 아주머니와 엄마와 이별을 했지, 왼쪽 앞 다리도 못 쓰지, 철장 안에 갇혀있지... 난 이제 엄마를 만나러 갈 때가 된 것같다. 지금 건물주인이 어떤 여자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 저 녀석... ...
- 저만 이러는 걸까요?포스팅 l20210606
- 제 투데이가 갑자기 어느날은 11이었다가 다시 1루 돌아가고 오늘 다시 7이됐네요......? 혹시 저만 이런가요??? ...
- 소설 「나와 바다」4화포스팅 l20210606
- 집으로 갔다. 바다는 내게 말했다.."아줌마랑 친하게 지내..""응!"난 솔직히 미니아줌마가 정말 좋았다..그다음날 다다음날에도 미니아줌마가 와서 나랑 놀아주었다..1주일후..미니아줌마는 오늘도 나에게 와서 놀아주고 나한테 말한다.."내 집으로 와서 가족으로 지낼래?" 난 기분이 좋았다..아줌마는 말했다.."우리집에 강아지랑 고양이 ...
- 소설 「나와 바다」3화포스팅 l20210606
- 유지하기 위해서 인가봐!!" "진짜?오예!!♥"바다와 난 정말 신났다.. 갑자기 난 기분이 않 좋았다.바다가 물어봤다."왜 그래?" "엄마아빠가 날 버리고 간 날이 오늘이야..."갑자기 조용했다.. "괜찮아 그런 생각은 이제 머리속에서 지워.." "그래..역시 너야.. ... ...
- 군말 2화포스팅 l20210606
- 궁으로. 태조:누구느냐? 이방원:버려진 아이들 입니다. 태조:그래? 일단 원자는 물러가거라. 이방원:네,아버님. 태조:너흰 날 도와줘야 겠다. 2시간 뒤, 수리:전하,황송하지만 시를 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태조:여봐라! '' 이방원:음, 시를 써달라고요?흠.. 이런들 어찌하리 저런들 어찌하리....... ...
- 어금니 빠지신분..?포스팅 l20210606
- ㅜㅜ 흔들리는데 무서워요..오늘 양치 당연히! 하고 자야하는뎁....1갠이미 빠지고 연달아서 흔들리는데...그때 양치하다가 이빨 돌아가서 너무 힘든적 있는데... 뱃지도 못하고.. 고통 스럽다가 끝...자고, 다음날 빠졌는데 오늘도 어금니 빠진지 얼마 됬다고 또..... ...
- 권ㅅ윤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포스팅 l20210605
- 방심이었다. -공백포함 4551자, 공백제외 3278자입니다! -쓰다 보니까 스토리가 딴 곳으로 가버렸습니다... ㅋㅋㅠㅠㅠ 왜 맨날 글 쓸 때마다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번 글도 역시 마음에 들지 않는... -해석은 여러분들 자유입니다 ... ...
- 소설 「나와 바다」2화포스팅 l20210605
- 하지만 갑자기 바다가 말했다.."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어서 타!!"난 눈을 떠보았다..바다가 새로운 보트를 물결로 내주었다.."난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하는 존재인가 봐..바다야 미안해.."난 다시 눈을 감았다.. 다음날..난 눈을 떴다..여긴 천국인가..아니다! 여긴 바다였다..바다가....도와준 것이다....."바다야..정말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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