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쓰는사람"(으)로 총 1,056건 검색되었습니다.
- 100문100답 몸무게있음 ㅋㅋ포스팅 l20210708
- 1. 힘내시고 시작!네 화이팅!2. 닉네임이 어떻게 되시나요?유니윤이3. 그 닉네임의 유래는?성이 윤이여서..4. 이 100문답은 어떻게 발견하셨나요?그냥 지나가다가5. 덕질하는 장르가 있나요?방탄소년단(보라해)6. 장르 중 하나만 주접 와장창 떨어주세요!자신이 없네요.....7. 그림 그리신지는 얼마나 되셨나요?본격적으로 그린건 12살 부터입니다!(지금 ...
- 포스팅을 쓸 때 주의해야 하는 점기사 l20210706
- 안녕하세요. 홍서연 기자입니다. 요즘 어과동은 분위기가 썩 좋지 못 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불쾌한 글을 쓰면 더 지적을 받을테니 포스팅을 쓸 때 주의해야 하는 점을 알아보겠습니다. 1) 굿컴에 맞춰서 글 쓰기 굿컴은 굿컴뮤니티 규칙의 줄임말인데요, 어과동의 규칙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요, 이 굿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굿컴 링크입니 ...
- 7월 3일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이라고?!기사 l20210703
- 안녕하세요~. 정유나 기자입니다^^. 꽤 오랜만에 기사를 써 보네요^^. 앗, 여러분 혹시 이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제가 지금 이 기사를 작성하고 있는 기준으로 7월 3일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 이라고 합니다! 과연 어떤 날인지 이름만 들어도 알 것 같지만 더 자세히 알아보아요! 출처 : 미리캔버스 캡처 세계 일회 ...
- [ 단편 ] 시간의 바깥포스팅 l20210702
- ( 아직 표지가 없습니다 표지 좀 만들어 주세요 )기울어진 글씨는 아이유의 시간의 바깥 노래에서 인용한 부분입니다. 가사에 맞게 써봤어요.시간의 바깥 노래 들으면서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D***서로를 닮아 기울어진 삶. 소원을 담아 차오르는 달. 하려다 만 괄호 속의 말. 이제야 음 음 음.드디어.다시 만난다.그 아이를."몇 날 몇실진 모르겠지만 네 ...
- 모차르트의 마지막 곡에 대한 이야기기사 l20210701
- 안녕하세요. 기사를 처음 쓰는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이현준 기자입니다. 저는 오늘 유명한 음악가 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모차르트는 오스트리아에 있는 잘츠부르크에서 합스부르크 왕가 때 태어났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모차르트의 곡으로는 [작은 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곡의 진짜 이름은 주제에 의한 12개의 변 ...
- 마법샤 2화 { 악마 }포스팅 l20210701
- 지난 화 줄거리: "갤럭시"라는 사람과 부딫혀 학교로 가 공부를 하던 중 어떤 소리가 들리는데... "뭐,뭐지??" 베라: 엄.. 죄송합니당.. 베라: 그게.. 화장실에 갔다가 글쎄 바닥에 엄청 큰 바퀴벌레 같은게 붙어있는거에요.. 징그러워서 마법으로 날려보낼려고 했는데 실수로 "파괴 마법"을 하는 바람에... 헤 ...
- 정ㅇ나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포스팅 l20210627
- -얼떨결에 분량이 많아진 그 글입니다. 공백포함 14179자, 공백제외 10390자입니다. 읽는데 오래 걸릴 수 있으니 시간 여유가 있을 때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해석이 있긴 하지만 여러분들께 맡기겠습니다. 자유롭게 해석하고 추리해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작명 센스 없는 거 여기에서 드러납니다. (...) ...
- 최강가족애를 자랑하는 동물들은?기사 l20210625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기사를쓰는 황해봄기자입니다. 오늘은 최강가족애를 자랑하는 동물들에 순위를 가려볼건데요.과연 어떤동물이 최강가족애 1위가 될지,한번 보러 가봅시다 렛츠 고!! 1.아프리카 코끼리 안뇽~나는 아프리카코끼리야! 우리가족은 가족애가 쫀쫀하다고! 한번봐! *임신과출산 사람은 10달의 임신 기간도 엄청~힘들어한다지?하지만 우 ...
- 염ㅇㄹ아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항상 너만 보면.}포스팅 l20210625
- {항상 너만 보면.} 항상 당신만 보면, 그때가 떠올라요. 왜일까요? 당신이 그 사람과 닮아서일까요. 소름 끼칠 만큼 활짝 웃고는 눈꼬리와 입꼬리를 잔뜩 말아 올려, 저에게 조롱과 기만 가득한 눈빛을 보내던 그때. 저는 그 사람의 목을, 우악스럽다면 우악스러운 제 손으로 조르고 있었어요. 최대한 있는 힘껏. 그런데 자꾸 미끄러지고 ...
- 6.25 전쟁, 그 것이 궁금해!기사 l20210625
- 안녕하세요~. 정유나 기자입니다^^. 지금 기사를 쓰고 있는 오늘, 비록 6월 26일이 될 수도 있겠지만 매우 슬픈 날이죠. 바로 6월 25일은 6.25 전쟁일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6.25 전쟁, 무슨 일이죠?라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요약을 해 보자면, '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북한 공산군이 남북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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