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대회"(으)로 총 2,339건 검색되었습니다.
- {샛별 글쓰기 대회 공지 안내}포스팅 l20221130
- 안녕하세요 개최자 박한별입니다..! 현재 다들 작품을 못 완성하신 것 같으셔서, 조금 더 기간을 드릴려고 해요 원래 기간은 12월 1일 00;00 까지 였고 바뀐 기한은 12월 7일 00;00 입니다...!! 더이상은 늘려드리기 어려울 것 같으니 다들 기간 꼭 맞춰서 제출해주세요! 저는 갓 ...
- Dear My God [샛별 단편 글쓰기 대회 참가작]포스팅 l20221130
- 20XX년 12월 25일안녕하세요?저는 지금, 하나의 이야기가 시작되어 끝날 때까지 살아온 시간들과,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통틀어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마주한 것 같습니다. 그리 오래 살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전 지금까지 제가 살아온 날들 중에서는 단연코 오늘을 최고의 날로 꼽을 수 있습니다.저길 보세요!사방으로 퍼져나가는 형형색색의 알록달록한 불꽃들이 마 ...
- 체스 전술들 설명해드립니다포스팅 l20221129
- 옮기지 말고 그대로 둬서 f폰자리를 계속 보호하시길 바랍니다. 4.스테일메이트 체스는 바둑이나 장기와 달리 합의가 가능한 비공식대회가 아닌 이상 자기 차례를 건너뛸수 없습니다.(물론 한번 더 하겠다는것도 안되죠) 그런데 킹밖에 남지 않았거나 다른 기물이 있어도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인데,(예시:클로즈드파일의 폰들이나 아군에게 꽉꽉 막혀서 나오 ...
- [샛별 단편 대회] 죽음(死)포스팅 l20221128
- 난 드디어 죽어. 아마 이게 내 마지막 외침이겠지.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을. 신은 대단한다고 굳건하게 믿었던 내가 너무 한심하다. 어차피 있어도 소용 없을텐데.. 사람들은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할까? 제발 날 살려달라고. 그래도 자신이 살지 못할걸 아니까 그러겠지. 신이 얼마나 야속한 존재인지도 모른채. 정말 신이 있었으면나를 좀 죽여주지. 끝까지 살아 ...
-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았다.포스팅 l20221128
- 소윤님 16인 어쩌고(? 대회 그리는데.....아니,은서님을 어떻게 이겨요ㅠㅠㅠㅠ혼자서 '난 망했어..ㅠㅠ' 이렇기 중얼거리나다 언니한테 혼났어요...ㅡㅡ;먼가 그림이 아주 많이 잘못됐지만.....일단 그려봅니다... ...
- 샛별 단편 글쓰기 대회 < Karma (上) >포스팅 l20221127
- 19XX년 X월 X일. 재능있는 피아니스트 아라크네 퐁테느 양이 오케스트라와의 공연 도중 사망했다. 그녀의 죽음은 모두 의문투성이였다. .... 퐁테느 양의 눈에선 쉴새없이 눈물이 나왔다. 그녀의 숨은 끝내 멈췄지만, 이를 부정하듯 시체에서 끊임없이 눈물이 나왔다. 툭. 투둑. 눈물은 그녀의 얼굴 가장자리에서 뭉쳐 차가운 바닥으로 떨어졌다. .... ...
- 소윤님 그림대회 제출입니다~~포스팅 l20221126
- ...
- 샛별님 단편 글쓰기 대회 현황포스팅 l20221126
- 네.. 전 망했어요ㅜ ...
- 샛별 단편 글쓰기 대회 - 구원 救援포스팅 l20221126
- 출처 freepik (무료 사진 사이트) 세상에는 신이라고 불리는 존재와 인간이라 불리는 존재가 있다. 신은 인간에게 대접 받고, 인간은 신에게 천대받는, 뒤죽박죽인 사회에서. 혼란을 혼란으로 잠재우려는 신과 인간의 경계 사이에 서있는, 변수라는 존재가 있었다. 신이라고 해서, 죽음을 피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신은, 우리가 아는 신과는 다 ...
- [너의 시작은 끝을 향하였기에] (샛별 단편 글쓰기 대회 참여작)포스팅 l20221126
- 다행이었다. 나의 시작은 끝이 없고, 너의 시작은 끝이 있었으므로. = 이래봬도 바쁜 몸인 영을 이승으로 부른 것은, 그녀의 오래된 벗 한아였다. 한아는 오래전, 신의 모습을 버리고 인간이 되는 것을 택했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다나 뭐라나? 그 오랜 삶동안, 한 번도 사랑이니 연심이니 하는 것을 느껴본 적 없는 영으로썬 이해되지 않는 일 ...
이전4445464748495051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